기준연도: 2025년

은민테크가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300만 원 상당의 식료품과 2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성억현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으며, 송현순 추진단장은 따뜻한 나눔에 감사를 표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가 어린이 건강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골GO루 챌린지'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사 전 손 씻기, 편식 개선, 잔반 감소를 주제로 UCC 영상을 제작해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6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는다. 수상작은 9월 18일 시상식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당진시가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원격협진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는 7월 1일부터 통합형 보건지소 3곳과 보건진료소 4곳을 대상으로 ICT를 활용한 원격 화상 협진을 통해 진료 상담 및 건강 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당진시가 면천읍성의 시간과 기억을 예술로 기록하는 아트레지던시 ‘예술가들의 집단지성’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39세 미만 청년예술가를 대상으로 하며, 창작 지원금, 숙박 및 작업 공간 등을 제공한다. 선정된 예술가들은 2주간 면천읍성 일대를 탐색하고 창작 활동을 펼치며, 결과물은 '면천읍성 달빛야행' 행사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당진시가 외국인 납세자의 지방세 체납 예방 및 납세 편의 증진을 위해 6개 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네팔어, 우즈베크어)로 제작된 지방세 안내문을 자동차세 고지서와 함께 2,201명의 외국인 납세자에게 발송했다. 이번 안내문은 지방세 개념, 납부 방법, 체납 시 불이익 등을 담고 있으며, 최근 증가하는 외국인 납세자 수와 체납액에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세정 지원의 일환이다.

당진시는 오는 25일 오후 7시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경제 전문가 이진우 기자를 초청해 '제184회 행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복잡한 경제 흐름을 쉽게 이해하고 자산 관리 및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직장인을 포함한 시민들의 참여를 위해 저녁 시간대에 운영된다. 이진우 기자는 '이진우의 손에 잡히는 경제', '삼프로 TV' 등에서 활동하며 친절한 경제 설명으로 유명하며, 이번 강연에서는 변화하는 경제 환경 속 핵심 경제 상식과 현명한 자산관리 원칙을 다룰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당진시 평생학습플랫폼 '배움나루'를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홍성군이 청운대학교와 협력하여 경계선 지능인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경계선 지능인 청년 여가문화 멘토링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생 멘토와 경계선 지능인 청년을 연계하여 숲 체험, 도자기 만들기 등 맞춤형 여가문화 활동을 제공하며, 사회참여 확대와 정서적 지지,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홍성군이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인생 전환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50플러스 스쿨' 여름 단기 강좌 수강생을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14개 강좌, 200명을 대상으로 하며, 50대 이상을 우선 선발하지만 20~40대도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홍성군평생학습관 방문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홍성군이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6월 25일 홍주의사총에서 2026년 법정계량기 추가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정기검사 기간 중 검사를 받지 못한 10톤 미만 저울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미검사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대상자는 기간 내 검사를 받아야 한다.

홍성군 장곡면 두리마을이 충청남도 주관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두리마을은 고독사 예방을 위한 반찬 나눔을 시작으로 자립형 공동급식, 자급 밥상, 농촌형 분리수거장, 생태 둠벙 복원 등 주민 주도의 독창적인 마을 가꾸기 활동을 펼쳐왔다. 올해는 산림청 사업과 연계하여 마을 카페, 시니어 일자리, 체류형 쉼터 등을 확충하는 '자급 생태계 벨트'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홍성군이 충청남도 춘계 도로정비 평가에서 군부 1위를 차지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도로 유지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군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지속적인 도로 관리 노력을 인정받았다.

아산시와 천안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인공지능(AI) 기반 미래도시 구축에 나선다. 두 도시는 동일 생활권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협력하여 교통, 안전, 행정 등 도시 운영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시민의 일상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 계획이다. 핵심 거점은 천안아산역 역세권인 아산 배방·탕정지구와 천안 불당동이며,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 데이터를 통합하고 시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에이전트 기반 도시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