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예산군이 6월 19일부터 7월 3일까지 군청 1층 전시실에서 2026년 상반기 여성사회교육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31명의 수강생이 예술서예, 여행드로잉, 천아트, 스마트폰 영상편집 등 다양한 분야의 66점 작품을 선보이며, 6월 24일에는 우쿨렐레와 하모니카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예산군보건소가 만 19세~39세 청년 1인 가구 16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나DO한끼 청년 요리교실'을 운영하여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지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 불균형 개선을 목표로 균형 잡힌 식단 작성법, 식재료 선택 교육, 건강 조리 실습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청년들은 직접 요리하며 건강한 식습관과 조리 역량을 키웠다.

예산군이 2027년 시설원예 분야 지원사업 예비사업자 신청을 7월 24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신재생에너지 시설, 스마트팜 ICT 융복합 시설, 에너지 절감 시설 지원 등을 포함하며, 채소, 화훼, 특용작물 재배 농업인이 신청 가능하다.

예산군이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해 현장 근로자 및 공무원 192명을 대상으로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보건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용노동부 가이드라인에 맞춰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 및 응급처치 요령, 작업 시간 조정 등을 실무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시각 자료와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현장 적용도를 높였다.

예산군은 2026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아동 권리 보장 및 행복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중점과제 실적 및 2026년 상반기 추진 실적 보고, 2026년 조성사업 추진 현황 및 하반기 계획 보고 등 2건의 안건이 다뤄졌으며, 위원들은 아동 의견 반영 체계 확대,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 아동친화적 정책 발굴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군은 앞으로도 아동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여 모든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아산시가 온양온천역 광장 및 교각하부 일원을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는 집비둘기 분변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과 위생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로, 위반 시 최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시는 6개월간 홍보·계도 기간을 거쳐 시민들의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아산시립합창단이 오는 7월 3일 아산아트홀에서 제42회 정기연주회로 합창 뮤지컬 ‘이순신’을 선보인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삶과 업적을 합창과 뮤지컬 형식으로 풀어내며, 누오베 뮤지케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지역 정체성과 문화적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조기 마감 시 현장 선착순 입장도 가능하다.

아산시와 아산소방서가 시민 안전 의식 향상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시는 홍보 활동을, 아산소방서는 체험 중심 안전 교육을 지원하며, 양 기관은 재난 안전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아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아산시장애인복지관과 충청남도아산시중등특수교육연구회가 공동 주관한 '제21회 아산시 청소년 어울림 명랑운동회'가 400여 명의 장애청소년과 가족, 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장애청소년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며 화합하는 장을 마련했으며, 다양한 종목의 경기를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 아산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계획 수립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4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아산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 수립, 체계적인 사업 추진, 지역사회 자원 협력, 시민 중심 맞춤형 건강관리, 생애주기별 건강증진, 취약계층 건강안전망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감염병 대응, 정신건강 증진, 만성질환 예방관리 등 다양한 보건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며 시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 태성의원, 송악면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협력하여 유곡4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건강상담 마을케어 및 복지상담창구'를 운영했다. 아산형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의료·복지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건강 점검, 맞춤형 건강상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 상담 등이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사회적 고립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주민 참여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