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 내포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과 인구 증가 정책으로 인구 10만 명 회복. 1965년 15만 명 이후 감소세였으나 2012년 내포신도시 조성 이후 증가세로 전환. 2017년 10만 명 돌파 후 감소했지만, 정주 여건 개선 노력으로 다시 10만 명 회복. 주거·출산·보육 지원 확대, 혁신도시 유치, 국가산단 선정 등으로 '살고 싶은 도시' 기반 마련. 인구정책위원회 출범으로 체계적인 인구 대응 모델 구축.

홍성군은 5월 23일 풍수해 대비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13개 협업부서와 8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훈련은 토론기반훈련과 현장대응훈련을 병행하여 실질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확립하고 군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수요 맞춤형 교육을 위해 '2025년 농업인단체 공모교육'을 통해 9개 교육과정(꽃차, 딸기, 블루베리, 야생화, 약용식물, 양봉, 유기농, 전통발효, 천연염색)을 선정 및 운영 시작. 각 분야 전문가를 초빙하여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농업인 역량 강화와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국농촌지도자홍성군연합회는 4월 28일 벼 육묘 공동과제포 파종을 완료했다. 8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여 12,000장의 모판 파종 작업을 마쳤으며, '친들' 품종을 장당 3,500원에 공급한다. 이앙 후 상자 반납 시 500원을 환급하며, 고령층 및 소규모 농가의 이앙 작업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부터 공동과제포 운영 장소는 구항면 장양리로 이전되었고, 못자리 주문은 조기 완료되었다.

홍성군, 치매안심가맹점 3곳 추가 지정…총 23곳으로 확대 홍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안전망 강화를 위해 홍북읍 니니브 카페, 장곡면 상록수 식당과 장곡 전파사 등 3곳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추가 지정했다. 치매안심가맹점은 길 잃은 치매 어르신 발견 시 신고 및 임시보호 역할을 수행하며, 치매환자와 가족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한다. 개인사업자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현판 및 홍보물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홍성군은 치매안심가맹점 확대를 통해 치매 걱정 없는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홍성군, 민관 협력으로 한부모 가정 주거환경 개선 지원... 열악한 환경에 살던 한부모 가정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300만원,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 50만원 지원... 아동에게 독립된 방 제공 및 도배, 장판 교체 등으로 쾌적한 환경 조성

홍성군은 2020년과 2021년에 발행한 홍성사랑상품권의 유효기간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 2022년 이후 발행분은 국비 지원으로 인해 연장이 불가능하다. 미사용 금액은 총 1억 3천 5백만 원이며, 사용자는 유효기간 내 사용 및 환전을 권고한다.

조광희 홍성 부군수가 5월 1일 취임 2주년을 맞이한다. 외유내강 리더십으로 시군평가 3년 연속 1위, 서부면 산불 피해지역 폭우 대비,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안전 관리 등의 성과를 거뒀다. 대한민국 문화도시 지정, 광천 토굴새우젓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등 홍성의 정체성 확립에도 기여했으며, 보건 전문가로서 건강도시 조성에도 힘썼다. 국가산업단지 조성, 충남대 내포캠퍼스 설립 추진 등 미래 경쟁력 강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홍성군 구항면은 농번기를 맞아 지역 농가의 볍씨 파종 및 육묘 모판 작업을 지원하는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군 문화관광과, 농업기술센터 직원 30명이 참여하여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을 주었다.

충남 홍성군 구항면은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건강 상담, 복지 서비스 안내 등을 제공하며, 주민들의 건강 관리 강화와 복지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구항면은 향후 사업 대상을 확대하여 더 많은 주민에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24일 홍성읍, 광천읍, 은하면, 결성면 일대 주요 현안사업장 9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챙겼다. 농업기계 전문교육장, 반려동물 문화센터, 장항선 개량 2단계 사업, 기초생활거점 조성, 농촌중심지 활성화, 문화복합센터, 도시재생, 지역자활센터 건립, 신청사 건립 현장을 방문하여 군민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공간 마련과 안전한 시공 및 차질 없는 준공을 당부했다.

2025~2026년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여행·관광 인플루언서 18명이 홍성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 홍보 활동을 펼쳤다. 홍주읍성, 남당항, 죽도 등을 탐방하며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홍성군은 이를 통해 관광객 유치 및 지역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