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은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창업 역량 제고를 위해 '청년 성장 프로젝트' 8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만 15세~49세 청년이면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하며,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에게 우선 기회 제공. 8월 18일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QR코드로 신청 가능. 공기업 취업 준비, SNS 마케팅, 이끼 테라리움 등 실용적인 강좌 제공.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8월 14일까지 '떡제조기능사 자격 취득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필기시험 대비 이론 교육 후, 합격자 대상 실기 교육을 진행하며, 농업인의 떡 가공 분야 창업 및 소득 활동 기반 마련을 지원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홍성군의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위해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를 방문하여 정부 차원의 피해복구 지원을 요청하고, 홍성 K-락(樂) 디지털 스페이스 조성 등 주요 현안사업의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건의했다.

홍성군 갈산면 남·여새마을지도자가 집중호우 피해 복구 및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남자 새마을지도자들은 침수된 딸기 농가의 토사 제거, 농업자재 정리 등 복구 작업을 지원했고, 여성새마을지도자들은 와룡천변과 주요 도로변 등의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홍성군 서부면 행정복지센터는 7월 생신을 맞은 참전유공자 19명을 위해 꽃다발과 선물을 전달하며 감사를 표했다. 이순화 면장은 유공자들의 헌신에 존경을 표하며 앞으로도 따뜻한 자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 참전유공자는 직접 찾아온 면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홍성군 은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은하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8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98세 홀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하여 가구 및 집기류 세척, 청소 등 복구 작업을 지원했다. 폭염 속에서도 10여 명의 회원들이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탰으며, 관계자들은 피해 가구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육군 제1789부대 3대대 장병 30여 명은 지난 26일 홍성군 서부면 수해 현장 2가구를 찾아 토사 제거, 침수 가옥 정리, 배수로 정비 등 복구 작업을 지원했다. 폭염 속에서도 밭 배수로 정비, 도로 위 토사 제거 등 추가 작업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홍성군은 군부대와 협력하여 수해복구 대민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홍성군, 상수도 누수 신고자에게 홍성사랑상품권 1만원 포상금 지급. 누수 신고는 홍성군 수도사업소(☎041-630-9714)로 연중 상시 가능하며, 실제 누수로 확인된 최초 신고자에게 지급. 단, 건물 내부 시설물 누수 및 고의 파손 신고는 제외.

홍성군은 다문화가정 고국방문 지원사업을 통해 결혼 이주여성 6가구 24명의 고향 방문을 지원한다.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등으로 방문하는 가족들에게는 왕복 항공료가 지원되며, 홍성군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홍성군딸기연구회, 집중호우 피해 농가 복구 지원 봉사활동 실시. 회원 40명 참여해 고설베드 정리, 토사 제거 등 농가 회복 도와. 홍성군, 무병 원묘 보급 확대 통해 품질 향상 및 농가 소득 안정화 기대.

홍성읍 남녀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25일 새벽, 집중호우로 홍성천에 떠밀려온 쓰레기와 부유물을 제거하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50여 명의 회원들은 땀을 흘리며 생활 쓰레기, 나뭇가지, 플라스틱류 등을 수거하여 쾌적한 환경을 되찾기 위해 노력했다. 새마을지도자들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홍성읍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유철식 홍성읍장은 새마을 지도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환경정비와 재해 예방 지원을 약속했다.

충남 홍성군 구항면 척괴지하차도가 집중호우로 침수되었으나, 군과 지역 건설업체(삼호개발)의 신속한 복구 작업으로 피해 수습이 완료되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군은 향후 침수 취약 지점 점검 및 대응 체계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