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 보건소는 중국 치쿤구니야열 발생 증가와 국내 확진자 발생에 따라 해외유입 감염병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다. 치쿤구니야열은 모기 매개 감염병으로 발열, 관절통, 발진 등의 증상을 보이며, 심각한 경우 심근염, 뇌수막염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해외여행 시 밝은색 긴 옷 착용, 모기기피제 사용, 방충망 사용 등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홍성군 청년들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수해 피해를 입은 국가유공자 가정을 찾아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청년 연대 희망 봉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표현하고, 세대 간 공감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기회가 됐다.

홍성군은 8월부터 12월까지 공직자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국외 배낭연수 사업을 추진한다. 공직자들은 자율적으로 팀을 구성하여 새 정부 정책과 민선 8기 군정 목표에 맞는 연수 계획을 수립하고, 심사를 거쳐 선정된 4개 팀이 연수를 진행한다. 연수 후에는 보고서 작성 및 시책 제안을 통해 군정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홍주문화관광재단, 전통 공예 '엮는 손, 잇는 마음' 참여자 모집... 홍성댕댕이장 백길자 장인과 함께 댕댕이 덩굴줄기 활용 생활용품 제작, 14일부터 11월 6일까지 매주 목요일 홍주천년문화체험관에서 진행

홍성군, 청소년 대상 '청산리 역사 대장정' 실시. 백야 김좌진 장군 등 독립운동가 발자취 따라 청산리, 하얼빈 등 항일 유적지 탐방. 도내 중고등학생 90명 참가, 백두산 천지 및 윤동주 생가 방문 등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 예정.

홍성군 갈산면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금마면 딸기 재배농가를 위해 31일 피해복구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협의회 회원 30여 명은 비닐하우스 토사 제거, 작물 정리 등 다양한 활동으로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했다.

(재)홍주문화관광재단은 '2025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 사업의 일환으로 16개 마을 축제를 선정하여 지원한다. 선정된 축제는 홍북의 '마한시대 사람들 축제 재현', 서부의 '놀궁리 해상공원 축제', '배롱나무축제' 등 마을 고유 자원을 활용한 다채로운 행사들이다. 각 마을에는 최대 1,0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주민 주도의 문화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공동체 문화 조성과 지역 정체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

홍성군은 '제15회 홍성군 공동체 아카데미 기초과정' 수료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40명 중 37명이 수료하여 93%의 높은 수료율을 기록했으며, 수료생들은 마을자원 활용, 갈등 해소, 공동체 협력 기획 등 실천 중심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했다. 맞춤형 실습과 토론 중심 운영으로 호응을 얻었으며, 마을 간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서 지역 네트워크 확장의 계기를 마련했다.

홍성군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공공일자리 참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넥밴드 아이스스카프 등 예방물품을 배부했다.

홍성군은 여자 양궁 국가대표 상비군과 홍성군청 양궁선수단을 대상으로 서부 해안 대표 관광지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2025년 유스세계선수권 대비 전지훈련 차 홍성을 방문한 선수들에게 휴식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지를 홍보하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선수들은 홍성스카이타워, 남당노을 전망대 등을 방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홍성군, 열악한 주거환경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3명에게 LH 임대아파트 입주 지원 완료. 쥐, 곰팡이, 해충 등으로 위생과 안전이 위협받던 주거환경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생활을 시작하게 됨. 홍성군 희망복지팀은 공공지원사업과 민간자원 연계를 통해 임대아파트 선정 및 계약, 임대보증금 마련, 필수 가전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

충남 홍성군이 교육부 2주기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 부총리 표창, 유네스코 학습도시상 후보 추천, 3주기 재지정 평가 면제 등 혜택 확보. 체계적인 사업 운영, 평생교육사 전문성 강화, 학습공간 확충, 예산 확보 등에서 우수한 평가. 이를 바탕으로 학습 일상화 촉진, 주민 중심 학습공동체 조성 통해 '배움이 삶이 되고 마을이 희망이 되는 행복학습도시 홍성' 실현에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