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이응노의 집)은 여름휴가 기간 동안 관람객 참여형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월 9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이응노 화가의 작품 감상 후 먹, 비눗물, 빨대를 활용해 부채에 한국화를 그려보는 시간을 갖는다. 홍성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 2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충남 홍성군이 서부해양 관광벨트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해양권 관광지들이 감성사진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남당 무지개도로, 속동해안공원, 홍성스카이타워 등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감성적인 포토존으로 낮과 밤 모두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특히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은 이국적인 분위기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홍성군은 지역 대표 관광브랜드 육성과 대외 인지도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진 명소를 지속 발굴하고, 특색있는 포토존 설치를 통해 관광객 유치 및 지역 소비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홍성군, 집중호우 피해 주민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최대 100% 지원

홍성군, 호우 피해 복구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추진. 1억 3천만 원 목표로 모금된 기부금은 수해 피해 주민 지원에 사용 예정.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세액공제율 33%까지 확대.

홍성군, 특색 있는 골목상권 육성 위해 '골목형상점가' 모집…연내 1호 지정 목표, 전통시장 수준 지원 혜택 제공

정부는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홍성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여 약 194억 원의 국고 지원을 통해 피해 복구와 주민 지원에 나선다. 특별재난지역 지정으로 주민들은 건강보험료, 전기·통신요금 감면 등 추가 지원을 받게 되며, 홍성군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홍성군, 상반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이행점검 모니터링 완료. 7개 분과 대상으로 추진 성과 점검 및 보완사항 파악, 하반기 지역복지 실현 계획.

홍성군은 6일 군청 민원실에서 홍성경찰서와 합동으로 특이민원 발생 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실제 상황을 가정하여 폭언, 폭행 등에 대한 단계별 대응 요령을 훈련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한 정기적인 훈련을 약속했다.

홍성군은 9월 말까지 원룸 및 다가구주택 약 70여 개소에 상세주소를 직권으로 부여하여 주민등록상 주소에 동·층·호를 기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택배, 우편물 분실 등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 생활 편의를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은 광천토굴새우젓 가공업의 보존과 활용을 위해 국가중요어업유산 주민협의체와 자율관리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토굴 유지·관리, 환경정비, 전통문화 계승,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한 상호 협력을 내용으로 한다.

충남 홍성군에서 8월 22일부터 9월 7일까지 제30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가 개최됩니다. 30주년을 맞이한 이번 축제는 맨손 대하잡기, 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신선한 대하를 즐길 수 있습니다. 대하 1kg 포장 판매가는 38,000원, 식당 가격은 55,000원으로 통일하여 판매됩니다.

홍성군 구항면은 거동 불편자를 위해 9월 12일까지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장 또는 구항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담당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신청을 돕고 선불카드를 지급한다. 이는 민생쿠폰 지급 대상 3,196명 중 아직 수령하지 못한 거동 불편자를 위한 조치로,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구현하고자 하는 구항면의 노력이다. 지원금은 홍성군 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로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