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이 충청남도 '2025년 추계 도로정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군은 노후도로 정비, 기후변화 대응 배수시설 정비,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 겨울철 제설작업 사전준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향후 국토교통부 중앙 평가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

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난방유 지원사업'과 '사랑의 꾸러미 나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충남 홍성군 광천읍에서 청년 로컬살이 프로젝트 ‘에피소드 광천살이 – 필름편 IV’ 참여자를 12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사진과 영상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4박 5일간 광천에 머물며 지역의 골목과 시장 등 일상을 기록하고, 각자의 시선으로 지역의 매력을 재발견하는 체류형 프로젝트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오는 16일까지 '홍성군 치유쉼터'에서 국화축제 후속 기획전시인 '치유쉼터 국화향기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화 분재, 소국 등 다양한 작품과 포토존을 선보이며, 경찰관·소방관 등 고위험직군을 위한 식물 치유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여 군민들의 휴식과 소통을 위한 지역 활력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충남 홍성군이 '2025년 지역특화발전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저탄소·유기농업특구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특구로 선정되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홍성군은 친환경농업 기반 확대, 저탄소 농업 실천, 유기농 관광 활성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유기농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홍성군 서부면과 서부초등학교 총동문회가 협력하여 관내 저소득 다자녀 가정을 방문, 학용품과 식료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충남 홍성군이 신규 의료급여 수급권자 280여 명을 대상으로 3일간 의료급여제도 및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급자의 적정한 의료 이용과 자가 건강 관리능력 향상을 목표로, 의료급여 현금지원, 연장승인 제도, 부정수급 예방, 올바른 약물 투약 방법 등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홍성군이 귀농·귀촌 희망자와 지역 주민을 위해 충남 최초로 '농촌 빈집 물건' 사전 설명회를 14일과 15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실제 거래 가능한 빈집 13가구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와 전문가 특강을 제공하며, 방치된 농촌 빈집을 필요한 사람에게 연결해 주거 공간으로 되살리고 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홍성군이 해양수산부 주관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선정되어 4년간 총 100억 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속동, 거차, 수룡항 등 3개 어항의 노후 시설과 배후 마을의 생활 기반시설을 개선하여 어촌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홍성군이 기존에 운영하던 마중버스의 운행 시간을 연장하여 10일부터 내포신도시와 갈산고등학교를 잇는 통학버스를 운행한다. 이는 환승과 긴 소요 시간으로 불편을 겪던 학생들의 통학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로, 통학 시간이 기존 1시간 30분에서 45분으로 크게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이 교육부 주관 '2025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기념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성과는 행정과 주민이 함께 이룬 결과로, 군은 이를 계기로 주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학습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홍성군이 충남도 및 시·군과 함께 5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수입양곡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합동 교차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원산지 표시, 위생 관리, 부정 유통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며, 위반 시 관련 법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여 안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를 보호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