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은 홍주읍성 복원‧정비를 통해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고 관광 자원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홍주읍성 복원사업의 과제와 비전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발굴 유물 활용, 관광 활성화, 원도심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홍주읍성의 역사문화적 가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이 직원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통해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8일과 15일 대전 오월드에서 진행된 '아빠·엄마와 함께하는 테마파크 체험'에는 직원 및 자녀 108명이 참여하여 가족 간의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홍성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홍성군보건소와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농장 '도나의 숲'과 협력하여 우울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인지행동전략(CBT)을 접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마음을 돌보는 정원'을 운영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우울감 완화와 긍정 정서 증가를 경험했으며, 이는 치유농업의 정서 회복 효과를 입증하는 결과로 평가된다. 향후 병원 연계형 치유농업 프로그램의 효과 검증 및 확산이 기대된다.

홍성군이 겨울철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에 대비해 내년 2월까지 특별방역기간을 운영하며, 구제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주요 전염병 차단을 위한 선제적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공동방제단 운영, 철새 도래지 및 가금농가 밀집 지역 방역 강화, 농가 대상 예방 안내 문자 발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전국 유일하게 3곳의 거점세척소독시설을 동시 운영하며 방역 체계의 선도적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홍성군 대표 기업 ㈜동신포리마 박영대 대표이사가 '2025년 외국기업의 날' 행사에서 외국인 투자유치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동신포리마는 홍성군 구항농공단지에 입주하여 고급 바닥재 생산으로 세계적인 기술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꾸준한 재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성군, 2025년 청년정책위원회 개최…일자리·주거·교육 등 5대 분야 43개 사업 성과 점검 및 내년도 정책 방향 제시. '청년행복도시 홍성' 목표로 창업 활성화, 참여 확대, 산학협력 강화 등 추진.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 박해미가 오는 12월 11일 홍주문화회관에서 송년 특별 공연 '살롱콘서트 라비앙로즈'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박해미의 뮤지컬 인생을 집약한 무대로, 사랑과 삶의 아픔을 주제로 한 이야기를 가요, 뮤지컬 넘버, 샹송, 재즈 등 다양한 장르로 풀어낼 예정이다. 엄준식, 김학도, 제냐, 5인조 라이브밴드와 함께하며 티켓은 R석 2만원, S석 1만원이다.

홍성군 광천전통시장이 해양수산부 주관 '11월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대상으로 선정되어,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1인 2만원 한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참여 점포에서 수산물 구매 후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하여 지정된 환급 장소 '행복쉼터해랑'을 방문하면 된다.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성군협의회가 공식 출범하며 지역사회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협의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홍성군 운영위원회가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김치 1,000포기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자 마련되었으며, 홍성군은 기탁된 김장김치를 신속하게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홍성군 운영위원회는 과거 폭우 피해 지원 등 지역사회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다.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가 제43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고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결의와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회원들의 역량 강화와 화합을 도모하고, 난타 및 민요 공연, 가양주, 약선차 등 과제활동 작품 전시도 함께 진행되었다.

홍성군이 2025-2026절기 독감 및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며, 특히 14~64세 군민 대상 독감 무료 접종이 백신 조기 소진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대상 독감 국가 무료 접종은 내년 4월 30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