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회 대한민국 의병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2일간 홍성군 홍주읍성 일원에서 개최됐다. 31일 전야제에서는 한국사 대표강사 ‘큰별쌤’ 최태성씨가 “의병, 나라를 위해 스스로 떨쳐 일어나다!”라는 주제로 역사 강연을 진행했고, (사)한국연극협회 홍성군지부 주관 하에 “의병이여 일어나라”라는 주제로 지산 김복한 선생 등의 의병 궐기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기념행사 당일인 6월 1일에는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홍문표 국회의원, 김석환 홍성군수와 (사)대한민국의병기념사업총연합회 및 여주시 독립운동가기념사업회, 의병단체 및 후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주천년 역사의 의로운 의병! 홍주항일의병”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행사의 막을 올렸다. 이어 태권도 공연, 환영사, 유공자 표창 및 기념사, 추모사, 헌시 낭독, 의병의 노래 합창, 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반만년 역사 속에서 누란의 위기 때마다 나라를...

홍성읍(읍장 이희만)은 관내 노인여가복지시설(경로당) 58개소를 대상으로 재산손해 및 배상책임손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재산종합보험을 일괄 가입했다. 지난 2018년부터 시행한 경로당 보험금 지원 사업은 군비 70%, 지역농협에서 30%를 부담하며 특히 올해 구내(시설)치료비를 추가해 경로당 내에서 발생하는 모든 사고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읍은 단체가입을 일괄적으로 할 예정이며 홍성농협에서 가입증서를 경로당에 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홍성군은 노인여가복지시설(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하여 가스금속 배관설치, 화장실 안전시설 설치공사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충남 홍성군(군수 김석환)은 지난 7일 ‘국가균형발전 선언 16주년 기념식’에서 충남도내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가균형발전대상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국가균형발전대상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최했으며 국가균형발전 분야에서 기여도가 높은 기관을 선정한다. 홍성군은 지역혁신사례, 생활SOC사업, 홍성마을공동체, 지역발전투자협약 등 균형발전 사업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여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용록 홍성군 부군수는 “이번 국가균형발전대상 수상은 군민과 관계공무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결과”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홍성을 군민이 살기 좋은 쾌적한 도시로 만드는 것과 더불어 국가균형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는 중추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광역지자체 우수기관은 충북, 부산이며 기초지자체는 강원 원주, 전북 전주, 전남 순천, 경북 의성 등 총 7개의 지자체가 국가균형발전 우수 지자...

홍성군(군수 김석환)은 원예작물 육성을 통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농가의 소득을 증대하고 시설 현대화를 통한 생산비 절감으로 농가 경쟁력의 제고를 위해 2020년 원예분야에 32억 4380만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채소 및 과수 등의 원예작물 육성을 위한 10개 사업에 약 10억 5000만원을 투입한다. 블루베리 작목반, 친환경 신소재 영농지원 등과 신규 사업으로 유산균을 활용한 토양발효농법을 추진한다. 또한 원예작물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원예시설 생산기반 지원에 11억 7천만원을 투입해 신규사업 3개 포함, 총 7개 사업을 추진한다. 노후하우스 교체, 비가림 시설 설치 등과 더불어 농촌인구 노령화, 일손부족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ICT 융복합 시설장비와 신규 사업인 스마트폰 자동제어시스템 구축 등 스마트팜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군은 지역 대표 농산물 육성 및 명품화를 위해 딸기, 마늘을 중점 지원키로 했다. 홍성딸기는 2018년 전국 최초 딸...

홍성군(군수 김석환)은 지난 21일 인구 수 9만9,986명을 기록하며, 10만 인구 홍성에 적신호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홍성군 자체분석 자료에 따르면, 홍성군 인구는 2012년 내포신도시 조성으로 지속 증가하다가 2018년 101,747명을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그 원인으로 고령화와 저출생으로 인한 사망자 수(19년 1,007명) 증가, 출생아 수(19년 593명) 감소, 전입자 수(19년 10,060명) 감소, 전출자 수(19년 10,335명) 증가가 있으며, 특히 인근지역인 예산군 이지더원 아파트와 행복주택 아파트로 홍성 주민 이주와 관내 대학생 개강 연기로 신입생 홍성군 전입 지연 등이 주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군에서는 인구감소 현상 완화ㆍ해소를 위해 인구증가 시책보고회를 통한 시책 지속발굴, 전입학생 전입축하금 지원금을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 출산축하금 지원금 인상, 다자녀 가정 인증카드 발급, 주민등록 미전입 주민 전입 홍보,...

홍성군(군수 김석환)이 관내 전역에 다양한 형태의 아이들 놀이터를 조성하며 아이키우기 좋은 지역사회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선 군은 광천읍 대평리에 추진 중인 30억 규모의 홍성복합문화창업공간에 잇슈 놀이터를 금년 말까지 조성한다. 잇슈놀이터는 영유아·아동의 자연 친화형 놀이가 가능한 실내 자연놀이터와 부모를 위한 북카페 등으로 꾸며질 공간이다. 또한, 군은 남장골 어린이 공원과 홍예공원일원 등 2개소에 4천 7백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기후변화 에너지 체험 놀이터를 상반기 내 조성할 계획이다. 자가발전체험 기구를 활용한 윷놀이, 자전거 체험 등 녹색 놀이터 조성을 통해 군은 기후변화 및 에너지 절약에 대한 인식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군은 홍북읍 신경리 1717 일원에 총사업비 10억 원을 들여 신한옥형 이동 숲체험원 창의 놀이터를 조성한다. 면적은 11,000㎡이며, 전통 및 자연놀이시설, 야외생태 체험 학습장, 과학 놀이시설 등 중부권 대표 친환경 놀이시설 ...

홍성군(군수 김석환)이 코로나19와 관련한 허위정보 및 가짜뉴스 원천 차단을 선포했다. 군은 지난 17일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인터넷 및 SNS 상에서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허위 정보 및 가짜뉴스로부터 군민 안전을 보호하고자‘SNS 종합 대응반’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SNS 종합 대응반’은 이용록 홍성부군수를 단장으로 홍보전산담당관 산하에 신고 접수반, 전담 대응반, 최종 처리반 등 3개 반을 편성해 24시간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군에 따르면 지난 17일 2명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역학 조사관을 통한 철저한 조사가 마무리돼 당일 오후 저녁 확진자 이동 동선을 발표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확진자의 거짓 신상정보와 허위 이동동선 정보가 생산돼 유포되는 등 불안과 혼란을 부추기는 가짜 뉴스가 SNS매체를 통해 급속도로 유포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확진자 부부와 이집트 여행에 동행한 16명에 대한 거짓 신상정보와 이동경로에 포함되지 않은 업소...

지난 통계청 인구동향조사(18년 기준)에 따르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가임여성 1명당 0.977명, 출생아수는 32.7만 명으로 심각한 인구절벽 시대를 맞았다. 홍성군은 내포신도시의 성장과 함께 지난 2018년 최대인구 수 101,747명을 기록한 이후 꾸준히 감소해 올해 1월 말 100,347명을 기록하였으며, 합계출산율은 18년 1.258명으로 전국 0.977명 대비 양호해 보이지만 고령화율 22.1%의 초고령 사회로 노동인구 부족이 심각한 상황이다. 군은 인구감소, 저출생·고령화는 전 국가적인 문제라는 것을 인정하고, 출생률을 높이거나 인구를 증가시키는 사업 추진보다는 홍성형 일자리 창출, 전입 지원, 귀농귀촌 지원, 출산·육아 지원 등 정주여건 개선 시책을 중점적으로 시행해 인구 외부 유출을 막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우선 군은 청년을 위한 정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홍성 청년들의 요구를 듣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공무원, 청년단체, 청년 농부, 대학생 등으로 구성된 홍...

홍성군(군수 김석환)은 주민들의 알 권리 충족과 재정 운용의 건전성·투명성 제고를 위해 예산기준 세입·세출규모 등 21개 항목을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시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재정공시는 예산서 및 결산서를 기준으로 재정운용 결과와 주민의 관심사항 등을 주민에게 공개하는 제도로, 지방재정법 제60조에 따라 연 2회 나눠 실시한다. 공시자료에 따르면 홍성군의 2020년 예산규모는 7,153억 원으로 2019년 대비 943억 원 증가했으며, 이는 유사 지방자치단체 평균액 6,343억 원보다 810억 원이 많다. 또한 자체수입(지방세 및 세외수입)는 86억 원, 이전재원(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보조금)은 469억 원, 지방채·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는 29억 원이다. 특히 보조금은 전년도 대비 21억 원 증가한 222억 원으로, 군의 국도비 확보 노력의 결실로 보인다. 홍성군 관계자는 “재정공시를 통해 재정적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며, 보다 계획적이고 건전한 재정운용과 자체수...

홍성군(군수 김석환)이 지역의 대표 관광 명소로 급부상한 홍성의 유일한 유인도 죽도 관광 명소화 사업으로 내년까지 50억원을 투입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이 이번달 발표한 2019년 12월 31일 기준 군정 주요 통계 중 관광객수를 살펴보면 2019년 58만8,803명으로 2018년 53만7,461명 대비 51,342명이 폭증 했는데 죽도 트레킹 방문자 수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는 것. 참고로 올해 군이 밝힌 죽도 방문객수는 약 6만여명으로 추산된다. 죽도는 대나무 숲 절경이 가득한 1270m 길이의 탐방로 및 섬 곳곳의 조망대 등 빼어난 절경으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며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다. 우선 군은 올해 서부면 죽도리 일원 방파제 및 등대 설치사업 착공에 들어간다. 국비 18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22억원이 소요 예정이며 방파제 설치 길이 80m, 등대설치 높이 15m를 주 사업내용으로 한다. 군 관계자는 설치를 통해 선박의 안전운해는 물론, 지...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설 모래판을 뜨겁게 달궜던 ‘2020 홍성 설날장사 씨름대회’가 6일 간 1만여 명의 관객이 몰린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대한씨름협회 주최, 한국씨름연맹, 홍성군씨름협회 주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홍성군, 홍성군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으로 열린 가운데 김좌진장군의 청산리대첩 100주년을 기념해 개최됐다. 전국에서 모인 33개 팀 233명의 선수들이 6일간 모래판 위에서 뜨거운 경쟁을 벌인 결과 남자부, 태백장사 윤필재(의성군청), 금강장사 이승호(수원시청), 한라장사 최성환(영암군청), 백두장사 장성우(영암군청), 여자부 매화장사 이아란(안산시청), 국화장사 임수정(콜핑), 무궁화장사 이다현(거제시청)이 각각 설날 장사에 등극했다. 여자부 단체전은 구례군청의 승리로 돌아갔다. 이번 홍성군에서 열린 “2020 설날장사 씨름대회”는 연일 1,620석의 관객석이 부족할 정도로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며, 명절대표경기로 불리던 씨름의 가치...

민․관 거버넌스를 통해 지속가능한 젊은 농촌으로 탈바꿈 시킨 김석환 홍성군수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주민들과 각본 없는 대화로 광폭 거버넌스 행정을 전개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민생현장 방문이 중반을 넘긴 가운데 행정의 달인답게 즉문즉답으로 현안사업 해결책을 거침없이 군민들에게 제시하고 있으며 고질민원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과 공감하며 진정한 거버넌스 행정을 전개하고 있다. 김 군수는 이번 대화를 통해 도출된 사업 중 지역주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항에 대해서는 1/4분기 중 사업을 완료할 것을 지시하고 군 재정상 사업의 시급성에 따라 연차적인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특히, 최근 지역의 최대민원인 태양광과 축사신축 등 주민 삶의 질을 해하는 사업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주민들에게 어필하고 지역의 주체인 주민들이 변화해야 지역이 변화한다며 홍성의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자며 머리를 맞대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6일 시작한 갈산면 주민들의 건의사항 17건을 ...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