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성군(군수 김석환)이 지역특화작물로 육성하고 있는 홍성마늘(품종명 홍산)의 해외수출 확대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농촌진흥청과 함께 시범수출을 추진한다. 28일 군에서 생산된 홍성마늘 500㎏(피마늘)가 미국(LA) 수출 길에 오르며 해외소비자의 입맛공략에 나선다. 군은 이번 시범수출을 시작으로 현지 구매자와 소비자의 시장평가를 거쳐 홍성마늘의 본격적인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설 방침이다. 홍성군에서는 홍성마늘을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홍보와 유관기관과의 유통&마케팅 협력시스템을 통해 전국 롯데마트(110개점)와 서울수도권 농협 하나로마트(150개점) 등 오프라인 판매는 물론, 롯데, 쿠팡을 통한 온라인 판매도 이뤄지고 있다. 8월부터는 깐 마늘 상품도 본격적으로 유통된다. 홍성마늘은 농촌진흥청에서 육종한 홍산 품종으로 병해충에 강하며 수확이 쉽고, 생산량이 높은 품종으로 항암 및 고지혈증 등에 효과가 있는 클로로필 성분함량이 다른 품...

김석환 홍성군수가 21일 일일 친절리더로 나서며 군청 민원지적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군에 따르면 매주 수요일 민원실 각 직원들이 일일 리더가 되어 친절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이날 ‘행정의 달인’김 군수가 직접 친절 강사로 나서며 군민들을 위한 ‘눈높이 민원행정’을 실천할 것을 강조했다. 김석환 군수는 “민원실은 처음 민원인을 맞이하는 홍성군의 얼굴로 민원인을 내 가족과 같이 따뜻하게 맞이하고 눈높이 민원행정을 실천해야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언어폭력 등을 행사하는 악성 민원인에게는 엄정하게 대응할 것”을 당부하며 군 행정의 최전방에 있는 민원실 직원들을 격려했다. 마지막으로 김 군수는 지난 3월 “공무원의 친절”을 주제로 기고한 배미자 민원행정팀장을 치하하며 공무원이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기고문으로 후배 공무원들에게 귀감이 되고 모범이 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역량강화와 군민이 체감하는 친절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친절교육...

홍성군(군수 김석환)은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낚시어선의 출항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7월 16일까지 합동 안전점검에 나선다. 군은 해양경찰, 해양교통안전공단, 어선안전조업국과 함께 합동 점검반을 편성, 주요 낚시어선 출항지인 남당항에서 코로나19 예방수칙 이행과 항해장비, 무선설비 작동상태 등 안전 관리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최근 5년간 발생한 낚시어선 사고 중 대부분이 여름철에 발생함에 따라 관내 낚시어선 39척을 대상으로 시설물 등의 안전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낚시어선 이용객에 대한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여부, 선내 손소독제 비치, 선실 개방 등 「낚시어선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른 코로나19 감염예방수칙과 구명조끼 착용 여부, 승선자 명부 작성, 출항 전 비상 대응요령 등 안내 요령 게시 및 안내 여부 등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장동훈 해양수산과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낚시객들이 늘어날 것을 대비해 철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겠...

홍성군(군수 김석환)은 기후변화에 따른 재배 품목 다변화를 통해 농가 소득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 군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재배되던 아열대 채소 여주, 차요테, 오크라, 인디언 시금치 등 25개 품목을 장곡면 소재의 한 농장에서 16년째 생산하고 있으며, 보온시설 등을 설치하여 안정적 공급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온난화로 인해 아열대 채소재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외국인 거주자 증가에 따른 수요가 늘면서 아열대 채소는 경쟁력 있는 새로운 품목으로 부상했다. 특히 천연 인슐린이라고 불리는 여주는 특유의 쓴맛이 있어 쓴 오이라고도 부르는데, 쓴 맛의 원인이 되는 ‘모모르데신’이라는 성분이 간 기능 개선과 당뇨, 고혈압 등 성인병에도 효과가 있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농장에서는 여주를 6월부터 8월까지 수확하고 연간 약 25t을 생산하며, 주로 수도권과 경상도 부산 지역에 여주를 판매하고 있다. 한은석 농업정책과장은 “변화하는 기후에 따라 재배 품목이 ...

홍성군(군수 김석환)이 각종 범죄는 물론 각종 사건‧사고 등을 예방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올해 100대의 방범용 CCTV를 신규 설치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설치되는 방범용 CCTV는 생활방범용 CCTV 17대(6개소), 마을 방범용 CCTV 28대(10개소),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차로 방범용 CCTV 55대(20개소) 등으로 군은 범죄사각지역과 우범지역,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등을 대상지로 우선 선정했다. 특히 올해에는 야간에도 선명한 화질의 영상자료 확보가 가능한 초저조도 기능을 갖춘 카메라를 도입, 범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로써 홍성군에 설치된 CCTV는 총659개소 1,319대로 늘어날 예정이며, CCTV통합관제센터를 통한 실시간 연계로 24시간 연중무휴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며 촘촘한 군민 안전망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실제로 2021년 상반기까지 범죄수사, 코로나19 역...

홍성군(군수 김석환)은 숲이 주는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숲이 주는 편안함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숲 해설’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18일 군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용봉산 자연휴양림, 남산 산림욕장, 홍예공원 등 일원에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초·중학교 등 36개 기관 5,000여 명의 참가 신청을 받아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숲 해설’은 참가자들과 숲해설사가 직접 숲과 자연을 느끼고 체험하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숲해설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자연에서 직접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하여 다양한 만들기 체험도 진행하면서 아이들에게 흥미와 재미는 물론, 숲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세심하게 운영하여 아이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님들의 만족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20명 내외의 소규모 단위로 숲 해설을 진행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숲교육 맞춤형 프로그램을 오전‧오후 2회로 나누어 운영하는 등 ...

홍성군(군수 김석환)은 지역특화작물로 집중육성하고 있는 홍성마늘(품종명 홍산)이 제철을 맞아 본격적인 출하를 준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겨울 예년보다 평균온도가 높고 봄철 잦은 강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마늘작황이 좋지 않은 상황임에도 홍성마늘은 비교적 생육이 양호해 지난해 생산량보다 많은 900톤~1,000톤이 수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은 올해 홍성마늘 수확량의 증가요인으로 관내 마늘재배농가 및 재배면적의 증가와 더불어 군과 홍성마늘연구회의 긴밀한 민‧관 협업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꼽았다. 지난해 홍성마늘은 140농가 45ha의 재배면적에서 600톤 수확됐으나 올해에는 256농가 65ha규모로 증가했으며 수확량도 900톤~1,000톤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군과 생산자 조직인 홍성마늘연구회는 고품질 홍성마늘 생산과 원활한 유통기반 구축 등 전국 최대 홍성마늘 주산지라는 입지를 다지기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홍성마...

홍성군(군수 김석환)은 하절기 장마철을 대비하여 하천 수질 환경 보전과 가축분뇨 악취 저감을 도모하기 위해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 군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 및 타 시·군과 합동단속반을 편성,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 및 관련 업체 등을 대상으로 오는 6월 18일까지 3주간 실시될 예정이다. 주요 단속사항은 가축분뇨를 공공수역과 인접한 하천 또는 농경지 등에 야적·방치하는 행위 및 유출 여부, 가축분뇨배출시설 허가 또는 신고 이행 여부, 가축분뇨관련영업자의 시설관리기준 준수 여부, 정화처리시설 및 자원화시설 정상 운영 여부 등이다. 군은 이번 단속에서 고의·상습적으로 가축분뇨 등을 무단 방출하는 위반업소에 대해서 관련법령에 의거 고발 및 행정처분 등 강력 대응할 예정이다. 김윤태 안전관리과장은 “장마철에 질소, 인 함량이 높은 가축분뇨가 하천으로 유입되어 녹조 등 수질오염이 유발 될 가능성이 있다. 이에 대비하여 우리 군에서는 가축분뇨 등 오염물질의...

홍성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들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홍성군(군수 김석환)은 오는 29일부터 12월 초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홍주종합경기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드라이브스루형태의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운영대상자 공모에 선정된 홍성군6차산업협동조합이 맡으며 매주 토요일마다 30여명의 농가 및 소상공인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한 가운데 채소류, 축산물, 수산물, 전통식품, 과일 등 60여 품목을 평소보다 10~20% 저렴하게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생산자 교육 및 농산물 안정성검사 등을 실시해 농민과 소비자가 상생하는 장터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위해 다양한 농산물 판매행사를 개최하는 등 홍성 농축산물의 경쟁력를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군(군수 김석환)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세계적인 해운 운임 증가로 수출 물류비 상승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가 및 업체를 돕고, 농수산물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수출 물류비 지원에 나선다. 군은 관내 수출 농어가 및 업체를 대상으로 상반기 농수산물 수출 물류비 지원 신청을 6월 4일까지 접수한다. 수출물류비는 농식품 수출에 소요되는 집하 운송비, 선별ㆍ포장 인건비, 국ㆍ내외 운송비를 말하며, 2020년 12월 1일부터 2021년 5월 31일까지의 수출 실적을 기준으로 한다. 지원품목은 채소류, 화훼류, 과실류 등 가공하지 않은 신선 농수산물과 지역에서 생산되어 수출되는 단순 가공품이며, 품목별 표준물류비의 1 ~ 15% 내 차등 지원한다. 표준물류비 산정은 '농림축산식품부 2021년 수출물류비 지원지침'을 준용하며, 군은 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신선농산물 우선 지원 후 농수식품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사업 대상자는 지원 신청서. 수출실적 증명서, 수출 신고필증 ...

홍성군 수도사업소가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급수구역 확장 및 농어촌상수도 신설공사 추진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은 올해 상반기에 약 1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지방상수도 미보급지역을 우선으로 급수구역 확장한다. 사업대상지는 구항면 지석‧묵동마을, 장곡면 광성3리‧행정2리, 금마면 와야마을로 약 23.7km의 관로를 매설해 지방상수도를 공급할 예정으로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335가구 703명에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난해 약47억 원을 투입, 구항과 서부지역에 송‧배수관로를 매설한데 이어 올해에는 약45억 원의 예산으로 홍북읍과 갈산면 일원에 18.5km의 배수관로를 매설하여 군 전역에 상수도망을 확장할 계획이다. 군은 군민의 물 복지 향상 및 효율적인 지방상수도 유지관리를 위해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급수시설을 중장기적으로 폐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미보급지역에 상수도를 보급할 수 있도록 연차별 사업을 통해 급수구역을 지...

홍성군(군수 김석환)이 충남도에서 실시한 2021년('20년 실적) 위임사무 시군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재정 인센티브 1억 3,000만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4일 군에 따르면 정량지표 67개 중 58개 지표가 탁월 등급을 달성하며 정량평가 부문에서 군부 1위를 차지하였고, 정성평가 부문에서는 3위를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군부 종합 2위 달성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정량지표 부문의 일자리 사업, 지방규제 애로 발굴 개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농산물 직거래 실적,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온실가스 감축 등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성과를 달성했으며 정성지표 부문의 대학 및 지자체 연계․협력 사업, 공사장 생활폐기물 관리 등에서도 탁월한 평가를 받았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 공직자가 힘을 합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만족하는, 군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