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성군(군수 김석환)은 지난 20일 서부면에 위치한 해양수산복합센터(A동 209호)에 노인 일자리 시장형 사업단 ‘노인과 바다’ 카페를 개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업한 ‘노인과 바다’는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인 홍성시니어클럽(서경원 관장)이 운영하며 홍성군에 거주하시는 17명의 어르신이 교대로 근무할 예정이다. 매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중 운영되며, 업무에 익숙해진 6월부터는 매일 오픈할 예정이다. 커피 포함 다양한 음료를 비롯해 캔들 등 노인 일자리 생산품도 함께 판매한다. 홍성군 관계자는 “시니어클럽을 더욱 활성화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시니어클럽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회적 역할과 보충적 소득기회를 제공하고 사회경제적 자립 지원을 통해 활기찬 고령화 사회를 선도토록 하는 노인 일자리 지원기관으로 15개의 사업단을 담당하고 있다.

지난주 홍성군(군수 김석환) 홍성읍 주민자치회 복지분과(분과장 인만식)의 위원들이 모여 홍성천 수질개선을 위한 “EM흙공 던지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EM흙공은 황토에 EM발효액을 섞어 반죽한 후 2주간 발효시킨 것으로, 하천 바닥에 퇴적된 오염물질을 제거해 수질개선과 하수 유입으로 오염된 하천의 악취 제거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준비된 EM흙공은 지난 4월 27일, 복지분과 위원들이 참석하여 약 160kg의 흙공을 직접 만들고 자택에서 20여 일 동안 숙성과정을 거쳐 준비했다. 복지분과 위원들은 홍성천에서 준비된 흙공을 힘차게 던지고 주변 쓰레기도 수거해 깨끗한 홍성천 살리기에 앞장섰다. 인만식 주민자치회 복지분과장은 “앞으로 주민 모두 홍성천을 더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깨끗하게 가꿔나가고 싶다”며 “앞으로는 마을 주민들도 다 같이 참여해서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더 알차게 계획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홍성군(군수 김석환)은 오는 6월 오픈 예정인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e홍성장터' 입점 농가와 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17~18일 양일에 걸쳐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e홍성장터' 쇼핑몰 운영체계와 마케팅 계획, 상품관리, 배송관리, 고객 응대 요령 등 본격적인 온라인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했으며, 특히 e홍성장터 입점 후 입점 농가와 업체들이 지켜야 할 관계 법령과 주의사항을 전달해 원활한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 'e홍성장터' 는 유기농업 특구 홍성군의 친환경 농산물부터 축산물, 수산물, 공산품까지 우리 홍성군에서 생산된 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온라인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지난달까지 4개 분야 14개 품목군으로 구분, 공개모집을 통해 지역의 40여 농가・업체가 참여하고 140여 개 판매상품을 구축했으며, 판매 시 결제수수료를 제외한 추가 수수료 부담 없이 온라인 쇼핑몰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다. 'e홍성장터' 는 6월 중 오픈을...

지난 5월 14일(토) 홍성군(군수 김석환) 주민들 기획으로 개최한 ‘제1회 발현마을 대나무 체험축제'가 구항면 발현마을회관에서 개최되어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는 마을주민들이 하나가 되어 축제 운영을 맡아 진행하였으며, 마을을 찾은 어린이를 위해 대나무를 활용하여 펜 꽃이 만들기, 솟대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였고, 마을에서 준비한 음식과 대나무 통 밥을 선물로 준비해 참여한 가족 체험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체험활동을 통해 제작한 대나무 빗자루를 이용해 마을주민 모두가 마을 안 길을 청소하고 빗자루를 나누어 주며 행사가 의미 있게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홍성군 문화특화사업단의 “2022년 품앗이 마을축제 지원 사업”을 통해 개최했으며,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문화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을 자원을 바탕으로 마을주민이 직접 특색 있는 축제를 기획했다. 구항면 발현마을 이완순 이장은“마을에서 자생하는 대나무를 활용한 축제를 개최해 개체 확산 조절과...

“혼자 가면 빨리 가고 함께 가면 멀리 간다라는 말처럼 어려움이 있을 때 공직자 여러분들과 홍성군민 여러분들이 있어 긴 여정을 큰 사고 없이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지난 13일 김석환 홍성군수는 민선7기의 안정적인 마무리와 현안업무 공유를 위한 마지막 읍·면장 회의를 개최하고, 군정을 위해 함께 힘써온 동료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회의에 앞서 김석환 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기까지 적극적인 방역 대응과 당면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한 각 부서, 사업소, 읍·면장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각별히 노력할 것을 부탁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공직자의 복무관리’,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 집행’, ‘주민등록 미전입자 전입 독려’, ‘6.25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 인상’ 등 64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읍·면의 주요 동향과 미담 사례를 공유했다. 김석환 군수는 “오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철저한 준비와 함께 공직자...

홍성군(군수 김석환)은 선진 축산시스템 구축과 축산환경 개선을 통한 지역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내 축산농가 17호에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사업과 축사시설현대화 사업으로 보조금과 융자금 포함 56억여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작년 하반기 관내 농업인의 신청을 받아 올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축사시설 현대화 7농가와 ICT 융복합사업 10농가 등 총 17농가를 선정하고, 지역 축산업의 생산성 및 환경개선 지원으로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사업은 축산농가에 생산비 절감과 최적의 사양관리를 위해 내․외부 온․습도 관리 스마트 시스템, 사료 및 급수관리기, 생산 및 경영관리 시스템 등 ICT 융복합 장비 설치를 지원해 스마트 축사를 구축한다.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은 한-미, 한-EU, 영연방 FTA(자유무역협정) 체결 등 시장개방에 대응하기 위해 축사 및 축산시설, 방역시설, 경관개선 등 축사의 현대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되는 자금의 ...

홍성군(군수 김석환)은 지난 9일 홍성읍 남장1리 남산마을 일원(대학가 원룸촌)에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방범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해온 ‘여성친화 안전·안심 대학가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인 남산마을은 3개의 대학이 위치하여 1인 가구 대학생과 외국인 근로자가 많이 거주하고 있으나, 좁은 골목길 및 통학로는 야간에 조도가 낮고 기반 시설의 노후화로 범죄 발생 우려가 있어 시설개선이 시급한 지역이었다. 홍성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편의를 위한 마을 쉼터를 조성하고, CCTV, LED 보안등, 로고젝터, 비상벨, 무인택배함 등을 설치하여 방범 기반을 마련하고 야간 귀갓길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한 보행환경 개선을 완료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대학가 주변 환경 개선 및 방범체계 구축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범죄예방사업을 통해 여성 등 안전취약계층은 물론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홍성군(군수 김석환)은 지난 10일 김석환 홍성군수 주재로 관내 기관장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5개월만에 개최되었으며, 김석환 군수를 포함한 각 기관단체장들은 상호간의 연계를 통해 코로나19로 발생한 사회적·경제적 문제와 지역 현안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각 기관에서는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참여, 충청남도 안심귀가 서비스 운영, (재)홍성사랑장학회 장학기금 모금 참여, ‘군민안전보험’ 및 ‘안전신문고’ 홍보, 2022년 달라지는 건강보험제도, 이륜차 법규위반 집중단속 실시, 실종예방을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 시행 등 20개 현안사항에 대해 상호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 홍보를 당부했다. 김석환 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었지만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는 개인방역을 철저히 하여 주시기 바라며, 침체된 경제를 회복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의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린다....

홍성군(군수 김석환)은 위생적인 축산환경 조성과 악취 발생 저감 노력으로 주민과 공존 가능한 축산업 구현에 앞장서는‘깨끗한 축산농장’을 올해 70개소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깨끗한 축산농장이란 축산농가의 자발적 노력으로 깨끗한 환경에서 가축을 사육하고, 법·제도를 준수하며 지역 주민과 상생하여 지속 가능한 축산업으로 발전하는 기반을 조성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한다. 홍성군의 깨끗한 축산농장은 2017년 21개소를 시작으로 현재 40개소를 지정·운영 중에 있며, 현재 24개소에 대한 지정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축산과는 지속적인 홍보와 독려를 통해 올해까지 70개소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깨끗한 축산농장에 지정된 농가에 축산분야의 약66개 보조사업을 우선 지원하고 있으며 지정된 농장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축산농가의 자발적 노력을 유도하고 지역주민과 상생을 하는 축산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인환 축산과장은 “깨끗한 축산농장을 70개...

홍성군(군수 김석환)은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 2022년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하기 위해 3일 서부면 상황마을회관을 찾아 주민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 설명회는 주민들이 풍수해보험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풍수해보험 제도 설명 및 실제 보험료 지급사례 위주로 진행되었다. 서부면 주민 박모 씨는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자세하게 설명해준 덕분에 풍수해보험이라는 제도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어려움에 닥쳤을 때 도움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음에 든든하다”고 말했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부 정책보험으로, 태풍, 호우, 홍수 등 9가지 자연 재난으로 발생하는 주택과 온실, 상가·공장 등의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제도로 2021년부터 "풍수해보험"의 보험료에 대한 정부지원금이 당초 50%대에서 70%~92%대로 대폭 상향됐다. 특히 올해에는 지방비를 추가 지원하여 기존 주택․소상공인 (상가·공...

홍성군(군수 김석환)은 최근 수요가 급증하는 관내 포장·배달전문음식점(수산물 포함)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및 위생관리에 대한 합동단속을 5월 2일(월)부터 20일(금)까지 3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와 홍성군 특별사법경찰이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배달앱·책자와 업소 내 원산지 거짓표시 및 미표시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의 진열·보관·조리 여부, 축산물 위생관리 기준 준수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 및 타 법령 준수 여부 등에 대해 점검한다. 단속 시 즉시 시정이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현장 지도를 통해 계도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령에 의거 벌금 및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의 행정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윤태 안전관리과장은 “배달서비스의 발달에 따라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비대면 형태로 거래가 이루어져 위생관리 취약이 우려되는 포장·배달전문음식점에 대한 지도·단속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홍성군(군수 김석환)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으로부터 홍성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위험 요소를 사전에 정비하는 등 하천정비사업을 조기에 완료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홍성군은 삽교천 재해예방 사업을 비롯한 유지보수 및 준설·잡목제거·수해복구사업 등 16개소 15㎞에 약 86억원을 투입하고, 소하천 정비사업에 7개소 8.2㎞에 96억원 투입, 수해복구 19개소에 3억6천만을 투입하여 하천 정비를 시행 중이다. 특히 금년에는 지방하천 및 소하천의 유수의 흐름과 수문작동에 지장을 주고 있는 퇴적토 정비와 잡목제거 등을 시행하여 안전한 물길확보에 주력을 다하는 한편, 하천의 통수단면이 부족한 대판천 상류지역 정비와 매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소하천 정비를 통해 주거지 및 재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중점을 두고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주요 지방하천의 제초작업을 주기적으로 시행하고, 하천부지의 무단점용을 근절하기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예방활동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