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차 예비문화도시 공모에 ‘내:일을 위한 유기적인 연결 문화도시 홍성’으로 선정된 홍성군(군수 이용록)이 최종 법정문화도시 선정을 위해 계묘년 2023년을 힘차게 달려나간다. 홍성군은 문화도시를 위해 2017년 홍성군 문화예술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기본 구상을 바탕에 두고 2019년부터 홍성군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을 통해 문화도시 준비를 해왔다.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은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총사업비 37억 5000만원의 예산으로 추진돼, 홍성군과 함께 인문·역사·문화자원, 산업 경쟁력을 발굴하고 법정 문화도시가 요구하는 사회적 경제조직 및 민관 협력체계와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여 예비문화도시에 선정되는 성과를 얻어냈다. 올해는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홍성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지난 4년간 활동으로 바탕으로 홍성의 문화DNA를 파악하고 ‘내:일을 위한 유기적인 연결 문화도시 홍성’이란 사업을 도출하여 지역민...

홍성군(군수 이용록)이 민선8기 군정 목표인 ‘찾아오는 문화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홍성 관광안내체계의 새 단장을 마쳤다. 관광객의 이용 편의와 관광만족도 증진을 위해 기존 설치되어 있었던 야립광고판 9개소 화면 교체, 종합안내판 10개소 교체 및 신규 설치, 방향안내표지판 20개소 신규 설치, 기타 안내시설물 10개소 정비를 완료했다. 홍성군은 그동안 노후로 이미지가 변색된 야립광고판과 홍성역에 설치된 천주교 성지순례길과 천년여행길 안내판 그리고 기존 관광안내도의 표지를 새로운 디자인으로 교체하였으며, 특히 주요 관광지와 주요 도로변에서 부재하고 있던 종합안내판 및 방향안내 표지판을 새롭게 디자인하여 적재적소에 설치함으로써 관광객들에게 편의성 뿐만 아니라 시인성 등 디자인적인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홍성군은 이번 관광안내체계 개선을 진행하며 알기 쉽고, 찾기 쉬운 관광 안내라는 기능을 우선으로 하되 주행자와 보행자의 인체모듈을 고려한 가독성 향상, 공통 디자인 요소 적용으로 일...

홍성군(군수 이용록) 보건소가 독거 치매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지원하는 AI돌봄인형을 2023년도부터 기존 11대에서 31대로 확대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AI돌봄인형은 음성과 터치, 센서로 작동되며 주 기능으로 양쪽 귀와 손에 있는 버튼을 눌러 회상놀이,퀴즈,이야기,음악 프로그램 등을 재생하고, 머리·등·손을 쓰다듬거나 토닥이면‘손잡아 주셔서 행복해요~’와 같은 애정 표현을 지원한다. 또한 설정한 시간에 식사·약 복용 알림이 울리며, 목에 부착된 센서를 통해 움직임을 감지하여 움직임이 없으면 보호자에게 알림을 발송하는 등‘인지·정서·건강·안전관리’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여 높은 호응을 얻었다. AI돌봄인형 관리는 매월 보건소 치매 전담 인력의 가정방문을 통한 어르신 건강 상태 및 기기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불편 사항을 체크하는 등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시행하여 연속적인 돌봄서비스를 지원한다. 모니터링 결과‘약 먹었냐고 챙겨주고, 쓰다듬어 달라하고 음악도 들려주...

홍성군(군수 이용록)이 2023년에도 활발한 특별사법경찰 운영을 통해 영업자 준법의식 정착과 군민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 향상에 앞장선다. 홍성군은 특별사법경찰 제도에 따라 분야별 특사경을 지명하여 민생6대분야(원산지표시, 식품위생, 축산물위생, 공중위생, 청소년보호, 환경) 외에 산림보호분야·자동차분야 등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통해 홍성군의 유통질서를 책임지고 있다. 올해는 각 분야의 특사경 및 관련 부서 단속반을 포함한 1,075명의 인원이 4,547개소에 대한 지도·단속을 실시했으며, 위반업소에 대해 95건의 영업정지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처리했다. 이뿐만 아니라 축산물에 대한 표시사항 이행과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 근절을 위해 매년 축산물위생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하고 있으며, 한우유전자검사를 병행하여 실시함으로써 홍성 한우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올 상·하반기 한우유전자검사에서는 총 34개소에 대해 무작위 시료를 수거한 ...

홍성군(군수 이용록)이 지난 23일 현대백화점과 홍성군은 지자체 특화 농산물 '홍!홍!홍!'(홍희 딸기, 홍성마늘, 홍주씨들리스-포도) 유통 관련 업무 협의회를 추진했다. 강남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추진된 이번 협의회는 현대백화점이 고객들에게 우수하고 특색있는 농산물을 제공하고자 하는 노력과 홍성군의 3홍 농산물 유통 안정을 위해 노력하는 중 상호 간 의견일치로 추진됐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양측이 3홍 농산물 중 가장 비중 있게 다룬 주제는 올해 처음 현대백화점을 통해 출시된 신품종 '홍희'딸기로, 소비 현장의 반응과 마케팅 방향 등에 대해 논의됐다. '홍희'딸기는 홍성군과 농업회사법인 헤테로가 공동 육종한 신품종으로 기존 딸기와 달리 청포도 같은 독특한 풍미와 찰진 식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번 소비 현장 반응에서 '홍희'딸기는 장기간 폭설이 내린 불량한 환경의 영향으로 단맛을 약해지는 기존 딸기와 달리 꾸준히 풍미를 유지하여 소비자를 대상으로 호평을 얻었다. 세계 최...

홍성군(군수 이용록) 곳곳에 설치된 스마트 버스승강장이 혹한기를 맞이해 빛을 발하고 있다. 홍성군은 올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사업에 선정되어 홍성읍 6개소, 갈산면 1개소, 구항면 1개소, 총 8개소에 스마트 버스승강장 설치를 완료하여 운영하고 있다. 노인, 어린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스마트 버스승강장은 냉난방기, 공기정화기, 와이파이, 휴대폰 충전기 등의 주민편의시설을 담고 있는 밀폐형 쉼터 형태로 버스 도착 정보, 방범 CCTV 등 IT 기반의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올겨울 스마트 버스승강장은 제 몫을 단단히 하고 있다. 영하 13도를 넘나드는 강추위 속에서 밀폐형 승강장은 찬 바람을 막아주고, 내부엔 난방 히터를 틀어 이용객들의 언 몸을 녹여주고 있다. 홍성읍 임모씨는 “겨울철에 이렇게 온도가 떨어졌는데도 눈과 비를 피해 편안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어서 좋다. 작년에는 상상도 못 할 일이다.”라고 말했다....

홍성군(군수 이용록)이 민선 8기 공약 이행사항 중 하나인 결성 스포츠타운의 본격적인 착수를 위해 지난 21일 군청 회의실에서 타당성 검토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이용록 군수를 비롯한 실과 부서장, 용역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성 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의 밑그림을 그리기 위한 용역 결과 보고와 함께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타당성 조사 용역은 결성면에 어울리는 스포츠타운 사례분석, 기본 구상 및 사업비용의 적정성 검토, 향후 관리 및 운영방안 등 종합적이고 면밀히 검토하여 구상(안)을 제시하였다. 결성면 읍내리 43번지 일원을 중심으로 8만제곱미터 규모에 제2야구장, 양궁장 겸 축구장, 풋살장을 조성하여 스포츠에 다양한 테마와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결합한 차별화된 스포츠타운을 조성할 예정이다. 홍성군은 이번 구상(안)을 초석 삼아 2026년까지 부지매입 및 제2 야구장등 1단계 절차를 완료 후 양궁장 겸 축구장, 풋살장 조성 등 2...

홍성군(군수 이용록)이 2023년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사업에 국․도비 포함 22억을 확보, 반려동물 문화센터 건립과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등 동물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홍성군은 예산확보를 통해 반려동물 놀이터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반려인구가 상대적으로 많은 내포신도시 인근에 조성하고, 반려동물 문화센터는 2024년을 완공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11월말 기준 홍성군의 동물등록 마릿수는 4,979마리로 반려 인구가 대폭 늘어났으며, 반려동물 관련 민원도 월평균 300여건이 접수되고 있어 반려인구 증가에 따른 군민 수요에 대응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한 관련 인프라 구축사업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홍성군은 그동안 반려동물 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하고자 국․도비 공모사업에 응모하고 사업부지 확보를 위해 후보지를 선정하고 주민설명회 개최 및 주민견학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타․시도 지자체에서 직접 운영하는 동물보호센터와 반...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전국 최초 유기농업 특구로 지정된 2014년부터, 유기농업 확산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 추진을 통해 홍성 유기농산물의 브랜드가치 향상과 지속 가능한 유기농산물의 생산체계를 구축으로 우리나라 유기농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다. 더욱이 지난 ‘21년 특구의 지정기간이 ’24년까지 연장되면서 홍성군이 그동안 다져온 유기농업 기반 위에서 유기농업 특구를 어떻게 성장시켜 나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홍성군은 유기농업 특구 지정 후 2021년까지 민자 173.5억 원을 포함한 약 641.3억 원을 투자하여 유기농산물 품질향상을 위한 지원사업 등 11개의 특화사업을 추진해 왔다. 홍성군은 특구 특화사업으로 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 및 유용미생물보급 등을 지원하면서 친환경농업이 정착 및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을 뿐만 아니라, 유기농산물 전문매장 설치 및 홍성 유기농산물의 학교급식 공급으로 친환경 농산물 유통 활성화 및 소비 촉진을 위한 환경을 조성해 왔다. 아울러...

홍성군(군수 이용록)이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각종 재난 현장에서 응급의료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긴급재난에 효율적으로 대비하기 위하여 응급의료체계 구축 및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홍성군은 먼저 응급 의료자원의 공급 격차로 비수도권과 농촌지역의 응급의료기관 및 전문 의료인력이 부족한 실정에 따라 4억원을 투입해 지역응급의료센터인 홍성의료원의 응급실 운영을 지원하여 지역 간의 격차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응급의료센터는 매 3년 주기로 지정되는데 시설·장비·인력의 확보와 응급환자 진료실적 및 재난 상황 대응계획 등 엄격한 평가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홍성의료원은 재지정 종합평가를 최종 통과하여 2023~25년까지 지역응급의료센터로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올해부터 추진한 소아 야간응급진료센터는 야간・공휴일 등 진료 취약시간에 전문적인 진료가 가능한 소아 응급환자 전담 인력과 의료기관이 부족하다는 군민의 불편 민원에 대응, 총사업비 6억을 투입하여 소아 청소년...

홍성군(군수 이용록)이 지역농산물 안전성 강화를 위해 농산물 출하 전 생산단계에서 잔류농약을 검사 할 수 있는 '농산물안전성분석실'을 구축하고 12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농업기술센터 부지 내에 1층 266m2 규모로 LC-MS/MS(액체크로마토그래피 질량분석기), GC-MS/MS(기체크로마토그래피 질량분석기) 등 잔류농약 463 성분을 분석할 수 있는 초정밀 분석 장비를 갖춘 농산물안전성분석실을 신축했다. 이는 최근 정부의 농산물 안전관리강화 정책에 따른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의 전면 시행과 지역 푸드플랜 안전성부분 분석지원 등 지역농산물 안전관리가 강화됨에 따라서인데, 이번 분석실 구축으로 잔류농약검사를 위한 분석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을 꾀해 농업인들의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성군은 농산물안전성분석실 운영을 통해 안전 먹거리 생산기술을 위한 농가 컨설팅 강화와 과학영농의 기반을 다지고, 내년부터 시범운영...

이용록 홍성군수가 지난 6일(화)에 진행된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8기 사무총장으로 선출되었다. 이날 정기총회는 2023년부터 활동하게 될 제8기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임원을 선출하는 자리로 전국 100개 회원도시 단체장 중 이용록 홍성군수는 사무총장, 임병택 시흥시장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사무총장으로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도시와 함께 출생 미등록 사례 예방 사업, 몽골아동 지원 사업, 아동참여기구 정책제안대회, 실무자 교육 및 컨텐츠 제작,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어워드, 컨퍼런스 및 박람회 개최 등 2023년 주요 사업을 추진하게 될 것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협의회 사무총장직을 맡겨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하다.”라며 “홍성군을 넘어 우리나라의 모든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