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성군(군수 이용록)이 홍주읍성 일원에 추진중인 체험형 커뮤니티 공간인 전통양반문화체험공간 조성사업이 2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전통양반문화체험공간은 홍성읍 오관리 110-17번지에 지하1층, 지상2층의 연면적 1,724.40㎡로 조성되며, 지하는 사무실, 회의실, 공방체험실로 주로 업무공간으로 조성하고, 지상 1층은 전통음식 체험, 시식, 특산품 판매소로 전통음식 문화공간을 조성한다. 특히 지상 2층의 전망 쉼터는 홍주읍성 홍화문(남문)이 전면으로 보이는 탁트인 조망이 기대되고 있으며, 전통놀이 체험, 카페, 쉼터 등 편의공간으로 구성해 방문하는 관광객과 지역민을 맞이할 계획이다. 홍성군은 9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전통양반문화체험공간의 본격적인 추진과 함께 2017년부터 추진해 왔던 '홍주읍성 북문 문루 복원'과 ‘북문 동측 성벽 복원’이 올해 8월과 11월 각각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등 이용록 홍성군수의 민선 8기 주요 공약인 홍주읍성 정비에 강한 드라이브를 ...

홍성문화도시센터(센터장 모영선)와 홍성이주민센터(이사장 유요열)는 지난 8일 홍성지역 이주민의 정착과 지역민과의 문화공존을 통해 문화가 연결되는 홍성군(군수 이용록)을 만들고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주민의 문화향유 기회가 확대되고, 지역민과의 교류 증진을 통해 상호 연결과 지지의 문화를 확산하여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문화도시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의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이주민과 지역민의 문화공존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및 추진, 지역문화 공존 및 문화 창출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 교류, 이주민의 문화향유 기회 및 참여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한 사항이다. 모영선 홍성문화도시센터장은“홍성군 내 다문화 가정, 고려인 등 이주민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기존 주민과의 유기적인 교류가 중요한 상황이다”라며, “홍성이주민센터와 함께 이주민과 정주민의 교류 활성화를 통해 이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문화도시가 ...

홍성군(군수 이용록)이 무인비행장치 드론을 활용한 군정 수행의 효율성과 능률성에 주목하면서 각 부서에서 적극적인 활용으로 예산절감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홍성군은 9일 자체 보유한 드론을 활용해 관계 부서와 협업하여 지적재조사 사업, 공유재산관리, 주요 개발사업 기초자료 등 업무에 필요한 항공 정사영상을 제작·제공함으로써 지난해에만 2억 8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드론 항공 정사 영상 제작은 ‘2022년 건설공사 표준품셈’ 기준 1㎢당 800만원으로 그동안 업무 활용에 상당한 부담이 됐으나, 자체 보유 드론을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불필요하게 낭비됐던 예산과 용역발주 시간을 절약하게 된 것이다. 2021년부터 현재까지 35개소, 55,750,000㎡의 지역을 직접 촬영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여왔으며 앞으로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드론 활용은 재난·사고 현장 실시간 촬영 중계와 더불어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시설물 조사 지원을 통해 토지이용현황과 건축물 현황 ...

홍성군(군수 이용록) 홍동면‘햇살배움터마을교육 사회적협동조합’과 ‘결성면마을학교 운영위원회’2개 단체가 2023년 충남형 온종일 마을방과후 돌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햇살배움터마을교육 사회적협동조합’과 ‘결성면마을학교 운영위원회’ 2개 단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마을 아이들을 주민이 함께 돌봄으로서 지역사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지지를 받게 됐다. 공모 선정을 통하여 확보된 1억 6천만원의 예산은 운영비와 인건비를 통해 아동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성래 가정행복과 과장은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과후 돌봄센터 7개소, 지역아동센터 12개소, 마을돌봄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아동 돌봄의 질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공모사업은 충청남도가 정형화된 공적 돌봄의 틈새를 보완하고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의 연계와 협력을 통한 마을(민간) 중심의 자주적 돌봄모델...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7일 침수 피해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부터 선제적인 하수도 정비를 추진하고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의 구체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최근 빈번히 일어나는 시가지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환경부 국비지원사업인 하수도 중점관리지역 정비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65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하수도 중점관리지역 정비사업은 국비 165억과 지방비 109억 원 등 총사업비 274억을 투자, 홍성읍 고암리, 대교리 일원의 0.45㎢의 면적을 대상으로 하수관로 개량 3.31km, 빗물펌프장 1개소, 빗물받이 387개소 등을 설치하게 된다. 홍성군 수도사업소는 2023년 실시설계에 15억의 군비를 선투자하여 설계를 완료하고, 2024년부터 본격적인 착공을 시작해 2026년 최종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특히 홍성군은 20년 단위로 수립하는 ‘하수도정비기본계획’에 올해부터 총 19억원의 용역비를 투자하여 202...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홍성마늘연구회, 홍성고추연구회, 홍동농업협동조합이 '2022년 농업부문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참여하여 홍성마늘연구회 345톤, 홍성고추연구회 57톤, 홍동농업협동조합 181톤으로 총 583톤의 온실가스 감축실적을 인정받았다고 6일 밝혔다. 농업부문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사업이란 농업인이 저탄소 농업기술을 도입하여 기존 영농활동 대비 온실가스를 감축하였을 시 줄어든 감축량만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감축한 온실가스 1톤당 1만원의 인센티브가 사업대상자에게 지급된다. 홍성마늘연구회와 홍성고추연구회는 바이오숯을 살포하여 농경지 탄소고정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을 인정받았다. 바이오숯이란 식물계 바이오매스를 열분해 또는 가스화하여 얻은 부산물로 농경지에 탄소를 고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홍동농업협동조합은 논벼 재배 시 물관리를 통하여 유기물의 혐기분해를 줄여 메탄 발생량을 감축하는 방법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하였다. 이는 중간낙수 또는 논물 걸러대기를 3주 이...

홍성군(군수 이용록)이 홍성군농업인단체총연합회영농조합법인(이하 홍농연) 회관을 리모델링하여 농업인을 위한 다기능 공간 조성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홍북읍 봉신리 동진아파트 근처에 위치한 홍농연 회관은 웨딩홀, 식당, 사무실로 활용되었다가 현재는 방치된 상황이다. 홍성군은 방치된 홍농연 회관의 활용 방안을 마련하고자 국도비 확보에 노력했으며, 그 결과 국비 11억 원을 확보하고 11억 원의 군비를 추가 투입하여 총 22억 원의 예산으로 홍성군의 농업인회관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소유주인 홍농연에서는 홍성군에 기부채납을 신청한 상태이며, 홍성군에서는 활용 방안으로 농산물 로컬 매장, 농업인 단체 사무실, 교육장, 회의실 등 농업인 회관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공간 활용을 구상하고 있다. 이승복 홍성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농업인 단체들과 협의하고, 타 시군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여 구체적인 활용안을 만들어 농업인 활동 공간 조성으로 농...

홍성군(군수 이용록) 대표 관광지인 남당항이 명품 해양관광지로 변신을 눈앞에 두고 있다. 홍성군은 대하, 새조개, 바다 송어 등 신선한 해산물로 전국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남당항에 사업비 683억을 집중 투자하여 해양공원과 축제광장 조성, 다기능어항개발 사업 등을 통해 관광인프라를 갖춘 서해안 명품 해양관광지로 탈바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현재 조성 마무리 단계에 있는 남당항 해양공원과 축제광장(가칭)은 사업비 130억을 투자하여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체험형 음악분수를 설치하고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을 위한 해양권 최초의 네트 어드벤처(그물놀이 시설)를 도입했다. 이에 더해 55,000㎡ 규모의 공원과 광장을 조성했고, 올해 5월에는 어린이 놀이공원, 트릭아트 존 조성, 상징 문자 조형물, 주 진입도로 및 인도 확장 등 놀이 시설과 관광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들이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남당항은 뛰어난 먹거리에 비하여 볼거리와 즐길 거리 등 관광인프...

지난 31일 홍성군(군수 이용록)평생학습센터에서‘2022년 홍성행복교육지구 사업’ 마을학교 운영 성과보고회가 개최됐다. 이 날 행사에는 김승환 경제문화농업국장, 김태옥 교육체육과장, 홍성교육지원청 담당자와 각 마을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22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3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홍성행복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마을학교 사업은 민·관·학이 협력하여 2022년까지 약 2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였으며, 2기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마을과 학교가 함께 손잡고 아이들이 마을의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상생발전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로 6년차를 맞이한 이 사업은 9개 마을학교가 16개교 초․중․고등학교와 연계, 3 ~12월까지 700여명의 학생들에게 흙으로 빚는 도자기 공예, 사계절 생태놀이, 햇살 마을교실(교과연계), 목공교실 등 58개의 다양하고 전문성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창의적인 지역인재 양성을 적극 ...

홍성군(군수 이용록)이 공영주차장 조성을 시작으로 내포신도시 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내포신도시의 인구 증가에 따라 주차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홍성군은 주차타워를 조성한 데 이어 불법주정차 단속 강화, 방문한 상가건물 부설주차장 이용 홍보, 대체교통수단 이용 유도 등 다각적인 방면으로 주차난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홍성군에 따르면 2022년 홍성군 주차수급 실태조사 결과, 내포신도시 내 상시 교통혼잡 지역인 중심상업지역 및 근린상업지역의 주차장 시설은 총 1,852면이며 주차수요는 주간 1,354대, 야간 1,078대로 주차시설의 공급은 부족한 편이 아니지만, 상가건물의 부설주차장 이용률이 떨어져 거리마다 불법주정차가 만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홍성군은 올 하반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설치한 불법주정차 단속카메라를 인계받아 불법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방문한 상가건물의 부설주차장 이용을 홍보하여 부설주차장 이용률을 높이겠...

홍성군(군수 이용록) 장애인의 자립 기반 마련과 사회참여 증진을 위하여 설치한 장애인보호작업장이 올해로 운영 6년째 접어들었다.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홍성군에서 2017년에 설치한 기관으로 일반 고용이 어려운 장애인이 특별히 준비된 작업환경에서 직업훈련을 받고 직업생활을 영위하도록 지원하며, 현재 근로장애인 10명과 훈련장애인 20명 총 30명의 이용장애인에게 직업재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세탁업과 임가공, 방역사업이 있고, 이를 운영하여 발생한 사업 수익금으로 장애인들의 임금을 지급하고 있다. 지난해 1억6천만원 운영 수입이 발생하였으며 매년 20% 이상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동안 홍성군은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건축 및 리모델링에 약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였으며 세탁업을 위한 세탁기, 건조기, 차량 구입에 9천만원을 지원하기도 하였다. 특히, 올해는 1억 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세탁물 자동화 기기(롤러아이로너, 폴더 스태커)를 구입 지...

이용록 홍성군수가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 실현을 위해 2023년 군정 운영 방향 등을 직접 군민에게 설명하며 군정 신뢰도와 추진력 확보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부터 시작된 2023년 이동 군정 설명회(읍면 순방)는 이용록 홍성군수가 직접 민선 8기 첫 순방 결과 및 추진상황, 2022년 홍성군 주요 성과, 2023년 군정 운영 방향, 읍면별 현안 및 역점사업 등을 설명했다. 이번 순방에서는 지난해 7월 첫 순방 당시 민선 8기로 교체 시기에 협조해 주신 군민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함께 187건의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현황을 설명했으며, 2022년 홍성을 빛낸 10대 군정 성과를 군민과 공유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2023년에는 혁신과 변화를 기조로 모든 공직자와 함께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역동적으로 군정을 이끌 것을 피력했으며, 읍면별 추진되는 역점사업 설명을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군정 설명 후 군민과의 자유 대화를 통해 제안 및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