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성군(군수 이용록)청소년수련관 주말형방과후아카데미를 통해 청소년들이 딸기 체험장을 방문하여 직접 수확도 하고, 수확한 딸기를 재료로 케이크를 만드는 농촌 체험교육을 지난 9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농업은 1차 산업이라 불릴 만큼 우리에게 필수적이고 가장 기본인 사업이지만 마트에 가면 원하는 과일과 채소를 고르고 먹을 수 있는 청소년들에게 농촌이란 낯설고 막연한 미지의 장소이다. 이번 농촌체험 교육은 도시와 농촌을 이어주는 징검다리이자 도시와 농촌 간의 간극을 줄여줄 기회가 될 것이라는 기대로 기획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딸기케이크를 좋아하는데 매번 딸기가 적어 아쉬웠는데 내가 원하는 만큼 딸기가 들어간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보니 재미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와보고 싶다.”며 만들어진 케이크를 자랑하며 만족을 드러냈다. 한편, 주말형방과후아카데미는 홍성군과 여성가족부가 함께하는 국가정책사업으로 자세한 사항과 참가 신청은 041-631-5910 담당자...

홍성군(군수 이용록) 치매안심센터는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재능나눔 감동더함’ 프로그램을 4월부터 운영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재능나눔 감동더함’ 프로그램은 노인대상 교육 자격증(실버인지놀이지도사, 노인심리상담사, 노인통합교육지도사 등)을 보유한 자원봉사자가 2인 1조 또는 개인별로 치매환자 가정을 주 1회/ 8주간 방문하여 전문적인 인지자극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올해는 14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프로그램 참여를 신청하였으며, 치매환자의 치매악화를 방지하고 인지능력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자신이 갖고 있는 재능을 기부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봉사자분은 “부모님과 같은 치매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고자 매년 참여를 신청하고 있으며 봉사 후에 많은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명이 홍성군치매안심센터 치매지원팀장은 “치매환자 쉼터, 인지강화교실, 가족교실 등 운영 보조,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치매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지역주민...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군민이 이용하는 노후 건축물 내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화재 위험성을 인지하고 사전에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신청제로, 준공 후 30년 이상 된 3층 이하 및 연면적 1천㎡ 이하 건축물 내에 1종·2종근린생활시설, 노유자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숙박시설, 업무시설, 위락시설, 판매시설의 노후 사업장 대상이며 안전점검은 오는 6월 중으로 안전점검을 실시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이는 2023년 4월 3일부터 오는 4월 13일까지 12일간,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점검방법으로 전기, 소방 등 전문가가 노후 사업장을 방문 및 안전점검 실시 후 결과를 관리주체에게 전달하는 절차로 운영되며, 보수·보강의 대한 조치는 관리주체에게 있다. 이선용 홍성군 안전관리과장은 “예견된 위험이라면 절반은 피할 수 있다는 말처럼 화재에 취약한 노후 건축물 내 사업장을 미리 선제적으로 점검하여 예방한다면 ...

홍성군(군수 이용록) 공공도서관에서 제59회 도서관주간을 맞이하여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광천공공도서관에서는 오는 4월 15일(토) 오후 2시, 환경도서 '명태의 이유 있는 가출'을 쓴 이성엽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초등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급격한 기후 변화로 인해 바뀐 삶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광천읍 소재 어린이집과 연계하여 동화구연 강의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원화 전시, 주제도서 전시 등 다양한 책을 만나볼 기회를 마련한다. 글마루작은도서관과 한울작은도서관에서는 상시로 원화 전시, 도서관의 날 포토존, 체험코너를 운영한다. 글마루작은도서관은 오는 4월 21일(금) 백진주 바이올린 연주회를 진행한다. 우리에게 친숙한 영화 OST를 연주할 예정이다. 한울작은도서관은 오는 4월 29일(토) 그림책 '난 남달라'를 쓴 김준영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초등생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어주기와...

홍성군(군수 이용록)보건소가 다문화 가족과 함께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비대면에서 대면으로 전환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달 새롭게 개소한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난 3월 31일부터 총5회로 구성하여 가족센터와 연계하여 다문화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친환경도마만들기, 스트레스 해소법, 구강건강관리, 요리로 배우는 한국문화, 계절에 맞는 친환경 화장품 만들기 등으로 구성하고, 또한 건강생활지원센터와 연계하여 희망자는 인바디 측정, 기초검사 및 건강상담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모국을 떠나 결혼이주여성으로 한국어를 충분히 배우고 이해할 시간이 부족한 상태에서 한국 배우자와 결혼하고 한국문화에 일방적으로 적응해야 하는 관계로 오해와 갈등, 우울증 등을 겪는 경우가 많고 특히 임신, 출산, 육아로 이어지는 삼중고를 겪고 있는 경우가 많아 정신적, 신체적 건강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 ...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안전의식 제고 및 재난 사고예방을 위해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하고 취약가구 대상으로 월 테마별 안전 행동요령 홍보 및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홍북읍, 서부면, 장곡면 3개 읍·면에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등 재난취약가구 27가구 대상으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진행하였고 매월 테마별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3월 달에는 충청남도, 홍성군 합동으로 홍성상설시장 대상으로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건축물 점검 및 도민 안전점검청구제, 안전신문고 홍보하는 등 도민들을 위해 안전에 힘썼다. 이선용 홍성군 안전관리과장은 “재난 및 사고의 대응·복구도 중요하지만, 예방·대비가 중요하므로 지속해서 안전 점검의 날 행사를 진행하여 군민의 안전에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홍성군(군수 이용록) 치매안심센터는 결성면 치매안심마을 운영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사회 내에서 살아갈 수 있으며, 일반 주민들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말한다.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는 치매안전망 구축 지원을 위해 지역 내 파출소장, 지역주민의 의견수렴을 위해 지역 대표인 이장, 노인회장, 새마을지도자회 회장, 부녀회장을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치매안심마을 기획, 운영, 성과분석에 관한 의사결정, 교육·홍보·프로그램 운영 및 치매안전망·안전 환경 조성 시 필요한 자원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운영위원회 회의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 반영하여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들을 위한 치매인식개선 교육 및 홍보, 찾아가는 쉼터 운영,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 치매 안전망 구축, 안전 환경 조성 등 지역 특성에 따...

홍성군(군수 이용록)보건소가 어린이 치아우식증(충치) 예방을 위해 불소용액양치 사업을 지역의 15개 기관 어린이 1,590명을 대상으로 연중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불소 용액 양치는 매주 1회 점심시간 칫솔질 후 0.2% 불화나트륨(NaF) 10mL를 입 안에 머금고 약 1분간 가글하는 방법으로, 불소는 치아의 구조를 더욱 단단하게 해주고, 세균 효소 활동과 치아를 녹이는 산 생성을 억제하며, 항균작용이 있어 세균의 군집 형성을 방해하고, 치아를 보호해주는 옷을 입히는 것과 같은 효과로 충치 예방뿐만 아니라 시린이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치아우식증(충치)은 유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발생이 급격히 증가하다가 성인이 되면서 완만해지는 특성이 있으며, 조기에 진단할 수 있고 발견 즉시 치료 및 중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면 간단한 치료를 통해 질병으로 인한 고통, 진료비부담, 후유증 등을 상당히 줄일 수 있다. 김미영 홍성군 지역보건팀장은 “불소용액양치는 치아우식증(충치)을 치료하는 ...

홍성군(군수 이용록)이 청년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청년 정책으로 실현하기 위한 '제1기 홍성군 청년 네트워크' 위원을 오는 4월 3일부터 4월 14일까지 접수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청년 네트워크 위원은 지역의 청년 정책 발굴과 개선 방향 제시 등 실천적 과제를 도출해 군의 청년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홍성군에서 활동하는 청년(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임기는 1년이다. 주요 활동은 매월 정기회의에 참석하고 청년일자리, 청년복지, 문화·예술 3개 분야의 분과를 구성하여 청년 정책을 모니터링 및 제안하는 활동을 한다. 청년 간 커뮤니티 형성, 정보 교류, 소통 등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역할도 할 예정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젊은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 고 말했다.

홍성군(군수 이용록)보건소가 군민의 비만 예방을 위한 신체활동 증진과 올바른 식습관 및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개별 맞춤형 비만·관리 프로그램 '슬림 라인 행복한 나'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상은 홍성군민 성인(30대~50대)으로 선착순 80명(신규자 우선)을 모집하며, 보건소에 현장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한 후 인바디 검사 결과 과체중 또는 비만인 자를 선정, 오는 4월 10일부터 6월 2일까지 주 3회/8주/2기로 운영할 계획이다. ‘슬림 라인 행복한 나’ 프로그램은 트램펄린을 이용한 점핑 운동, 실내 자전거를 이용한 스피닝, 다이어트 댄스 등 3개 종목으로 원하는 운동을 선택하여 운동 전문 강사와 함께 보건소와 관내 운동 학원에서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병행한다. 또한 비만 관리를 위한 식자재 꾸러미 제공을 통해 건강 요리 만들기, 식생활 평가 및 식사 일지 작성법 교육, 영양 생활 상담 등 영양개선 서비스도 함께 진행하며, 프로그램 종료 후 체지방률 감소 달성...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에서 추진될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하여 공유하고, 부서 간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성평등한 홍성, 일하기 좋은 홍성, 안전하고 편리한 홍성, 건강한 홍성, 함께 돌보는 홍성을 목표로 5개 분야 94개 사업이 보고되었다. 홍성군은 지난 2014년도에 여성친화도시로 최초 지정받고 지난 2019년도에 재지정 심사를 통과했으며 여성 친화 조성사업을 2016년 10개 사업에서 23년에는 94개 사업으로 확대하여 여성친화도시로서 면모를 갖추어 나가고 있다. 2023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하여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영역에서는 위촉직 여성 위원 참여 확대 및 마을 리더 여성비율 확대, 생활개선회(농촌여성리더) 육성 등 여성의 대표성 증진을 위한 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며, 여성 친화형 지역 시책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가...

홍성군(군수 이용록) 수도사업소는 “2023년 세계물의 날”을 맞아 물의 소중함을 깨닫고 군민들에게 깨끗한 물을 제공을 다짐하며 홍북읍 내포 배수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환경정화는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하여 UN에서 1993년부터 매년 3월 22일로 지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김주환 홍성군 수도사업소장을 비롯하여 직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홍북읍 내포배수지(30,000㎥) 주변에서 펼쳐졌다. 홍북 내포배수지는 홍성군에서 가장 큰 배수지로 보령수자원공사에서 공급받은 광역상수도 물이 가정에 공급되기 전에 마지막으로 거치는 곳이며 급수량을 조절하면서 안정적으로 물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는 시설이다. 김주환 홍성군 수도사업소장은 “군민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깨끗하고 안전한 상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