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성군(군수 이용록0이 7월 3일부터 8월 30일까지 공직자를 대상으로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개인정보 유출과 사이버 공격(랜섬웨어 등)이 증가함에 따라 홍성군은 공직자의 보안 의식을 높여 해킹 등 보안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교육은 2개월간 주 2회씩 총 18회에 걸쳐 새올행정시스템과 연계하여 팝업창을 띄워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공직자 메일 사용 보안수칙,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출퇴근시 정보보안,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디지털복합기 보안, 개인정보 파기, 개인정보 유출 사례, 마스킹 방법, 보안서약서 및 자가진단 등 사례와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홍성군은 앞으로 정보보호에 대한 의식 함양을 위해 정보보안감사 활동, 해킹메일 대응 모의훈련, 개인정보보호 홍보캠페인 등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또한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개인정보 유출을 예방하기 위해 고성능 보안장비를 도입하고 안전한 개인정보처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유대근 홍성군 홍보전산담당관은 ...

홍성군(군수 이용록)이 지역 맞춤형 치안 정책 발굴과 추진을 위해 '홍성군 지역치안협의회'를 새롭게 확대 구성하고 오는 7월 10일까지 민간 위원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홍성군 지역치안협의회는 합동 단속, 캠페인, 범죄예방 시설물 설치 등 법질서 확립과 범죄예방을 위한 각종 정책에 관해 협의하고 추진하는 기능을 한다. 자치경찰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지방자치단체 민생치안 확보 의무가 강조됨에 따라 지난해 12월 관련 조례를 개정했으며, 과거 관내 기관장 중심으로 구성되었던 것에서 벗어나 민간 위원까지 포함하여 확대 구성하게 되었다. 18세 이상의 범죄예방,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안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우편 또는 이메일로 7월 10일까지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홍성군 누리집의 공고 및 고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홍성군 행정지원과 행정팀으로 전화 문의할 수 있다.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지난 26일 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 체험학습실에서 행정안전부와 함께 재난 대응 담당 공무원의 수습 역량 강화를 위한 ‘재난현장 수습활동 역량강화 컨설팅’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컨설팅은 광주 화정동 아이파크 붕괴사고 등 실제 재난 대응 사례를 통해 상황관리반 구성·운영 및 반별 주요 임무·역할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였다. 사회 재난 발생 시 재난현장 수습지원 사례, 대응수습 절차 및 복구지원 기준 등 사회재난 전반적인 수습·복구 지원체계를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자들이 평소 어렵게 느끼던 사회재난 기본지식과 현장경험 사례를 전달함으로써 향후 실제 재난 발생 시 업무수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선용 홍성군 안전관리과장은 “지난 4월 서부면에서 발생한 대형산불과 같은 재난이 홍성군에서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이번 컨설팅을 통해 분야별 대응·복구·수습단계에 따른 임무와 역할을 명확히 숙지하고, 유관기관...

홍성군(군수 이용록)이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주요 관광지와 유원지 등에 위치한 공중화장실 75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오는 7월 10일까지 약 2주간, 공중화장실 내 감염병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으로, 주요내용은 범죄와 안전사고 예방, 감염병 확산 방지, 위생과 청결 강화 등이다. 점검 결과, 경비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보완하고, 정비나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보수업체를 통해 신속히 수선을 완료해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할 계획이라고 홍성군은 밝혔다. 특히 홍성군은 공중화장실 내 불법 촬영을 차단하기 위해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나 의심 흔적에 대한 합동점검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한 공중화장실 내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관리 책임자 지정, 신체 접촉이 빈번한 시설물의 수시 소독 여부 등 방역관리 실태도 꼼꼼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환기시설 작동 여부, 화장실 진입로, 편의용품 비치 여부 등도 점검해 미비한 ...

홍성군(군수 이용록)의 지역특화작목인 홍성마늘 햇마늘 출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소비자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홍성마늘은 전국 농협 마트에서 선을 보이고 있는데, 반접 기준 소비자 가격은 지난해보다 저렴한 2만 3천 원 선이며 반응이 좋아 출하 물량이 달릴 정도로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또한 대전MBC 옆 파머스 161 도룡점과 도안대로점에서는 홍성마늘 으뜸 한마당 행사가 성황리 진행하고 있다. 지역 마늘 농가를 돕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서는 저장성이 좋고 당도가 높으며 우수한 식감을 자랑하는 올해 수확한 홍성마늘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다음달 2일까지 행사는 계속된다. 홍성군 농업기술센터 이승복 소장은 “홍성마늘은 홍성이라는 우리군의 지명을 앞에 붙인 1호 농산물로 홍성마늘이라는 이름으로 현재 상표등록을 진행하고 있으며 7월에는 농협하나로 마트에서 판촉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홍성마늘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

홍성군(군수 이용록) 대표 관광명소로 급부상하는 남당항 해양공원의 음악분수가 시험가동을 마치고 7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새롭게 바뀐 남당항은 천수만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산책과 휴식할 수 있는 55,000평 규모의 해양 공원이 조성됐으며, 공원 내 대규모 행사와 공연을 유치할 수 있는 넓은 광장과 우리나라 최대의 물놀이형 음악분수를 설치하여 지난 6월부터 시험가동에 나서왔다. 그뿐만 아니라 바다를 보며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해안지역 최초의 네트어드벤처 시설도 7월 중순부터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신기하고 재미있는 인생 사진을 연출할 수 있는 트릭아트 존, 편의시설 등 다양한 매력으로 채워져 여름 힐링을 즐길 수 있다. 홍성군 관계자는 남당항이 새롭게 변화하면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찾아오는 방문객의 연령층이 다양화되었는데, 날씨가 더워지면서 가장 인기 있는 물놀이형 음악분수를 즐기기 위해 어린이를 동반한 젊은 20~30대 부모들 가장 많이 찾아오고 있다...

홍성군(군수 이용록) 민선8기의 공약사업이자 역점사업인 홍주읍성의 복원정비 사업이 2023년 상반기에도 속도전을 방불케 하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민선 8기 출범 후 원도심 전통 경관 조성 및 역사문화도시라는 정체성 확립과 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하여 홍주읍성 복원·정비에 집중적인 군비 투입, 전담조직 신설하는 등 군정 역량을 총동원한 효과가 나오는 모양새다. 먼저 멸실된 성곽 복원·정비의 첫 단추인 북문 동측성벽 복원·정비사업이 올해 3월 공사중지 해제 후, 문화재청 설계변경 승인과 여러 차례 기술지도 자문회의를 거쳐 준공률 60%를 상회하며 11월 준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3년 남문(홍화문) 복원 이후 4대문 완성을 위한 상징적인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북문의 문루 복원 역시 문화재청 설계변경을 승인받아 12월 준공을 목표로 7월부터 본격적인 진행을 예고했다. 성곽 복원·정비를 위한 가장 기초적인 단계인 토지 및 건물 매입도 빼놓을 수 없...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지난 20일 주요 현안사업장 10개소의 방문을 시작으로, 민선 8기 주요 현안사업장 중 25개소에 대해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20일에는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후보지 방문, 갈산면 신청사 건립, 결성면 스포츠 타운 조성 및 기초생활거점 조성,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조성, 광천 토굴 정비 등 주요 현안사업장 10개소를 현장 방문하여 계획공정 대비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중점 점검하고, 더 나은 사업추진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이용록 홍성군수는 사업추진 현황과 계획, 쟁점 사항 등을 현장에서 자세히 청취하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면서 사업추진의 속도감과 안전강화를 강조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2023년은 민선8기가 시작되는 실질적인 원년으로 지역의 미래성장 기반을 촘촘하게 다지면서 주요 현안을 구체화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다.”며 “군민들이 일상에서 우리 군의 혁신과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

홍성군(군수 이영록)이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3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대상으로 광천전통시장이 선정되어, 위축된 수산물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6월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4일간 광천전통시장에서 시행되며, 행사참여점포(74개소)에서 당일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하면 최대 30%(1인 2만원 한도)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환급 금액은 34,000원 이상부터 67,000원 미만까지 1만원, 67,000원 이상 2만원을 환급받는다. 환급방법은 국내산 수산물(새우젓, 김 등 가공식품 포함)을 구입한 당일 영수증을 가지고 광천전통시장 내 지정된 환급장소에 방문하면 행사직원이 구입액에 따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장동훈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관내 수산물 취급 사업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으며, 관내 우수 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할 수 있도록 여러 사...

홍성군이 지난 16일,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 조종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정밀조종분야 개인 최우수와 드론종합평가 우수를 수상하였다. 충청남도 주최로 드론 조종기술 향상과 활용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이 대회는, 올해 태안UV랜드에서 충청남도 15개 시·군 대표 30개팀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 정밀조종분야와 수색분야 2개의 종목로 나뉘어 치열할 경쟁을 펼쳤다. 이번 수상은 작년 정밀조종분야 우수상에 이어 2년연속 수상한 것으로 홍성군의 우수한 드론 조종실력을 보여줘 더욱 뜻깊은 결과이다. 조종수 홍성군 민원지적과장은“이번 경진대회는 홍성군의 우수한 드론 운영 역량을 검증받은 기회였다. 앞으로도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행정업무에 적용을 통해 대민서비스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지난 6월 16일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홍성군 소속 현업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보건증진을 위한 ‘2023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산업안전보건위원회)에 따라 홍성군 소속 사업장 내 근로자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ㆍ의결하기 위한 기구로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을 같은 수로 구성ㆍ운영하며 매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회의 시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결과, 2분기 사업장 안전·보건관리 지도 점검 결과 등 경과보고에 이어 '홍성군 안전보건관리 규정' 개정(안), 2023년 상반기 위험성평가 실시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사용자대표위원 이선용 안전관리과장은 “산업재해는 유해·위험요인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노사가 함께 개선해 나가는 노력을 할 때 효과적으로 예방될 수 있다”라며 “앞으...

홍성군(군수 이용록)이 장래 인구 수요에 대응하여 생활폐기물의 처리 기반 확충을 위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계획을 수립하고 입지 선정을 위한 2차 공고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10월 31일까지 5개월간 모집하는 이번 2차 공고는 지난 1차 공고와 달리 환경부 표준단가 상승에 따른 공공소각시설 총사업비 상승으로 유치지역에 대한 주민지원군청 규모가 대폭 확대됐으며, 한정된 폐기물 처리예산을 고려하여 효율적 수집·운반 여건을 위한 후보지 선정 조건이 추가됐다. 법률에 따라 이번 홍성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공공소각시설)을 유치한 지역에 대해서는 시설공사비의 20% 범위 내에 해당되는 주민 편익 시설 설치지원과 매년 폐기물 반입 수수료의 최대 20% 범위 내에 해당되는 기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주민 편익 시설의 경우 주민협의체가 비동의할 경우(일부 또는 전부) 시설 설치 비용에 해당하는 금액을 주민지원기금으로 출연하는 것도 가능하다. 홍성군은 공공소각시설 입지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