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지난 14일 2023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및 현업 근로자, 지도 감독 공무원 등 250여 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 박효진 강사 주재로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업유형별 주요 재해사례와 예방대책을 중심으로 실시했다. 또한 정부에서 정한 폭염 대책 기간이 9월 30일까지인 만큼 온열질환 취약계층인 현장 근로자들과 지도 감독 공무원들에게 끝까지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관리에 유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시행 이후에도 전국 근로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름에 작업장 안전수칙 당부, 위험요인 대처 등 안전한 일터 구현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긴급 마련됐다. 참고로 홍성군은 취약계층의 고용·생계 지원을 위해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약 200여 명의 군민을 채용하고 관내 주요 관광지 시설물 관리 및 환경정화 업무 등에 전담 배치하고 있다...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지방세 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실무능력을 향상하고자 읍·면 세무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산세 토지 정기분 발송에 따라 읍면 세무 업무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납기 내 징수율 제고를 통한 지방세입 확보와 동시에 납세자들에게 고품질의 납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교육은 홍성군청 세무과 각 팀장의 맞춤형 교육을 비롯한 취득세, 재산세 과세자료 관리, 체납액 징수 및 민원응대방안 등 실무 중심의 교육 추진 후 담당자들의 이해도 제고를 위한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순화 홍성군 세무과장은 “실무 교육을 통해 지방세 업무 향상의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이를 통한 신속한 민원응대 및 효율적인 지방세 징수로 지방재정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지방세 역량교육을 통해 신뢰받는 세정행정을 구현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년 올해 추석은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무려 6일간의 장기간 연휴이다. 6일간의 연휴 동안 어르신, 아이들이 다 함께 즐기며 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홍성군 여행지 베스트 5를 소개한다. BEST 1. 남당항(노을전망대, 해양음악분수, 네트 어드벤처, 트릭아트 존) 이맘때면 돌아오는 대하 축제로 열기가 뜨거운 남당항. 남당항 대하 축제는 9월 9일부터 10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제철 대하를 저렴한 가격으로 맛있게 즐기고 싶은 가족들에게 이목을 이끌만한 관광지가 된다. 한편 남당항에는 최근 해양음악분수와 네트 어드벤처 및 트릭아트가 조성됐다. 방문객들은 가을의 따가운 햇살을 피해 음악분수 앞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고 신기하고 재미있는 트릭아트 존에서 특별한 사진을 연출 할 수 있는가 하면 바다를 눈앞에 두고 레포츠 시설을 즐기며 남당항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BEST 2. 죽도(죽도세끼) 죽도는 녹색 친환...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인 ‘2024년도 축산악취개선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며 사업비 15억 원을 확보하였다고 13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공모에 참여한 44개 시군을 대상으로 서류, 현장 평가를 실시하여 우선순위인 23개 시군을 선정하였다. 홍성군은 지역경제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축산업이 환경 규제, 악취 민원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축산악취 개선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공모 첫 시행인 2021년 이래 4년 연속 선정되는 적극행정을 펼쳤으며, 누계 사업비 총 90억 원을 확보하였다. 홍성군은 분뇨처리방식 개선을 통한 축산분야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재정 지원으로 가축분뇨 적정처리 및 악취저감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인환 홍성군 축산과장은 “공모사업 4년 연속 선정은 친환경 축산기반 조성을 위한 노력의 결과이며 의미있는 성과이다. 앞으로도‘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 및 군민 행복 향상 기여’라는 목표...

홍성군(군수 이용록)이 민선8기 홍성군정의 핵심키워드인 홍주읍성 복원 및 정비사업에 대한 문화재청 국비 39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달성하며 본 사업이 급물살을 탔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이용록 군수가 지난 7월 최응천 문화재청장을 면담하는 등 발로 뛰는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의 결과라 할 수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국비가 반영된 사업은 북동측 성곽 복원 및 정비, 동남측 성곽 발굴조사, 동남측 성곽 복원․정비 실시설계, 치성 동측성벽 정비 실시설계, 정밀 모니터링까지 5개 사업으로 지방비 포함 총사업비가 55억 원에 이른다. 이와 함께 최근 북서리방앗간 주변 미매입된 부지매입을 완료하면서 서문지부터 북문지 구간, 북문지 동측부터 조양문 구간에 이르는 멸실 성벽 복원 및 정비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국가 세수 감소로 인한 긴축재정 기조에도 불구하고 39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올렸다.”며“우선적으로 멸실된 성벽 복원․정비에 행정 역량을 집중...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정부의 고강도 긴축재정 기조 상황을 타계하고 홍성명동상가 공영주차장 조성 등 140건의 군정 핵심사업의 차질없는 추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8일 홍성군청 회의실에서 이용록 홍성군수와 홍성부군수, 국장, 부서장, 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군정 핵심사업을 구체화하고, 민선8기 현안 및 역점사업 추진 상황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홍성명동상가 공영주차장 조성, 속동 스카이브릿지 조성, 홍양저수지 군민 힐링공간 조성, 홍성군 축산연수원 건립 등 신규사업 11건을 추가한 총 140건에 대해 추진상황과 문제점 및 향후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내년도 정부의 고강도 긴축재정 기조로 인해 사업추진에 예상되는 문제점 등을 중점적으로 대비하여 모든 사업에 대해 일제점검을 주문하는 등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민선8기가 시작한 지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만큼 전 사업에 대해 재검...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2학기 개학을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을 홍보하고 교통사고 없는 홍성군 만들기 위해 지난 5일과 7일 홍성초등학교 정문, 내포초등학교 정문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홍성군청 건설교통과와 홍성경찰서, 홍성교육지원청,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40여 명이 참여하며 유관 기관·단체가 발 벗고 나섰다. 학교 앞을 통행하는 운전자를 대상으로 피켓과 현수막 등을 활용하여 어린이보호구역 내 규정속도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등 기초 교통안전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안전 우선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육헌근 홍성군 건설교통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들과 운전자의 교통안전 의식 제고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여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성군(군수 이용록)이 ‘2024년 시책구상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 8기의 미래 사업 발굴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전략 수립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이용록 홍성군수와 조광희 홍성부군수, 군정 자문단을 비롯해 전 부서장과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들의 다양한 행정 수요에 대응하고 새로운 정부의 흐름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성장동력 및 지역 발전의 토대가 될 시책 164건을 발굴했다. 제시된 주요 시책은 유명 스포츠선수 활용 스포츠 마케팅 홍보, 홍성 투어패스 운영, 홍성사랑기부제 연계 관광상품 운영, 중소기업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 일상돌봄 서비스, 홍성 남장 고령자 복지주택사업, 치매안심센터 기억키움 이송지원 서비스 등이 있다. 홍성군에서는 보고회에서 발굴된 다양한 시책을 대상으로 타당성 검토 및 의견 수렴을 통해 지역발전 효과가 크고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에 대해서는 우선순위에 따라 예산에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정부의 긴축재정에 ...

홍성군(군수 이용록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상반기 도시재생 공모사업 우리동네살리기' 분야에 광천읍 원촌마을이 최종 선정되어 9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광천읍 원촌마을은 천년의 역사와 함께 충남 서해안권의 경제,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했지만 대도시 등으로 인구유출이 지속되면서 쇠퇴하고 있는 지역으로, 이번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재생 거점시설 확보로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지속적인 마을공동체 구현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원촌마을 도시재생사업은 ‘행복의 돛배와 활력의 찔레꽃이 함께하는 원촌마을’을 비전으로 내년부터 9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원촌마을 동행사업, 안전마을 조성사업, 휴식여가공간조성, 원촌 버무림센터 조성 등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2027년까지 4년간 진행할 예정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광천읍 원촌마을 도시재생사업은 주민들과 함께한 현장조사를 바탕으로 도시재생대학, 설문조사, 주민설명회...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각 부서 및 읍·면 공유재산 담당 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공유재산 업무의 실무 이해와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한 '2023년 하반기 공유재산 담당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속 전문 강사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공유재산 담당공무원의 전문성 제고를 통해 효율적인 재산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됐다. 주민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는 공유재산에 대한 중요도가 날로 증가함에 따라 실무교육은 업무 담당자가 숙지해야 할 법령이나 운영기준, 실태조사 요령, 사용허가 및 대부 등 공유재산 실무전반과 민원서비스 향상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알기 쉽게 설명해 업무처리의 효율성을 높이도록 구성됐다. 장동훈 홍성군 회계과장은 “담당 공무원이 공유재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책임감을 느끼며 관리하도록 역량 강화교육을 꾸준히 해 효율적인 재산관리와 공유재산 민원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침체된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고 주민 소통 공간으로 자리잡을 '남문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개소식을 30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용록 홍성군수와 홍문표 국회의원, 이선균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남문동마을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남문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2018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된 ‘꿈을 찾는 새봄둥지 남문동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침체된 지역 도심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조성된 도시재생 거점시설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주민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공간이 될 남문동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마을 공동체 및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전국의 모범이 되는 도시재생 거점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승강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초기대응능력 향상과 안전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광천읍 문예회관에서 '2023년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활동 위주로 훈련을 실시했으나 올해는 홍성소방서와 한국승강기안전공간, 승강기 유지관리업체와 합동으로 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훈련은 50여 명이 참관한 가운데 승강기 사고 및 신고, 관리주체 구조요청, 소방서 구조대 및 승강기 유지관리업체 구조 활동, 승강기 사고 분석의 단계로 실제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했다. 또한 승강기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충남지사 김동하 지사장의 승강기 안전이용 및 사고사례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최기순 홍성군 안전관리과장은 “우리 일상생활의 필수 시설인 승강기는 편리성에 비해 위험성이 큼에도 관심이 부족했는데, 이번 훈련을 계기로 초기대응능력 향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안전사고 예방에 필요한 훈련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