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후속 노후 상수도 정비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314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3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홍성읍 급수구역을 대상지로 선정하여 2024년부터 국도비 314억 원를 포함해 총 483억 원을 투자해 2029년까지 노후 상수도정비 83.0km, 노후 수도미터기 교체 400여 개소 및 노후 시설물 교체를 실시할 계획이다. ‘후속 노후 상수도 정비사업’은 환경부에서 추진한 1차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의 후속사업으로, 홍성군은 2018년부터 6년간 ‘1차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통해 광천읍과 결성면 지역의 노후 상수도를 정비해 55.2%였던 유수율을 89.1%까지 향상시킨 바 있다. 김주환 홍성군 수도사업소장은 “기대하던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만큼 계획단계부터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우리군 상수도 유수율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홍성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1~2022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2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자활성과, 사업단 운영성과, 자활기업 운영성과, 센터운영, 외부자원연계·지역사회사회기여 및 협력, 사업개발 등 6개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가운데, 홍성지역자활센터는 전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국 228개 지역자활센터 중 최우수기관으로 꼽혔다. 홍성지역자활센터는 2003년 설립 이래 푸드사업단, 찬들누룽지사업단과 사회서비스형으로 빨래방사업단, 공예사업단, 주거편의사업단, 부품사업단, 종합사업단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활·자립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서일원 홍성군 복지정책과장은 “홍성지역자활센터의 최우수기관 선정은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위한 홍성군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저소득층의 ...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오는 24일 취업 성공을 위한 채용박람회이자 일자리 축제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구인기업에게는 기업 맞춤형 우수한 인재를 연계하고자 마련됐으며, 홍성군이 주관하고 충청남도, 고용노동부 보령지청, 충남 일자리 진흥원이 후원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총 33개 기업이 참여하며, 행사 당일 기업 인사담당자가 구직자를 대상으로 심층 면접을 진행한 후 약 118명의 인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면접 메이크업, 이력서 사진촬영, 지문적성검사, 타로적성검사 등이 진행되며, 전문 상담사가 구직자에게 적성과 이력에 맞는 기업 추천과 컨설팅을 위한 1:1 심층 상담도 이뤄진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보다 많은 군민이 양질의 일자리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참여 기업을 다양화했다.”라며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고용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홍성군(군수 이용록)이 ‘제13회 대한민국 SNS대상’ 기초지자체 부문에서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8일 밝혔다.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SNS대상’은 공공기관·기업의 SNS 활용 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용자와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우수 기관과 기업에 시상하는 종합 SNS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홍성군은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 등 6개의 SNS채널을 운영하며, 각 채널마다 고유의 특성을 활용해 스토리텔링과 콘텐츠 제작, 의사소통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MZ세대 이용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대, 남녀노소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쇼츠, 릴스, 카드뉴스 등을 제작한 기획능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대근 홍성군 홍보전산담당관은 “첫 참가에도 불구하고 홍성군 SNS를 응원해주신 분들 덕분에 최우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알찬 ...

홍성군(군수 이용록)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4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인해 확보한 총 사업비는 총 101억 원으로 국비 61억 원, 군비 40억 원이 투입된다. 군에 따르면 새롭게 조성될 주차장은 홍성명동상가 일원에 부지면적 4,044㎡, 총 110대가 주차할 수 있는 규모이며, 내년부터 부지매입 등 행정절차를 시작해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공사기간 동안 인근 주민 및 상인의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공사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공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주차장이 조성되면 전통시장 인근의 주차난 해소와 이용객들의 편의증진, 시장 상권 활성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홍성명동상가 인근에 공영주차장 조성이 완료되면 원도심의 만성적인 주차난과 불법 주정차 문제가 조금이나마 해소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이용객에게 편의...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2023 내포문화숲길 걷기 축제’와 내포지역의 대표적인 역사인물을 주제로 조성한 내포역사인물길에서 ‘2023 내포역사인물길 WHAT SEE YOU?’라는 부제의 걷기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내포문화숲길 걷기 축제는 10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축제기간 동안 내포역사인물길 걷기 챌린지를 통해 자유로운 걷기 참가가 가능하고, 매주 토요일에는 내포역사인물을 주제로 하는 내포역사인물 탐방 투어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걷기축제의 마지막 날인 28일 토요일에는 홍성군 결성면 만해한용운생가지 일원에서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축제를 개최하는데, 이날 걷기행사가 진행되는 내포역사인물길 4코스 청룡산 구간은 홍성 산불 피해지역으로, 참가자들은 산불 피해현장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다. 또한 행사장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산불예방 및 내포역사인물을 주제로 그림그리기한마당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한...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올 상반기부터 운영된 ‘홍성 신바람 관광택시’와 코레일 기차를 결합해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홍성을 여행할 수 있는 홍성여행 관광상품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현재 진행 중인 홍성남당항 대하축제(10월 15일까지)와 광천김‧광천토굴새우젓 축제(10월 13일~15일), 홍성사랑국화축제(10월 24일~29일),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in 홍성(11월 3일~5일) 축제 방문객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출시되는 홍성여행 관광상품은 용산 – 홍성행 열차 도착 후, 미리 예약된 ‘홍성 신바람 관광택시’를 타고 어디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이용요금은 코레일 왕복 열차비용과 신바람관광택시 기본 4시간 이용료를 포함해 최저 69,000원부터 시작하며, 이는 왕복 열차비용(여행자보험 포함)과 군에서 50% 지원해 할인된 관광택시 요금 4만 원(4시간), 5만 5천 원(6시간) 에 이용할 수 있다. 차량 1대당 탑승 인원은 최대 4인까지 가능하며...

홍성군(군수 이용록)이 야심차게 준비한 ‘2023글로벌바베큐페스티벌 in 홍성’이 밑그림을 그리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홍성군에 따르면 8월 28일 출범한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추진단 TF팀(이하 TF팀)은 축제 로드맵 작성을 마치고, 더본코리아와 협업을 통해 오는 11월 3일에서 5일까지 홍주읍성 일원에서 개최키로 했다. 홍성군은 지역 특산물과 더본코리아의 유니크한 레시피가 만나 개발된 음식들과 국내 유명 유튜버와 세계적인 바비큐 그릴 전문 기업 웨버가 참여한 시식부스 등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먹거리 축제로 만들 계획이다. 또한, 홍성 마늘을 활용한 소시지 만들기 체험 부스를 비롯해 행사장 곳곳에 설치된 밤낮을 아우르는 빛 조형물과 감성포토존 등 다양한 놀거리와 색다른 코너를 마련하여 전 세대가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축제의 핵심인 ‘저렴한 고깃값’을 위해 한우, 한돈, 양계 등의 지역 생산자 단체들과도 함께 머...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안전취약계층의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와 생활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이달부터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어린이, 장애인, 어르신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시설(기관)의 신청을 통해 총 40개소를 지난 4일 시작으로 총 2개월 동안 안전교육 전문 강사들이 직접 방문하는 대면교육이 이뤄진다. 특히, 올해부터는 다문화 가족을 포함하여 교육 수혜자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생애주기별 6대 안전(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안전, 사회기반체계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에 대한 맞춤형 생활안전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내용으로 화재 대피교육, 심폐소생술 실습, 학교폭력 예방, 교통안전 체험학습, 낙상 사고예방 등이 포함되며, 교육대상자의 연령 및 특성을 고려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군민 A씨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을 잘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유...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홍성천 지구가 행정안전부의 재해예방사업으로 2024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최종 확정되어 총사업비 473억 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홍성군은 도심지 침수 피해 가능성이 높은 홍성천지구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해부터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추진하며 사업 필요성을 중앙 부처에 적극 피력했다. 또한 지난 4월 행정안전부 사업 대상지로 신청해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 3차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 등을 수시로 방문해 재해 예방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설득 노력을 기울인 결과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에도 불구하고 사업비를 최다 확보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이 사업은 지난 2020년과 2021년 홍성읍에 내린 집중호우로 홍성천 주변 오관리와 대교리 저지대의 침수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한 재해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우수관거 개량, 소하천정비, 세천정비, 배수펌프장 설치, 홍성천...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재해예방사업 중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금년부터 광천읍 지역에 신규사업으로 231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 중이며, 연이어 2024년 신규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387억 원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19일 밝혔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극한강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과거 재해가 발생하였거나 발생할 우려가 높은 지역의 위험요소를 해소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호우 또는 태풍으로 내수배제가 불량하여 침수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재해 예방을 위해 하천정비, 펌프장, 교량 재설치 등 2028년까지 사업을 추진하며 재원으로 국비 50%, 도비 25%로 총 75%를 지원받아 군비를 절감하게 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기존에 시행했던 재해예방 사업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효과를 증명하였다.”며,“내년부터 추진하...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2024년도 홍성군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을 위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억 원을 확보했다. 홍성군에 따르면 홍성군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으로 확보한 국비는 정신건강복지센터 9억 5000만 원, 보건사업차량, 의료장비 5,000만 원 등 총사업비가 10억 원에 이른다.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은 지역보건 의료기관의 인프라 개선을 통해 보건의료서비스의 접근성을 제고하고 의료취약지의 보건의료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홍성군은 이번에 선정된 10억원의 국비 예산을 홍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증축 등에 투입할 예정이다. 홍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홍성군보건소 내에 설치 및 운영되고 있으며, 사회적 및 환경적 변화에 맞춰 정신건강증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사업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하며 해마다 이용자 수가 증가해왔으나 공간 협소 등 여러 어려움을 겪어 왔다. 홍성군 보건소 관계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시설 개선을 통하여 기존 공간 협소 등 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