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 2025년 노인일자리 3,504명 모집…전년 대비 382명 증가

홍성군 6차산업협동조합 이환진 이사장이 제32회 충청남도 농어촌발전상 농촌융복합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기능성 계란 '클로렐란' 상표등록 및 구운계란 가공을 통해 6차산업을 선도하고, 직거래 장터 활성화를 통해 도농교류를 촉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성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우수기관' 선정…충남 군부 2위, 충남도지사 표창 수상

홍성군, 2024년 늘봄학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교육부 장관상과 행정안전부 장관상 및 특별교부세 1억 원 수상. 지역맞춤형 돌봄 강화, 지역특화프로그램 학교 연계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높은 평가.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4년 교육훈련사업 종합평가회에서 ‘농업인교육훈련’ 우수기관에 선정, 지난해 ‘농업인대학’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교육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지역 농업인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홍성군 특성에 맞는 교육을 제공한 결과로,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과 기술 보급에 힘쓸 계획이다.

홍성군, ‘옹암리 당산제’와 ‘순종대왕 태실 화소비’ 향토문화유산 신규 지정. 옹암리 당산제는 충남 서부 해안 어촌마을 풍어제로, 1970년대 중단 후 1985년 복원되어 어로문화와 어로신앙의례 가치 인정. 순종대왕 태실 화소비는 조선왕실 태실 문화를 보여주는 유산으로, 순종대왕 태실 존재 증명. 이로써 홍성군 향토문화유산은 총 16건으로 증가.

홍성군이 신품종 딸기 '골드베리'를 수출 전략 품종으로 집중 육성하며, '프리미엄 수출용 딸기 사업평가회 및 수출간담회'를 개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골드베리'는 높은 당도와 단단한 과육, 사과맛·망고맛 과즙, 노란색 과육이 특징이며, 긴 유통기한으로 수출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은 수출 확대를 위해 민관 협력 및 스마트팜 기술 도입 등 차별화된 품종 재배단지 구축에 힘쓰고 있다.

홍성군, 천수만 앞바다 지주식 김 수확 시작…고품질 김 생산으로 어업인 소득 증대 기대

홍성군 홍주천년문화체험관, 홍주읍성 어린이 사물놀이패 주말 체험프로그램 성료. 초등학생 9명으로 구성된 사물놀이패는 11월부터 4주간 장구, 휘모리, 굿거리 등을 배우고 부모님 앞에서 발표 공연을 가졌다. 군은 내년에도 프로그램 운영 예정.

홍성군은 13일 리첸시아에서 기업인, 근로자, 가족 700여 명이 참석한 '2024년 노사한마음 다짐 가족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는 홍성군 기업인협의회 주관, 홍성군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경제 발전 기여 모범기업 및 근로자 표창, 기업인협의회의 성금 기탁, 노래자랑,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지역경제를 지탱해 준 기업인과 근로자, 가족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힘찬 도약을 기원했다.

홍성군지역발전협의회가 홍성군에 홍성사랑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하여 지역 인재 양성을 지원한다. 홍성군수는 협의회의 기탁에 감사를 표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를 당부했다.

홍성군보건소가 민관협력을 통해 치매환자 발굴과 관리를 강화하여 치매 안전망을 구축한 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를 통해 치매안심센터 등록률이 크게 증가하고, 사각지대 치매환자를 발굴하여 집중 관리하는 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