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 전국 최초이자 충남권 유일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선정! 2027년까지 국비 100억 원 지원받아 15ha 규모 스마트팜 생산기지 및 물류거점 조성 예정. 기존 충남형 스마트팜 복합단지와 연계, 서부면과 갈산면 중심으로 첨단 전후방산업단지 구축. 신품종 딸기산업 육성 및 청년 창업농 지원 등 노력 결실.

홍성군보건소와 한국자살예방지도자협회는 21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자살예방 홍보 캠페인을 홍성 전역에서 진행했다. 캠페인은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홍보와 자살문제 심각성에 대한 인식개선 활동에 중점을 두었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한국K-POP고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안정을 도왔다. 프로그램은 농업 관련 강연,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유기농 간식 체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학생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홍성 천수만 자전거길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자전거 자유여행코스 60선’에 선정, 28.57km 해안 코스로 약 2시간 소요되는 명품 라이딩 코스로 철새도래지, 넓은 바다, 속동 전망대, 홍성 스카이타워, 어사리 노을공원, 남당노을 전망대 등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자전거 투어를 통해 홍성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홍성군이 2024년 혁신 행정 10대 성과를 발표했다. 55만 명이 방문한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을 비롯하여 '사계절 체류형 관광체계 구축', 충남대 내포캠퍼스 설립, 카이스트 영재학교 유치 등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혁신 행정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홍성가족어울림센터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족 뮤지컬 '무지개 랜드'를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스마트폰 과의존 아동을 위한 교육형 뮤지컬로, 참여형 요소를 통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법을 전달하며 학부모들의 호평을 받았다.

홍성군이 충남 군 단위 최초로 여성친화도시 3회 연속 지정됐다. 20일 군청에서 열린 현판식에는 이용록 군수와 군의원, 여성단체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홍성군은 2014년 최초 지정 이후 여성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앞으로도 여성복합커뮤니티센터 개관 등 양성평등과 가족 행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홍성군과 홍성나눔봉사회의 '발 달린 빗자루' 사업이 올해 13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열악한 환경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 약 100톤의 폐기물 처리와 함께 명절 위문품, 연탄 등을 지원했다.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환경 개선을 관리하고 추가적인 문제 해결에도 힘쓰고 있다. 2025년에는 더 많은 봉사단체의 참여로 사업 확대가 기대된다.

홍성군 갈산면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19일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위기가구 지원, 주거환경개선,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 등 9개 사업 추진 실적을 보고하고 내년도 사업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연말연시를 맞아 저소득층 15가구에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습니다.

홍성읍체육회, '희망2025 나눔캠페인'과 '2025년도 적십자회비' 성금 각 100만원 기탁.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기탁된 성금은 관내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

홍성군, 행정 전문성 강화 위해 과장급 고문변호사 공개 채용

홍성군은 18일 제3차 먹거리위원회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30여 명의 제2기 먹거리위원을 위촉했다. 위원들은 기획·자문·운영, 소비·유통·생산, 교육·복지·환경 3개 분과에서 2년간 활동하며, 김오열 위원이 민간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홍성군은 먹거리 기본권 보장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체계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