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은 2024년 공공자금 운영으로 57억 원의 이자수입을 달성, 전년 대비 12% 증가한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다.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예금이율 분석 및 효율적인 자금 운용 전략을 통해 이룬 성과다. 향후에도 금리변동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안정적인 자주 재원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홍성군, 3월 7일까지 노후차 445대 조기폐차 지원...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 위해 11억 8천만원 투입, 4등급 경유차, 5등급 차량, 건설기계 등 대상

홍성군이 '2025 충남 홍성군 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200만 관광객 유치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서해안 대표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인프라 개선 계획을 밝혔습니다.

홍성군 자원봉사센터는 방은희 센터장이 3대 센터장으로 연임되었다고 발표했다. 방 센터장은 앞으로 3년간 홍성군 자원봉사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2대 센터장 재임 기간 동안 코로나 팬데믹으로 침체된 자원봉사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2023년 홍성군 대형 산불 재난 현장에서 자원봉사센터를 운영하며 피해 최소화 및 복구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성군 자원봉사센터는 공개채용 절차를 통해 3대 센터장 선임을 완료했으며, 2019년 사단법인으로 전환 후 자원봉사 인프라 확대를 위해 센터 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홍성군은 11개 읍·면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7일까지 찾아가는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및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 현황을 파악하고, 2024년 추진 실적 공유 및 개선과제 도출을 통해 2025년 상반기 업무 효율화를 도모한다. 전문 통합사례관리사의 동료멘토링을 통해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 방법, 상담기법 등을 공유하고 다양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군과 읍·면 간 업무 정보교류 활성화 및 직원 역량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홍성군은 2024년 홍성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마을학교의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10개 마을학교가 17개 학교와 연계, 600여 명 학생에게 62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 성과를 공유하고, 마을 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홍성군은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관내 14,642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4년 기준 전국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사업체 규모, 분포 및 고용 구조 파악을 위해 조사원 방문 면접을 원칙으로 전화, 인터넷, 배포 조사를 병행하며, 사업체명, 창설연월, 조직형태 등 총 9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 결과는 국가 및 지자체 정책 수립, 기업 경영계획, 학술연구 등에 활용되며, 12월 국가통계포털(KOSIS)에 공개될 예정이다. 홍성군은 매년 군정 주요통계와 통계연보를 발간하여 지역 정책 수립에 활용하고 있다.

홍성군은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은하면 가라실 마을을 마중버스 운행지역에 추가하고, 홍북중학교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위해 내포신도시 순환버스 노선을 변경했다.

홍성군, 4월 30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 비대면 간편 신청은 2월 28일까지, 방문 신청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유지 및 준수사항 이행 필수. 면적직불금 단가 5% 인상으로 농가 소득 안정 기대.

홍성군, 해수온 상승으로 작황 부진한 새조개 축제를 수산물 축제로 확대 개최. 2월 7일부터 4월 7일까지 남당항에서 다양한 수산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공연, 불꽃놀이 등 풍성한 행사 마련. 새조개 가격 통일로 소비자 신뢰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홍성군보건소, 우울증 조기 발견 및 자살 예방 위한 우울척도검사 상시 운영. 홍성군민 누구나 정신건강복지센터,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검사 가능하며, 홍북읍은 매주 화요일 홍성 가족어울림센터에서 검사받을 수 있음. 우울 고위험군에게는 맞춤 서비스 제공.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1월 7일부터 2월 3일까지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1,0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9개의 정규 과정과 3번의 읍면 순회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홍희, 홍주씨들리스 등 지역 특화 품종 및 주요 작목 재배기술, 공익직불제 등을 다뤘다. 농업기술센터는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2025년 영농계획 수립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