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4년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성과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S등급 획득. 2단계 전국 DMO 12개소 중 유일한 성과로 홍성군의 지역관광 경쟁력 입증. 홍성DMO사업단은 '머물러', '터-무늬', '캠핑 챌린지'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 '어서와 홍성은 처음이지' 사업으로 생활인구 유입 및 정주인구 유치 성과 달성. '달마당스테이', '마을DMO' 사업으로 도시민들에게 특별한 농촌 경험 제공 및 관광객 유치.

충남 홍성군 광천읍은 3월 1일 제106주년 삼일절을 맞아 광천문예회관 및 광천시장 일원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기념식, 만세운동 재현 퍼포먼스, 거리 만세행진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주민 약 300여 명이 참여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홍성읍과 홍동면은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통해 산불 발생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서부면 대형산불 발생 이후, 농산폐기물 및 생활 쓰레기 소각 금지, 성묘 후 소각 행위 방지 등을 집중 홍보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홍성군보건소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를 모집한다. 평가를 통해 '매우 우수', '우수', '좋음' 3단계 등급을 부여하며, 지정 업소에는 출입·검사 면제, 위생등급 표지판 제공, 위생용품 지원, 홍보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온라인 식품안전나라 또는 홍성군보건소 위생팀으로 하면 된다.

홍성군, 공동주택 시설보수 및 공동체활성화 사업 지원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홍성군은 2026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총 105건, 4,477억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하고 보고회를 개최했다. 충남대 내포캠퍼스 설립, 충남혁신도시 과학영재학교 설립, 육상양식 김 종자 연중공급 기술개발 등 핵심사업을 선정하고, 이용록 군수는 직접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하여 국비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홍성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시작. 이용록 군수와 조광희 부군수가 홍성군 1, 2호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며, QR코드(무료, 유효기간 3년)와 IC칩(1만원, 최초 발급 무료) 두 가지 방식으로 발급.

홍성군은 내포신도시 홍북읍 인구 3만 5천 명 돌파를 앞두고 '내고장 주민등록 갖기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출근 시간대 유동 인구를 대상으로 전입신고 안내 및 혜택을 홍보하고, 관내 기업체 등과 협력하여 전입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신규 전입 세대에게는 상품권, 태극기, 종량제 봉투 등을 제공하며, 학생, 임직원에게도 전입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홍성군 인구는 9만 9,556명으로 1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홍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신규 위원 위촉, 2024년 운영 결과 보고, 2025년 사업 계획 등을 논의했습니다. 7,600만원 예산으로 취약계층 지원, 고립 예방 등 9개 사업을 추진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충남 홍성군 구항면에서 면민의 무병장수와 지역 안녕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가 개최됐다.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신밟기와 제례 행사가 진행됐으며, 구항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성군,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고독사 예방 위해 사회복지 기관과 협력 강화. 관내 사회복지 기관 및 단체 7개소 방문 및 간담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 논의. 숨은 복지 대상자 발굴과 지원, 사업 공유, 협업 방법 등에 대한 의견 공유 및 민관 협력으로 고독사 문제 개선 노력.

홍성군, 취약계층 대상 '농식품바우처' 지원 신청 연중 수시 접수.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만 18세 이하 아동 포함 가구 대상으로 국산 신선 농산물 구매 지원. 가구원 수에 따라 월 최대 10만원 차등 지원. 농협하나로마트, 편의점 등에서 사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