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은 9세~24세 청소년 중 보호자 부재, 비행·일탈 예방 필요, 학업 중단 등의 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21일까지 ‘청소년 특별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생활, 건강, 학업, 자립, 상담, 법률, 활동 등을 지원하며,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가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홍성군은 공공계약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매뉴얼 제작, 전 직원 교육, 전문 컨설팅 등을 포함한 공공계약 컨설팅을 추진한다. 실무 사례 중심의 매뉴얼과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계약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공공재정연구원과의 협력을 통해 법적 분쟁과 발주자 책임 강화 추세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홍성군 금마면 홍주발효식품, '참발효어워즈 2025'에서 된장, 청국장, 장아찌 3개 품목으로 대상 수상. 전국 최초 저탄소 유기농업특구 홍성의 콩 사용, 전통식품 인증받은 '홍주 황토방 청국장' 등 우수한 품질 인정받아. 홍성군, 전통 발효식품 계승·발전 위한 노력 강조. e홍성장터에서 홍주발효식품 제품 구매 가능.

홍성군보건소는 2025년 초·중학교 입학생(2012년, 2018년생)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완료 여부 확인 및 접종 독려 사업을 진행한다. 미접종 학생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보건소에서 접종 내역 확인 후,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 접종 가능하다. 전산등록 누락 시 접종기관에 요청하고, 해외 접종 기록은 영문 증명서를 보건소에 제출해야 한다.

홍성군은 17일 평생학습관에서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졸업식을 개최하여 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3년간의 학습을 마치고 중등 과정 진학을 앞두고 있다. 홍성군은 2015년부터 총 76명의 초등 학력 취득을 지원했으며, 중등 과정도 운영하여 4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또한, 생활문해 교육을 통해 군민들의 문해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홍성군은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예정된 '2025 집중안전점검'을 위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노후주택(18%), 공사현장(9%), 전통시장(7.5%), 요양시설(7.08%), 공장시설(6.75%) 등이 점검 필요 시설로 꼽혔으며, 목조건축물, 공원, 마을회관 등에 대한 의견도 제시되었다. 군은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물을 선정할 계획이다.

충남 장곡면, 정월대보름 맞아 다채로운 전통민속제 개최…마을 풍요와 안녕 기원

홍성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경도인지장애 및 인지저하자를 대상으로 인지 기능 유지·개선 및 중증화 억제를 위한 인지강화교실 참가자를 4월 17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3기수, 총 36회 운영되며, 치매 인지프로그램, 전산화 인지프로그램, 치유농업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치매-PASS' 시스템을 통해 참가자들의 생활습관 및 환경적 위험인자 관리도 지원한다.

홍성군은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예정된 '2025 집중안전점검'을 위해 2월 9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노후주택(18%), 공사현장(9%), 전통시장(7.5%), 요양시설(7.08%), 공장시설(6.75%) 순으로 점검 필요성이 높게 나타났으며, 목조건축물, 공원, 마을회관 등에 대한 의견도 제시되었다. 군은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안전점검 대상 시설물을 선정할 계획이다.

홍성군, 사과 꽃눈 분화율 저조로 수확량 감소 우려... 겨울철 가지치기 작업 시 유의 당부

홍성군보건소는 '우리마을 청춘드림 운동교실'을 통해 27개 마을 경로당에서 주 2회 8주간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마을별 건강체조, 시니어댄스, 노르딕걷기 등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초검사, 건강행태조사, 만성질환 예방관리 등 보건교육도 병행한다.

홍성군은 2025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6월 말까지) 동안 18억 원(전체 체납액 45억 원의 40%) 징수를 목표로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고액·고질 체납자 대상 집중관리전담반 운영, 압류재산 공매 등 행정제재를 강화하고, 자동차세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도 병행한다. 소액 체납자는 납세지원콜센터를 통해 납부 편의를 홍보하고, 분할납부 등 체납처분 유예로 경제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