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립중앙도서관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진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태화 작가가 강사로 나서 '방황 속에서도 자기답게 사는 법'을 주제로 강의를 펼쳤으며,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 독서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도서관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독서문화를 활성화하고 가까운 도서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태안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가 해썹 인증을 추가 획득해 식품유형이 9개로 늘어났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 가공 경쟁력이 강화되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

태안군이 27개 해수욕장의 운영 효율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다. 연구용역을 통해 해수욕장을 세 등급으로 나눠 등급별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사계절 관광콘텐츠 발굴, 특화 홍보방안 마련, 단계적 지정해제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군은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문제점 및 발전방안을 도출하고, 지역 주민과 소통해 '명품 해수욕장'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태안군이 평천3리 마을회관을 준공했다. 기존 마을회관의 노후화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신축한 것으로, 마을주민 96세대 176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군이 스마트 미래농업 졸업식을 개최하고 디지털 농업기술을 교육한 졸업생 25명을 배출했다. 이 과정은 고령화 추세 속 농업 생산성 향상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태안군이 주민자치 한마당 행사를 개최해 주민들의 자치역량 강화와 소통을 도모했다. 남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충청남도 주민자치 한마당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태안군은 주민 자치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태안군이 경로당 냉·난방비 잔액을 부식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시행했다. 이로 인해 경로당의 운영 부담이 줄어들고, 식사제공 횟수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군이 마을관리소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증진하고 있다. 마을관리소는 집수리, 공구대여, 특화교육, 환경 개선 사업, 복지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 참여를 통해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태안군이 산불 예방을 위해 마을 이장 189명을 '명예산불감시원'으로 위촉했다. 명예산불감시원들은 산불 계도·단속, 신고, 초동진화, 홍보 등의 활동을 통해 산불 예방에 기여할 예정이다. 태안군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정하고 산불방지대책 본부를 운영하는 등 신속한 대처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태안군이 멸종위기 매화마름 식재 행사를 개최하여 100개체를 심었다. 이 행사는 생태감수성 회복 캠페인과 매화마름 정보 제공을 포함했다. 군은 4개 기관과 협력하여 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태안군이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영화제를 개최해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아동학대 예방 인식을 확산했다. 군은 전광판과 현수막 등을 활용한 집중홍보와 초·중학교 방문을 통해 아동보호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태안군가족센터의 AI 교육 프로그램이 충청남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역량 발굴을 목적으로 실시됐으며, 창의성과 효과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태안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