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태안군
태안군립중앙도서관, 지역 청소년 대상 '진로 특강' 성료
AI 요약태안군립중앙도서관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진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태화 작가가 강사로 나서 '방황 속에서도 자기답게 사는 법'을 주제로 강의를 펼쳤으며,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 독서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도서관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독서문화를 활성화하고 가까운 도서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태안군립중앙도서관이 지난 27일 원이중학교와 태안여자중학교를 방문해 총 153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것으로, '불확실한 세상을 살아가는 나에게' 및 '본능독서' 등의 저자 이태화 작가가 강사로 나서 '방황 속에서도 자기답게 사는 법'을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특히, 꿈이 없던 학창시절 이야기, 내가 선택했던 진로 전략 4가지와 그 과정, 진로 설계의 제한적인 현실과 그 이유, 효과적인 진로 의사 결정을 위해 필요한 접근, 역량 증진을 위해 권장하는 학습활동법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의 강의를 진행해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태안군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독서문화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청소년 독서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이라며 "군민들과 가까운 도서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것으로, '불확실한 세상을 살아가는 나에게' 및 '본능독서' 등의 저자 이태화 작가가 강사로 나서 '방황 속에서도 자기답게 사는 법'을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특히, 꿈이 없던 학창시절 이야기, 내가 선택했던 진로 전략 4가지와 그 과정, 진로 설계의 제한적인 현실과 그 이유, 효과적인 진로 의사 결정을 위해 필요한 접근, 역량 증진을 위해 권장하는 학습활동법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의 강의를 진행해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태안군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독서문화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청소년 독서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이라며 "군민들과 가까운 도서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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