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 여름철 호우 대비 저수지 붕괴 상황 가정 합동 대응 훈련 실시. 고남면 귓소골 저수지에서 도상 훈련 및 주민 대피 훈련 진행. 재난 대응 능력 향상 및 군민 안전 확보 위해 관계기관 협력 및 주민 홍보 강화 예정.

태안군, 과수화상병 예찰 강화... 농가 경쟁력 높인다

태안군, 2025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충남 태안군이 꽃게 자원 회복을 위해 2025년부터 2026년까지 50억 원을 투입하여 꽃게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남면에서 근흥면 해역에 산란시설물 설치, 종자 방류, 서식지 개선 등을 진행하여 수산자원량 회복과 어업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태안군가족센터는 조손가족의 세대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해 '세대공감 희망 나누기' 사업을 진행한다. 지난 25~26일에는 '세대공감 건강 디저트' 프로그램을 통해 조손가정 구성원들이 함께 간식을 만들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10월까지 놀이 체육 활동, 가족 캠프, 손 석고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충남 태안군에서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가 개최되어 650명의 군민이 참여, 치매 극복을 기원하고 치매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태안군, 5년 연속 도내 노인일자리 사업 최다 참여 기록. 국립공원공단 등과 협약 통해 '시니어 해변관리원' 사업 신설, 54명 채용. 해변 관리, 관광 안내 등 업무 수행 예정. 노인일자리 확대 및 청정 태안 보존 기대.

태안군, 태안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경제 위축 및 인구감소 최소화를 위해 친환경 수소산업 육성을 통한 ‘수소 경제’로의 전환 모색. 수소도시 조성 검토,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 등 다양한 사업 추진 예정.

태안군은 2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10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하고, 이종만 민간위원장, 고봉화 부위원장을 비롯한 35명의 위원을 신규 위촉했다. 향후 2년간 군민 눈높이에 맞는 복지시책 추진에 힘쓸 예정이다.

태안군이 4월 한 달간 농업인 856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조성에 힘썼다. 농작업 재해 이해, 안전의식 향상, 재해 사례 및 예방법 등 교육이 진행됐으며, 농작업안전관리관들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감 있는 교육을 제공했다. 군은 향후 여름철 현장영농 교육 등을 통해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을 지속할 계획이다.

충남 태안군의 22개 해수욕장이 7월 5일 일제히 개장한다. 만리포 해수욕장은 8월 24일까지 51일간 운영되며, 나머지 21개 해수욕장은 8월 17일까지 44일간 운영된다. 군은 안전관리요원 181명을 배치하고 각종 구조장비를 투입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바가지요금 등 불만족 요인을 차단하고 편의시설을 정비하여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태안군이 지역 건설업체 관계자와 현업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공정 환경 조성을 위한 실무 및 안전·보건 교육을 진행했다. 23일에는 전문건설업협의회를 대상으로 법령 해석 및 위반 사례 등을 교육했고, 24일에는 환경산림과 현업 종사자들에게 산업재해 예방 및 응급조치 등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