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ption id="attachment_456334" align="alignnone" width="771"] default[/caption] 천안시(시장 박상돈)는 시 관리 도로시설물 관리 하자로 신체 및 재산상 피해당한 시민에게 배상해주는 영조물배상공제 도로부문에 가입했다고 1일 밝혔다. 보험 적용 도로는 시도, 농어촌도로, 도시계획도로 개설 구간 전체로 등 총 3,630개 노선 총 1,768.44㎞ 구간이다. 다만, 자전거도로, 인도, 하천길 등은 제외된다. 도로 보상 한도액은 노선별 한 사고당 2,000만 원, 연간 총 5,000만 원이다. 시는 이번 영조물배상공제 가입으로 도로 관리의 하자로 인한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배상 절차를 통해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공공의 안전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천안시 관계자는 “도로 사고 발생 시 피해자들에게 신속하고 충분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도로 안전을 위한...

천안시(시장 박상돈)는 인구의 급속한 증가에 따른 복합적인 의료와 돌봄 수요의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통합돌봄센터 및 중간집을 운영할 민간위탁기관과 협약을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 천안시 통합돌봄센터는 돌봄거점기관으로 방문돌봄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지원하며, 중간집은 퇴원후 회복기 환자들의 회복지원을 위한 단기 입주 시설로 10월부터 운영을 앞두고 있다. 협약에 따라 동남구 봉명동에 위치한 통합돌봄센터에서는 노인복지에 대한 상담, 집으로 찾아가는 방문서비스,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중간집은 퇴원환자가 최대 3개월까지 머물면서 지역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방문가사, 방문재활, 방문진료 등의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 통합돌봄센터 및 중간집은 처음 운영하는 시설임에도 함께 용기 내어준 한숲복지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령화 시대를 맞이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천안시에서도 능동적으로 대처 하겠다”고 말했다. 서정만 한숲복지재...

천안시(시장 박상돈)가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대비해 지능형 교통정보체계(ITS)를 지속적으로 확대 구축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2023~2024년 지능형교통체계(ITS) 2차 구축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1차 사업으로 2022~2023년까지 95억 원을 투입해 주요도로 64㎞ 구간 199개소에 교통정보수집, 긴급차량알림 전광판 등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교통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시는 2차 사업으로 45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교차로 11개소와 스마트횡단보도 12개소를 증설하고 교통신호분석 시뮬레이션을 도입한다. 주요도로에 구축된 스마트교차로를 통해 수집된 실시간 교통정보를 활용한 정체구간의 교통신호분석 시뮬레이션 결과를 기반으로 경찰, 도로교통공단과 신호운영체계를 조정함으로써 교통혼잡 완화에 적극 대응한다. 자율주행 시대에 대비해 시범적으로 일부구간에 실시간 교통신호 정보를 개방함으로써 운전자는 민간 네비게이션을 통해 주...

천안시(시장 박상돈)는 때 이른 무더위에 하천 내 분수 7곳을 조기에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0일 조기 가동하는 분수는 총 7곳이다. 천안천에 설치된 음악·프로그램 분수 등 4곳, 원성천에 설치된 큰 벽천분수 등 3곳이다. 올여름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2개월간 가동하던 분수를 올해부터 3개월 간 가동한다. 9월 20일까지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두 차례에 걸쳐 가동되며, 우천 시엔 가동을 일시 중지할 예정이다. 시는 분수 조기 가동을 위해 지난달부터 분수 시설물을 점검과 보수·청소를 완료했으며, 내년에는 LED 조명등 및 시스템 교체를 추진할 계획이다. 최재선 천안시 하천과장은 “하천 분수는 여름철 하천을 찾는 시민들의 무더위를 식혀줄 휴게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에 맞춰 더 멋진 하천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안시(시장 박상돈)가 호두과자 원조도시로서의 명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17일부터 ‘호두과자 품질인증제’ 인증대상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호두과자 품질인증제는 고속도로 휴게소 등 무분별하게 판매되는 타 지역 호두과자와의 차별화를 위해 천안에서 일정한 기준에 의해 우수하게 제조한 호두과자를 선정해 인증마크를 부여하고 홍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시는 오는 7월15일까지 천안에 본사를 두고 지역에서 호두과자를 제조·판매하는 업체를 신청받아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평가, ‘빵의도시 천안 추진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8월 중 인증할 계획이다. 서류심사를 통해 국산 원재료 2가지 이상 또는 천안 호두 사용 여부 등 적격성을 평가하고 현장평가로 위생관리 상태를 점검한다. 품질 인증 유효기간은 2년으로, 인증을 받은 업체에는 인증서가 수여되며 인증 제품에 인증마크 표시 및 홍보 지원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호두과자의 품질관리와 소비자 신뢰 확보를 통해 천안...

천안시(시장 박상돈)는 6월 정기분 자동차세 23만 3,624건, 303억 원을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등록한 자동차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해 22만 3,077건, 289억 원보다 4.8% 늘어났다. 자동차세는 연 2회(6·12월) 부과하는 정기분 세목으로 이번 6월에는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세액을 6월 1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연세액 10만 원 이하의 경차·화물차·승합차량은 6월에 전액 과세하고, 1월과 3월에 자동차세를 선납한 차량은 이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고지서는 우편으로 발송되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앱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납기는 7월 1일까지이다. 납부는 ‘지방세입계좌’ 서비스를 통해 이체수수료 없이 납부가 가능하며, 이외에도 전국 금융기관 현금자동인출기 등에서도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 또는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위택스 및 인터넷지로와 자동이체 등을 통해 은행 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

천안시(시장 박상돈)는 오는 17일까지 ‘2045 천안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을 위해 미래세대참여단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미래세대참여단은 2045년 핵심 주체인 아동·청소년·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공감할 수 있는 비전·목표·전략을 도출하는 역할을 한다. 천안에 거주하는 만 10~35세의 아동·청소년·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17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미래세대참여단은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개념 관련 공동학습 후 천안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오는 24일 지속가능발전목표 설명회와 온라인 회의를 하고 투표를 통해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 후보에 대한 우선 순위를 선정하게 된다. 천안시는 미래세대참여단이 구성되면 청년 일자리, 지역경제 활성화, 정주여건 향상 등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것으로 기대한다.

천안시(시장 박상돈)는 청년센터 이음이 오는 28일까지 천안으로 전입한 청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행복꾸러미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행복꾸러미 지원’은 전입한 청년 1인가구에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해 전입을 환영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행복꾸러미는 1인가구 청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선호도가 높았던 휴지와 냄비세트 등 생필품과 청년정책 홍보문으로 구성됐으며 총 360명의 청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최근 3년(2021년 5월 31일~2024년 6월 1일) 이내 전입한 18~39세 청년 1인 가구가 해당한다. 신청은 청년센터 이음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청년포털 다모아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천안시 관계자는 “이번 행복꾸러미 지원 사업을 통해 낯선 곳에서 자립을 시작한 청년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원활하게 생활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천안시(시장 박상돈)가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을 추가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은 노후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매연을 줄여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추가 지원엔 총 3억 9,600만 원을 투입해 100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 차량은 정부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하지 않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이다. 소·중·대형 등 장치 크기에 따라 1대당 약 230~580만 원을 차등 지원하며 본인부담금은 지원금의 약 10%인 27~65만 원 수준이다. 신청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시청 누리집에서 공고문 확인 후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 누리집 또는 시청 기후대기과로 등기우편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 결과는 문자로 개별 통보되며 이후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및 저감 장치 제작사의 별도 안내를 받아 저감장치를 부착하면 된다. 천안시 관계자는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천안시(시장 박상돈)는 오는 6월 3일부터 7월 17일까지 청년들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우수한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2024년 천안시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천안시의 발전과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모색하고, 현실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에 목표를 두었다. 공모분야는 전입대학생 지역정착방안, 취·창업, 주거, 인구유입, 고립청년 해소방안 등 청년 정책 전반에 대한 것이며 천안에 거주하거나 활동(직장 및 대학 등)하는 청년(18세~39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심사항목은 창의성, 효과성, 실현가능성, 계속성, 확장가능성 등 총 5가지로 소관부서 1차 심사, 심사위원회의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상위 6개 제안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6개 제안은 오는 9월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상장과 함께 최우수(1명) 100만 원, 우수(2명) 각50만 원, 장려(3명) 각 20만 원의 시상금...

천안시(시장 박상돈)는 재활용 폐기물을 선별하는 ‘생활자원회수센터’를 준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정도희 천안시의회 의장과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 경과보고, 표창 수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서로 진행됐다.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생활자원회수센터는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응원리에 국비 43억 원, 도비 10억 원, 시비 121억 원 등 총 174억 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3,029㎡,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다. 생활자원회수센터는 재활용 가능 자원을 선별해 재활용함으로써 소각·매립량을 감소시켜 처리 비용 절감은 물론 탄소중립, 순환경제 실천을 통한 친환경그린도시 천안시 구현에 꼭 필요한 시설이다. 하루 60t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됐으며, 생활 속 발생하는 재활용 가능 폐기물을 1차 선별 후 광학 자동 선별 등 최신 선별시설을 거쳐 압축·매각 처리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생활자원회수센...

천안시(시장 박상돈) 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천안시 31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의 협력 체계인 ‘청소년 행복넷’ 운영을 통한 청소년 보호 및 지원에 힘쓰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청소년 행복넷’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천안시에서 운영되고 있는 사업으로, 학업중단·자살자해·가출·인터넷 과의존·은둔 등 심리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놓인 청소년을 발견하고 다각적 지원을 통해 청소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김미영 교육청소년과장은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경환 센터장은 “다양한 위기상황에 놓여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관심과 보호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