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는 GTX-C 노선 천안 연장을 위한 행정절차를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2028년 본선 구간과 동시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사업은 천안의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고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는 겨울철 부실시공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2월 9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상수도 급수공사를 일시 중지한다. 중지 대상은 신규, 증설, 개수, 위치변경 등이며 오는 15일 급수공사 신청을 마감한다.

천안시 성남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회원들이 경작한 쌀 300kg을 기부했다. 이 쌀은 이웃돕기 활동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디바이스이엔지가 천안시복지재단과 천안사랑장학재단에 총 3000만 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복지향상, 인재 육성, 취약계층 학생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가 천안시 장애인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장애인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천안시립미술관은 데비 한 아티스트 토크를 개최하여 작가의 작품세계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성인을 대상으로 대담 형식으로 진행되며, 작가의 서양 미의 이미지와 한국 전통 도자를 결합한 작품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천안시청 좌식배구단이 전국장애인체전에서 10연패를 달성했다. 결승전에서 경기도를 3대0으로 완승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경진대회에서 데이터활용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천안시는 스마트팜 통합관제시스템을 활용한 오이 생산성 향상 모델 개발 사례를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해 오이 표준생산 매뉴얼을 개발해 농업인의 영농시스템 개선과 생산성 증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천안시가 수도권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유치 설명회를 개최해 8대 전략산업, 미래 전략, 기업지원 정책 등을 소개했다. 주요 기업 관계자 200명 이상이 참석해 천안시의 첨단 산업 중심지로서의 잠재력을 확인했다.

천안제일고 학교복합시설 사업이 교육부·행정안전부 공동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했다. 이 사업은 학교와 지역에서 필요한 교육·돌봄, 문화, 체육시설 등을 복합적으로 설치해 운영하는 시설을 건립하는 것으로, 국비 121억 원을 포함한 총 489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천안시는 학생안전대책을 반영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섬김의교회가 바자회 수익금 1,000만 원을 천안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수익금은 저소득층 가정과 장애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천안시 중앙동 천안은혜침례교회(목사 김영수)가 지난 12월 17일 열린 '행복나눔축제' 수익금 1,000만 원을 천안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김영수 목사는 "교회가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자 마련한 행사로, 많은 교인과 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기탁금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천안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종호 사무국장은 "교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저소득층 지원, 장애인 복지 등 다양한 사회 복지 사업에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복나눔축제는 교회가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기여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이번 행사에는 무료 급식, 의료 상담, 문화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