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현장 중심의 실천행정으로 시정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부시장은 주요 사업장 점검, 재난 대응, 소상공인 지원, 저출산·고령화 대응, 청년 정책 추진,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노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뒀다. 특히 '그린시티' 대통령상 수상,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 추진 등의 업적을 남겼으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천안시는 24일 소상공인연합회와 지역 민생안정 간담회를 개최하여 소상공인 지원 정책과 골목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신규 골목형상점가 지정, 저신용 소상공인 대출 이자 지원 등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소상공인 측은 온누리상품권 홍보 강화, 전통시장·상점가 특성별 지원 방안 발굴 등을 제시했다. 시는 제시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추가적인 안정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 취약계층 아동 지원 위해 263만원 기부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과 입장면, 폭설 피해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1월 26~28일 폭설로 농업시설 피해 집중, 국비 지원으로 재정 부담 완화 및 주민 지원 예정.

천안시는 신년맞이 행사, 행키 정기회의, 후원물품 전달식 등 다양한 행사와 사업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행사와 사업은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626141" align="alignnone" width="771"] 천안시 전경[/caption] 천안시는 올해 내수경기 침체 등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됐음에도 6조 원의 역대 최대 규모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지앤, ㈜송연에스와이, ㈜성신종합유통 등 3개 사와의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총 14개 사와 약 6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들 기업은 총 2,200여 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 이는 2021년 1조 원 유치 이후 최대 규모로, 세계 경기 불황과 같은 악재에도 글로벌 바이오·의료 제조업을 포함해 식품, 2차 전지 소재 등 다양한 업종과 투자유형에서 고른 유치성과를 거두며 지역 경제의 구조적 안정성과 다변화를 꾀했다. 천안시는 기업 투자유치를 최우선 순위로 두고 적극적인 투자 유치활동을 펼친 결과 이러한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시는 지난 10월 31일 서울 엘리나호텔에서 ‘천안시...

천안시 농업대학이 제17회 졸업식을 거행했다. 100여 명의 졸업생이 4년간의 학업을 마무리했으며, 김영수 총장은 졸업생들의 미래에 기대를 표했다. 졸업생 대표 김민수는 농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천안시가 RSV 감염증 확산에 대응해 의료기관 지원, 환자 분리 관리 강화, 취약 계층 교육, 예방접종 권장 등 대책을 강화한다.

천안시가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10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체육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천안시는 공동주택 관리자 교육과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공동주택 관리자 교육은 3월 13일부터 4월 28일까지 진행되며, 노인 일자리 사업은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천안시 어린이집연합회가 4곳의 어린이집에 '우리아이수호천사'를 지원하여 교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천안시의 '안서 유니버스' 사업이 청년예술인 발굴과 대학로 활성화에 기여했다. 다양한 문화행사와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내년에도 새로운 콘텐츠로 지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