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성환읍은 서울사계절치과와 의료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저소득층에게 맞춤형 치료 및 진료비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천안시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은 매월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위해 생신상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 활동은 통장협의회와 파리바게트 천안순천향병원점의 후원으로 이루어지며, 어르신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천안시, 100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한 우수자원봉사자 84명 대상 문화탐방 진행. 전주 한옥마을 등 방문 및 한복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시는 봉사자 자긍심 고취 위한 인정보상 제도 운영, 향후 K-컬처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 참여 독려.

천안시 스마트 정책발굴단, 대전 유성구 스마트 경로당 벤치마킹 통해 AI 기반 노인복지 정책 발굴 모색. 초고령화 시대 대비, 디지털 기술 접목한 노인복지 선진 사례 분석 및 천안시 적용 방안 검토 예정.

천안시, 태국·인도 전기차부품 수출상담회서 2,921만 달러 상담, 1,281만 달러 계약추진 성과 달성. 5개 지역 유망기업 참가, 맞춤형 바이어 매칭 및 시장조사 등 지원 통해 아시아 시장 진출 가능성 모색.

천안시, 7년 만에 매입임대주택 사업 재개…저소득층 주거 안정 기대

천안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산림인접 취약시설(요양병원, 요양원, 캠핑장, 문화유산, 숙박시설 등) 집중 대비 태세에 돌입하고, 관련 부서 회의를 통해 관리대책을 점검하고 피해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대형산불 대비 긴급연락체계 구축 및 대피계획을 점검하는 등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한 대비태세를 강화했으며, '천안 방문의 해' 선포식 행사를 취소했다.

천안시가 국가 AI컴퓨팅센터 공모 참여 의향서 제출 후, 국내외 AI 기업들의 관심과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들은 천안의 뛰어난 교통 편의성, 운영 인력 확보 가능성, 충청권 메가시티 설립 등을 강점으로 평가하며, 센터 유치 시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와 수익성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천안시립미술관, 특별기획전 ‘너와 나, 우리를 잇는’ 도슨트 프로그램 5월 25일까지 운영. 문화자원봉사자 32명이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전시해설 지원. 10인 이상 단체관람은 별도 신청 가능.

천안시 서북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안전망 구축 강화를 위해 삼육식품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해맑은 한의원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추가 지정했다. 이로써 서북구 내 치매극복선도단체는 12개소, 치매안심가맹점은 15개소로 늘었다. 참여 희망 단체는 서북구 또는 동남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천안시는 2025년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주거복지 및 생활금융 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하여 지역 내 직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주거와 금융 교육을 제공하고, 청년 강사들의 일자리 창출 및 전문 인력 기반 마련에 기여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2024년 '청년 인턴사업'을 통해 미취업 청년 60명에게 지역 우수기업 인턴십 기회와 월 210만원의 인건비(최대 3개월)를 지원한다. 1차 참여자 14명은 금융, 제조,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 기업에 배치될 예정이다. 2023년에는 64명 참여, 51명 정규직 전환 성과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