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는 4월 22일 시청 봉서홀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도모했다. 1,0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발달장애인 그림 전시회, 장애 관련 복지서비스 홍보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포용적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천안시 11개 기업, '2025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서 51억 원 수출 계약 체결

천안시, 350억 원 투입한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개관…청소년 활동·상담·교육·여가 위한 전용 공간 제공

천안시는 결식아동 급식지원 사업 개선을 위해 9월까지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급식카드 도입에 따른 급식지원 방식 변화에 대한 만족도 및 선호하는 급식 전달체계를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개선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급식지원 아동과 가족, 급식 제공 기관 대상 설문조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며, 타 지자체 우수사례 벤치마킹도 병행한다. 올해는 약 74억 원의 예산으로 2,950여 명에게 급식을 지원하며, 1식 단가를 최대 9,500원으로 인상했다.

천안시 부성2동은 성성호수공원에 대형 백조 조형물 '부성이'를 7월까지 전시한다. 부성2동의 상징 캐릭터인 부성이는 높이 10m, 너비 8m의 백조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야간에는 내부 조명으로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성성호수공원은 업성저수지 생태복원사업을 통해 조성된 친환경 생태공원으로, 멸종위기종이 서식하는 천안의 대표 명소이다.

천안도시공사, '출산장려 릴레이 캠페인' 동참…출산·양육 친화 프로그램 추진

천안시,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준비 위한 어린이기획단플러스 및 103합창단 2차 회의 및 연습 진행. 어린이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체험 부스 운영, 홍보, 기록, 합창 등 다채로운 활동 준비.

천안시 대표단이 미국 PG카운티와 애틀란타를 방문하여 국제 교류를 강화하고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했습니다. 2025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가를 통해 천안시 기업들은 비즈니스 미팅, 스타트업 피칭 경영대회 등에 참여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해외 판로 개척을 모색했습니다.

천안시가 구글클라우드 코리아와 협력하여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행정 구현에 나선다. 양 기관은 AI 로봇 개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스마트도시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고, 국가AI컴퓨팅센터 공모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생성형 AI '제미나이' 탑재 로봇 '테미' 시연을 통해 향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천안중앙도서관은 7월까지 풀뿌리희망재단과 '슬기로운 지구 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기후 위기 심각성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실천을 유도한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기후 관련 도서 저자를 초청해 시민과 기후 문제를 고민하는 시간을 갖고, 참여 시민 100명에게 친환경 기념품을 제공한다.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서울세종고속도로 교각 붕괴사고 피해 주민들을 위해 재난 심리지원 사후관리 서비스를 장기 지원한다. 심리안정 교육, 긴장 완화 마사지, 신체활동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심리 안정화 키트와 마을돌봄 엽서를 배부하여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있다. 또한, ‘찾아가는 마음 안심버스’를 통해 정신건강 평가, 스트레스 측정, 심층상담을 진행하고 고위험군 주민에게는 1:1 집중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천안시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천안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영문판 관광안내책자 ‘자세히 보고 오래보아야 아름다운 천안’을 발간했다. 책자는 천안8경, 축제, 문화유산 등 8개 테마로 구성되어 있으며, 명소별 정보, 여행 팁, 나태주 시인의 시 영문 번역본 등을 수록하여 천안의 매력을 깊이 있게 소개한다. 관광안내소, 축제장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