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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는 28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와 평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서로를 존중하고 다양성을 수용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문화재단, '꿈의 무용단 천안' 프로그램 운영 시작. 지역 아동·청소년 대상 무용 예술교육 지원 사업으로 11월까지 한국무용과 현대무용 수업 진행. 교육 과정 기록 및 발표회, 아카이빙 자료 활용 예정.

천안시 청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사할린 이주 동포 어르신 64명을 위해 '건강을 잇는, 함께하는 이음' 프로그램을 운영, 만성질환 관리, 치매 예방 교육 등을 제공하고 미술활동, 원예치유 등 힐링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신종 감염병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상·하반기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 및 훈련을 실시한다. 이 훈련은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협력 체계 강화를 목표로, 충남 감염병관리지원단 주관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신종 감염병 개요, AI 바이러스 심층 강의, 시나리오 상황극 훈련, 개인보호구 착용 실습 등이며, 비대면 교육도 병행된다.

천안시 보건소는 6월 4일부터 8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개최되는 '천안 K-컬처박람회'에 대비하여 의료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89명 규모의 합동 의료반을 구성하고 의료지원 부스를 설치, 구급차를 상시 배치하여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며, 의료반 근무자 대상 응급처치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의학적 사유로 영구 불임이 예상되는 시민에게 난자·정자 냉동 비용의 50%를 지원하는 '영구 불임 예상 난자·정자 냉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생식기 절제술, 항암치료 등으로 영구 불임이 예상되는 남녀이며, 여성은 최대 500만 원, 남성은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생애 1회 지급되며, 난임 시술 의료기관에 시술비를 선납 후 증빙자료를 갖춰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천안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가족 대상 '행복충전 떠나봄' 프로그램 진행… 용인 에버랜드 방문 통해 가족 유대감 강화

천안시, 6월 14일~15일 ‘2025 빵지순례 빵빵데이’ 개최… 5월 14일까지 빵지순례단 400팀 모집. 지역 농축산물 활용한 빵과 천안 8경 방문 후 SNS 인증 이벤트 진행. 참여 빵집 할인 및 지역 농산물 증정.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시정 공백 최소화와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하며, 주요 정책과 사업의 중단 없는 추진, 민생 현안 점검,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대형행사 준비 등을 약속했다. 또한, 공직자들에게 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집중과 정치적 중립을 당부하며,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약속했다.

천안시 두정도서관 '오늘의 어린이, 내일의 어린이실' 전시 관람객 2,000명 돌파. 8~13세 어린이 전용공간인 0813 작업실의 책, 재료, 어린이 작업물, 조성 과정 등을 전시하며 학부모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천안시는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팀장들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점관점 사례관리, 슈퍼비전의 목적, 팀장의 역할, 소진 관리 등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팀장들의 전문성 향상과 체계적인 사례관리 추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돌발해충(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 차단을 위해 농경지 주변 지역 공동방제를 본격 추진한다. 발생지역 및 상습 발생지역 중 공동방제 가능 마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농경지 내 방제는 경작자 자율 방제를 안내한다. 마을별 10ha 이하 면적 기준, 1ha 당 3병의 약제를 지원하며, 약제 신청은 4월 29일까지 관할 읍면동 지소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