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가 노인복지정책 수립을 위해 65세 이상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천안시 노인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역사회 환경 만족도는 66.7%로 나타났다. 월평균 가구 소득은 187만 원이며, 기혼 56.3%, 사별 34.1%로 나타났다. 건강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47.0%, 82.0%는 평균 2.3종의 약물을 복용 중이다. 13.5%는 타인의 도움을 받은 경험이 있으며, 여가·문화활동 참여 경험은 54.0%였다. 현재 근로 중인 노인은 30.6%이며, 주된 이유는 생계비 마련이다. 80.4%는 현재 주택에 만족하지만, 주방·욕실, 생활공간 크기, 비용 등에는 불만족을 표했다. 사회적 존중 응답은 38.7%, 희망하는 노인복지 정책은 빈곤 완화 지원, 돌봄 서비스, 건강 서비스 순으로 나타났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특화작목 대상 신기술 실증시험 연구를 추진한다. 성거입장, 성환직산, 병천동면 지소에서 5개 과제 실증시험을 진행하며, 신속 토양분석기술, 선충방제 자재, 친환경 농자재 효과 검증 등을 통해 과학적 근거를 제공하고 농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천안시체육회와 김안과 천안역본점은 체육인 건강증진 및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안과는 천안시 체육인들에게 안과 진료 및 수술, 종합검진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천안시체육회는 김안과의 홍보 및 사업을 지원한다.

천안시는 6월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여 고강도 징수 활동에 나선다. 고액·상습 체납자 대상 은닉재산 조사, 가택수색, 동산 압류 등 현장 중심 징수를 강화하고, 카카오톡 알림톡을 활용한 체납 안내 및 압류예고문 발송으로 징수율 제고를 도모한다. 또한, 생계형 체납자 등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사회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천안시, 2024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전년 대비 2.01% 상승, 이의신청 접수

천안시, 2024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최고 등급인 A등급 획득. 체계적인 개인정보 관리와 직원 교육 등의 노력 인정받아.

천안시, 2028년 5월 준공 목표로 천안역 증개축 사업 착공. 총사업비 1,121억 원 투입, 연면적 1만 4,263㎡ 규모의 현대적 통합역사 건설 예정. 동부광장 정비 및 GTX-C 천안 연장 사업과 연계, 원도심 활성화 기대.

천안시 중앙동이 3년 연속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3년 '중앙동 쪽방 등 주민 종합 지원 계획'을 수립하여 2년간 총 16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으며, 충남도 주관 '민관 협치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930만 원의 사업비 모금과 15개 기관 및 단체의 참여로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천안문화재단, 6월 28일 '천안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개최.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공연은 충청권역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관현악 축제로, 마에스트라 여자경의 지휘 아래 소프라노 이해원, 크로스오버 아티스트 박현수, 피아니스트 이광훈 등이 협연 무대를 펼친다. 2부에서는 드보르작 교향곡 9번을 연주하며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천안시는 대기 질 개선을 위해 6월 27일까지 전기이륜차 50대 보급을 지원한다. 천안시민 또는 천안 소재 사업장을 둔 법인·기관이 신청 가능하며, 차종에 따라 최대 3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급한다. 취약계층, 소상공인, 농업인, 배달용 구매자에게는 추가 지원 혜택이 있으며,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후 구매 시에도 추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천안시, 천안사랑카드 출시 5주년 맞아 디자인 변경 설문조사 실시. 시민 의견 수렴 및 홍보 효과 증대 위해 6종 디자인 시안 제시. 천안의 대표 상징물과 캐릭터 활용. 7월 중 새로운 디자인 카드 발급 예정.

천안시, 천안제일고 학교복합시설사업 지방재정투자심사 최종 통과. 2028년 7월 개관 목표로 생태공원, 실내체육관, 소공연장 등 포함된 체육문화복합센터 건립 예정. 총사업비 489억 원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