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12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반영 촉구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챌린지는 중부권 13개 시·군 지자체장이 참여하는 캠페인으로, 서산~울진 330km 구간을 잇는 동서횡단철도 건설의 필요성을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한다. 약 7조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서해~동해안 이동 시간을 2시간대로 단축시켜 비수도권 광역생활권 형성 및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는 이 사업이 천안역을 중심으로 한 광역 교통체계 구축과 도시 간 연계성 강화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GTX-C 천안 연장, 부성역 신설, 천안역 증축 등 관련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천안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0일 시청 봉서홀에서 ‘가족통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천안시민 1,0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가족정책 유공자 표창, 육아하는 아빠 사진 공모전 시상, 어린이 가족 뮤지컬 ‘캣’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가족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천안도시공사는 젊은 직원들의 주도적인 참여로 조직 혁신과 소통 강화를 위한 '제2기 혁신 주니어보드'를 출범시켰다. 작년 1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신규 위원과 중간관리자 스폰서 제도를 도입하여 세대 간 소통과 제도 개선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천안청수도서관, 5월 12일부터 7월 3일까지 청년층 독서 참여 증진 위한 '청춘독(讀)려' 사업 운영. '청년, 도서 정기구독' 프로그램 통해 6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추천도서 2권 제공. '나를 찾아가는 책&향' 강좌 통해 독서와 향기 체험 기회 제공.

천안시, (주)선양소주와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홍보 위한 ‘선양린’ 보조상표 후원식 가져. 선양소주는 선양린 소주 20만 병에 홍보문구 부착해 충청권 지역에 유통 예정.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천안시에서 개최되는 도민체전, 1만 1천여 명의 선수단 참가 예정.

천안시, 5월 9일부터 13일까지 천안중앙시장에서 국산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환급. 행사 참여 점포에서 구매한 국산 수산물에 한하며, 상품권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음.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8일 천안시티FC를 방문해 시즌 중반을 맞은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구단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을 약속했다. 천안시와 천안시티FC는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시민과 함께 건강한 스포츠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시민 안전과 주요 사업 추진에 중점을 둔 현장 중심 소통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봉명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천안삼거리공원 재개발 사업 현장 등을 방문하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 계획 수립 등을 당부했다. 또한, 국립치의학연구원 대상지가 포함된 불당동 R&D 집적지구,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등 주요 사업지를 방문하여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천안도시공사 신광호 사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을 통해 신뢰받는 기업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열린 공감의 날' 타운홀 미팅 등을 통해 직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근로자의 날에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천안시, 봄철 꽃가루 알레르기 예방수칙 준수 당부... 마스크 착용, 외출 후 세안 등 예방법 제시 및 기상청 꽃가루 예보 확인 권고

천안시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5월 16일부터 판매되는 '2025 충남투어패스' 가맹점을 모집한다. 충남투어패스는 유료 관광지, 음식점, 카페, 숙박업소 등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자유이용권으로, 24시간, 36시간, 48시간권으로 판매된다. 5월 29일부터는 충남 북부와 경기 남부를 연계한 베이밸리 투어패스도 판매될 예정이다. 천안 소재 업체는 누구든 가맹점 신청이 가능하며,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천안시는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그대 덕분에 사랑을, 전해 孝(효)’를 백석대 평생교육원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역 어르신 1,0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세대 간 소통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공연, 장한어버이 및 효행자 표창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세대 간 상생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