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백석동, 흰돌 주식회사와 1사 1행복키움지원단 결연 협약 체결. 기존 협약기관 이전으로 인한 공백 해소 및 새로운 협력 체계 구축. 흰돌 주식회사, 지속적인 취약계층 지원 약속. 천안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해 지역 사회 협력 강화.

천안시는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아 생활 주변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을 2차례 실시했다. 특히 전자담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판매금지를 홍보하고, 자동판매기의 성인인증 여부를 확인하는 등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에 집중했다.

천안도시공사는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천안축구센터 내 환경정비를 완료했다. 방문객 안전과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도로 환경 및 교통시설물을 정비하고, 노후 차선 도색, 주차구획 신설 등 편의성을 높였다.

천안시 보건소는 제80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5월 30일부터 6월 17일까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구강건강의 중요성과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는 버블쇼와 인형극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6월 4일부터 8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K-컬처박람회에서 구강보건의 날 기념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도시계획, 경관, 건축 심의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3차원 심의 지원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했다. 2021년 국토교통부 공모 선정으로 3차원 공간정보 플랫폼을 구축한 천안시는 프로그램 설치 및 활용법 교육을 통해 건축물의 내외부 조망, 스카이라인, 일조, 채광 등을 3차원 시뮬레이션으로 재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심의 업무 효율성 증대와 도시계획, 건축 심의 등 다양한 분야에 3차원 심의기술 적용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천안시의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으며,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2023년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지자체로 선정된 천안시는 의료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 다섯 번째 벤치마킹 사례로 충남 태안군 관계자들이 방문하여 전담 조직 구성, 의료기관 협력 체계 등을 살펴봤다.

천안시는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준비상황 최종 점검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하고, 안전 및 유관기관 합동 현장점검 계획을 밝혔다. 21년 만에 천안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1만 1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31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천안시는 2026년 상반기 개소를 목표로 추진 중인 업사이클센터 설치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전략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천안시 현황 분석, 사업추진 방향 설정, 업사이클센터 설치 기본 구상, 운영 및 관리 방안 등 연구 성과가 발표됐다. 천안시는 업사이클센터를 자원순환 교육 체험장소를 넘어 지역 주민, 대학생, 청년이 참여하는 창의적 창업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5 천안 K-컬처박람회가 6월 4일부터 8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개최됩니다. AI, 실감 콘텐츠 등을 접목하여 전시관과 공연 콘텐츠를 확장하고 관람객 중심의 체험형 박람회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전시 콘텐츠는 7개로 확대되고 AI, XR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몰입도를 높입니다.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 라인업을 구성하고 관람객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합니다.

천안시, 주택임대차 계약 미신고 과태료 부과 예정... 6월 1일부터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주택 임대차 계약 시 30일 이내 신고 의무화... 미신고 시 최대 30만 원, 허위 신고 시 100만 원 과태료 부과

천안시는 16일 측량협회와 간담회를 갖고 인허가 제도 개선, 안전사고 예방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붕괴사고, 공문서 위조 등 사건·사고 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옹벽 붕괴지 등 안전점검 결과와 장마철 사고 예방 협조를 당부했다.

천안시는 6월 한 달간 시티투어 정규 코스 탑승지를 KTX 천안아산역까지 확대 운영한다. 이로써 탑승지는 천안시청, 천안역, 천안터미널을 포함해 총 4곳으로 늘어난다. 남부권 관광 활성화를 위해 뮤지엄호두, 천안박물관, 천안삼거리 공원 등을 하반기 코스에 추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