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하나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하여 20억 원을 추가 출연, 총 48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이는 기존보다 120억 원 증액된 규모로,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025 천안 K-컬처박람회가 9월 4일부터 8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개최됩니다. 전시, 공연, 체험, 산업교류, 디지털 콘텐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K-콘텐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합니다. 특히, 인공지능, 실감미디어, XR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전시와 산업 컨퍼런스를 통해 K-컬처의 다양성과 가능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성시경, 이무진, 김창열, HYNN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과 드라마 촬영지 미디어아트 전시, 게임 체험, 웹툰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천안시는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2025 빵지순례 빵빵데이'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빵을 홍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77개 동네빵집이 참여하여 할인 판매와 이벤트를 진행하며, 400팀의 빵지순례단은 빵 맛집과 천안8경을 방문한다. 또한, 호두과자 만들기, 컵케이크 꾸미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스탬프 투어도 운영된다.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7일 '2025년 진로·학습 상담사업 운영을 위한 부모 간담회'를 개최하여 학부모 의견을 수렴하고, 청소년 진로·학습 지원 특성화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과 부모를 위한 상담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천안시는 ‘2025 천안 K-컬처박람회’에 미국 비버튼시 등 국제교류도시 공무원을 초청해 문화도시 천안의 매력을 알리고 글로벌 협력 기반 강화를 도모한다. 6월 4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글로컬 천안 아카데미 2025’를 통해 참가자들은 K-컬처박람회 관람·체험 및 천안 주요 명소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6월 4일부터 8월 5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2025 천안 K-컬처박람회에 ‘천안프렌즈 팝업홍보관’을 운영하여 캐릭터 인지도 향상 및 시민 의견 수렴을 추진한다. 홍보관에서는 캐릭터 소개, 굿즈 전시, 키링/핀뱃지 만들기 체험, 설문조사 등이 진행되며, SNS 인증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한정판 스티커가 제공된다.

천안시 C-STAR 기업 랩투보틀(주)의 배 증류주 '피어펙트'가 출시 1년 만에 몽드 셀렉션 대상, 심사위원상, IF 디자인 어워즈,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등 세계적인 주류 품평회와 디자인 어워드에서 6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천안시의 적극적인 지원이 스타트업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다.

천안문화재단은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의 춤 경연 참가팀을 모집한다. 전국춤경연대회, 거리댄스 퍼레이드, 부대경연 등 8개 부문으로, 상금 규모는 총 1억 2,850만 원이다. 춤 경연 부문은 5월 19일부터 7월 20일까지, 체험부스 및 프린지 참가팀은 6월 2일부터 29일까지 축제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축제는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6월 19일 '올해의 책 펴는 날' 행사를 개최하여 시민독서릴레이 10주년을 기념하고, '구구옥', '솔라의 정원', '두고 온 여름'을 올해의 책으로 선정하여 인증서 전달 및 작가 소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천안시보건소는 6월 4일부터 8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개최되는 2025 천안 K-컬처박람회에서 체험형 건강증진관을 운영한다.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한 보행보조 체험, 스마트워치 건강증진 체험, 체성분 및 비만도 측정, 스트레스 관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암 예방, 심뇌혈관질환 예방, 금연, 정신건강 등 유익한 건강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4일 발달장애 청소년 합창단 '채움별합창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나사렛대학교 사회복지학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합창단은 발달장애 청소년 20명과 대학생 멘토 20명으로 구성되며, 정기 연습과 발표회를 통해 문화예술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청년들에게 공공기관 근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 하계 청년 행정체험 프로그램' 참여자 92명을 모집한다. 6월 6일까지 천안시청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선발된 청년은 7월 7일부터 8월 8일까지 5주간 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특별모집(18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다자녀 가구 등을 대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