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관, 실감형 미디어아트로 K-문자 미학 전시. 유교책판, 한글 디자인 제품 전시 및 세종대왕 복식 체험 등 다양한 체험 제공으로 관람객 만족도 높여.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산업전시관에 관람객이 대거 몰리며 K-콘텐츠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게임, 웹툰, 영상콘텐츠, 한글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특히 추억의 게임, K-드라마, K-웹툰 관련 전시가 큰 호응을 얻었다. 뷰티, 푸드 전시관에서는 첨단 기술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들이 눈길을 끌었고, KOTRA 수출상담회도 진행되었다.

천안도시공사는 천안야구장 외야에 안전망을 설치하여 홈런 타구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했다. 이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되어 시민 참여를 통해 지역 안전 문제를 해결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천안시는 6월 양귀비 개화시기에 맞춰 양귀비 및 대마 불법 재배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텃밭 등에서 자생하거나 관상용으로 오인 재배하는 사례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며, 적발 시 최대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시는 현수막, 홍보 전단지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불법 재배 근절을 홍보하고 의심 식물 발견 시 신고를 당부했다.

천안시는 5일 주민등록 및 인감업무 담당자 28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평가 경진대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론시험, 실무문제, 민원처리절차 등을 평가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천안시는 지난달 민원담당자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천안시, 제77회 충남도민체전 앞두고 물가안정 캠페인 실시. 바가지요금 근절, 원산지 표기 준수 등 안내. 5월 12일~6월 15일 특별대책기간 운영. 21년 만에 천안시에서 개최되는 이번 체전은 6월 12일~15일까지 4일간 진행.

천안박물관이 1년 7개월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5일 재개관했다. 총 52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어린이박물관과 아카이브실이 새롭게 조성됐고, 상설전시실도 전면 개편됐다. 무료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명절 당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동절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천안시는 '2026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71건, 총 1조 3,572억 원의 국비 확보 목표 달성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용곡-청수동 간 눈들건널목 입체화 사업, 성성호수공원 물 재이용사업, 성환처리분구 노후하수관로 교체공사 등이 포함되며, 지역 국회의원과의 협력 및 기획재정부, 중앙부처 방문을 통해 정부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천안시 대표 특산물 '하늘그린 멜론'이 본격 출하 시작. 흰색 과피와 높은 당도, 풍부한 영양소를 자랑하는 하늘그린 멜론은 5~6월에만 맛볼 수 있는 여름 과일로, 농가 직거래 및 로컬매장에서 구매 가능. 천안시는 품질 향상과 재배 농가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예정.

천안시 서북구·동남구보건소는 9월까지 폭염 취약계층 6천여 명 대상 '폭염대비 집중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직접 방문·안부 전화, 폭염대비 행동요령 안내, 응급상황 대처법 교육, 무더위 쉼터 안내 등 맞춤형 서비스와 폭염 예방 물품 배포, 건강안전망 구축으로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천안시 토지정보과 이상열 주무관, 드론 영상 기반 3D 모델 활용 입체경계선 시각화 기술 개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 ChatGPT 활용 코딩 알고리즘 설계 및 기술 구현으로 공간정보 행정에 디지털 기술 접목.

천안시는 지역 기업에 면접 또는 취업 예정인 타 지역 청년 대상 '청년 단기숙소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면접자는 1박, 입사 확정자는 최대 3개월까지 숙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청년 정착 부담 완화, 기업 인력 확보, 청년 인구 정주 유도 효과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