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는 10일 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안전 관리 역량 강화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설물 관리 부서와 도급·용역·위탁사업 담당 공무원의 업무별 중대재해처벌법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 내용은 위험 요인 인지·관리 방안, 시설물 안전 점검 및 개선 활동 시 고려 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가 12일부터 15일까지 천안에서 개최됩니다. 1만 1천여 명의 선수단이 31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치며, 블랙이글스 에어쇼, 인기가수 공연, 드론라이트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됩니다. 가족 관람객을 위한 체험부스와 야간 행사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천안시는 천안삼거리공원 재개발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개방 시기를 6월 말에서 9월 1일로 연기한다. 잔디광장과 조경수 활착 안정화, CCTV 등 공공안전시설 보완 작업을 위해 개방 시기를 조정했다.

천안시 스마트도시추진단 A 팀장, 음주운전 의심 차량 검거해 경찰에 인계 후 표창 수여 받아. 퇴근길에 인도를 주행하는 차량을 발견, 사고 예방 위해 차량을 막고 경찰에 신고. 운전자는 현행범으로 체포되었고, A 팀장은 경찰서장 표창을 받음.

천안시,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과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유치 기념탑 준공. 시민 500여 명 참석한 제막식 개최. 기념탑은 높이 9.45m로 국가산단 유치 시민 모습 형상화. 국가산단은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부지에 1조 6천억 원 투입, 4차 산업혁명 공간으로 조성 예정. 천안시는 배후 뉴타운 조성 등으로 첨단산업 클러스터 구축 계획.

2025 천안 K-컬처박람회가 5일간 35만 6천여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을 경신했다. 전시 콘텐츠 확대, AI·실감콘텐츠 체험, 다양한 공연, 편의시설 개선 등이 성공 요인으로 분석되며, 국내외 관람객에게 호평을 받았다. 천안시는 향후 K-컬처 중심 도시 도약을 위해 외국인 관람객 지원 강화, 지역 기업 홍보, 한류 콘텐츠 산업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9일부터 20일까지 '스마트팜 확산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교육은 스마트 온실 운영 기술 수준 향상과 스마트팜 기술의 현장 적용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스마트팜 기술의 현재와 미래, 스마트팜 과채류 재배관리, 스마트팜 정밀 환경관리, 수경재배 지하부 환경관리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7월 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교육은 스마트팜 운영 농가 및 관련 기술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천안시, 충남 평생교육이용권 2차 신청 접수…1인당 35만 원 지원

천안시와 농협은 6월 11일까지 서울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하늘그린 농산물 할인 판촉행사’를 개최하여 천안의 우수 농특산물 브랜드 ‘하늘그린’의 인지도 향상 및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건강한 농산물을 알리고 판로 확대를 도모한다.

천안시, 퇴원 어르신 위한 '케어안심주택' 첫 입주 시작... 최대 3개월 단기 거주 지원, 요양보호사 등 복지·의료 서비스 제공

지역 농특산물 활용한 다양한 식품 전시, 시식, 판매, 수출상담까지 진행

1970년대 아케이드 게임부터 최신 VR·AR·AI 기반 게임까지 K-게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게임 전시관이 큰 인기를 끌었다. '재믹스', '컴보이' 등 추억의 게임기와 '우주거북선', '하얀마음 백구' 등의 게임 체험은 부모 세대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자녀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펌프, 짱구박사 등 오락기와 PC·모바일 게임, 보드게임, 모션캡처 체험도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