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는 공동주택 48개소에 중소형 폐가전제품 전용 수거함 75개를 추가 보급하여 주민 배출 편의성을 높였다. 2022년부터 현재까지 총 258개소에 533개의 수거함을 설치했으며, 5개 미만의 중소형 폐가전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공동주택 수거함에 배출하면 무상 처리된다.

천안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만 9~24세, 2000년 1월 1일~2016년 12월 31일 출생)에게 보건위생물품 지원을 확대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 금액은 월 1만 4천 원(연간 최대 16만 8천 원)으로 인상됐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웹사이트/앱을 통해 가능하다. 천안시는 2021년부터 청소년 이용시설 내 보건위생물품 무료 자판기를 설치·운영하며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증진에 힘쓰고 있다.

천안시는 20~21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5 천안 유니브시티 페스티벌 with 맥썸 페스티벌’을 폭우 예보로 취소했다.

천안시, 국가유공자 345명에게 ‘영웅의 초상’ 액자 전달식 개최. ㈜서북 김민석 대표, 호국보훈의 달 맞아 월남전 참전 유공자 등에게 증명사진 액자 전달하며 감사 표현. 액자는 ‘영웅의 초상’이라는 이름으로 유공자들의 헌신과 삶의 흔적 담아 제작.

천안시는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23일부터 ‘환경 교구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식생활 교육 등을 주제로 한 14종 84세트의 보드게임 형식 교구를 대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환경교육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041-570-1847)로 문의하면 된다.

천안시, 24일 '잡(JOB) 드림데이' 개최... 5개 업체 참여, 58명 채용 예정

천안시는 여름 휴가철 계곡 내 음식점 불법 평상 영업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7월 23일부터 8월 4일까지 계도기간을 갖고 광덕산, 태조산 계곡 내 음식점 10여 곳을 사전 점검한다. 계도기간 이후 8월 말까지 합동단속을 통해 불법 영업 적발 시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하천 무단 점유, 불법 건축물 설치, 영업 구역 외 식품 제조·판매 등이며, 하천 무단 점유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천안시는 대형 행사 안전 강화를 위해 안전 영상을 제작·송출한다. K-컬처박람회와 충남도민체전에서 시범 운영 후 흥타령춤축제 등 향후 행사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영상에는 비상시 대피로, 소화기 사용법, 압착사고 행동요령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행사별 맞춤 안내도 제공한다.

천안시, 스타트업 특례보증 규모 확대... 농협은행 3억 원 특별출연으로 총 114억 원 지원

천안시, 에어프로덕츠와 투자협약 체결... 천안 제3일반산업단지에 추가 증설 투자

천안시는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에서 ‘2025 천안 유니브시티 페스티벌 with 맥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역 12개 대학이 참여하는 청년 축제와 맥주를 테마로 한 맥썸 페스티벌이 결합한 복합문화행사로, 대학가요제, 동아리 공연, 인기 가수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당초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장마 예보로 인해 장소가 변경되었으며, 맥썸 페스티벌은 무알코올 맥주 체험으로 운영된다.

천안시는 17~18일 ‘2025 천안시 경영마스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중소기업 가업승계 예정자 30여 명에게 세무, 회계, 조직문화 등 경영 필수 교육과 1대1 세무 컨설팅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안정적인 가업승계와 지속 가능한 경영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세무 문제 해결 및 전략 수립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