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30일 친환경 농가 대상으로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교육 및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을 실시했다. 폭염 시 농작업을 피하고, 수분 섭취, 휴식, 통풍이 잘되는 옷 착용 등 예방수칙 교육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캠페인 서약 등이 진행됐다.

천안시는 파나마와 과테말라에서 수출 상담회를 개최하여 67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과 24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달성했다. 4개의 소비재 수출 유망기업이 참가한 이번 상담회는 특히 과테말라 상공회의소와 연계하여 중남미 지역 수출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천안시는 수출보험료 지원, 해외지사화 사업 등 다양한 수출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천안시 원성1동 주민자치회는 11월까지 어르신들을 위한 웃음치료 프로그램과 찾아가는 말벗·돌봄서비스를 운영한다. 웃음치료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진행되며, 정서적 안정과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찾아가는 말벗·돌봄서비스는 매월 자택 방문을 통해 정서적 소외감 해소와 치매 및 고독사 예방을 지원한다.

(재)천안시복지재단은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5개 사업장에 '천안시 행복천사' 현판을 전달했다. 이화병원, 박성빈치과의원, 메가커피 원성점, 꽃보다소봉명점, 비스타동원어린이집은 매월 5만 원 이상 정기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고 있다.

천안시는 화학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25일 화학물질안전원에서 AR·VR 훈련 등을 포함한 화학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향후 교육 대상을 일반 시민, 학생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설명회가 26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개최되어, 수도권 집중 및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행정통합 추진 배경과 경과, 향후 계획 등이 설명되었다. 토크콘서트를 통해 주민 공감대 확산 방법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고, 주민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 사관학교 청년농업인들이 첫 오이 수확 출하를 시작했다. 센터는 올해부터 스마트팜 임대농장과 컨설팅을 제공하며 청년농업인 육성에 힘쓰고 있다. 1,134㎡ 규모의 스마트팜 사관학교는 최신 장비를 갖추고 오이 재배 시설을 통해 청년농업인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한다. 지난 5월 첫 정식을 시작한 청년농업인들은 6월부터 천안시 농수산물도매시장과 아우내농협으로 출하를 시작했다. 스마트팜 사관학교는 만 18세 이상 45세 미만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임대농장을 지원하며, 임대 기간은 최대 4년까지 가능하다.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2025 해양환경 독도탐방대’ 참가자 모집. 천안시 청소년 대상 울릉도·독도 해양환경 체험 및 독도 역사 교육, 영토 주권 인식 제고. 광복절 당일 독도 입도 예정.

천안시는 25일 민원담당 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직무 스트레스 완화 및 대시민 서비스 향상을 위한 ‘힐링 워크숍’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광주시 화담숲과 이천시 도자예술마을에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직무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민원 공무원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천안시, 콘서트와 빵을 결합한 '콘빵투어' 성료. 상·하반기 문화의 날에 운영되는 이 투어는 천안예술의전당 콘서트 관람, 병천순대거리 점심 식사, 뚜쥬루 빵돌가마 마을 방문으로 구성.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 제공.

천안시는 발달장애인 서비스 제공기관 3곳을 신규 지정하고 2곳을 재지정하여 총 16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이를 통해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주간활동, 방과후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지원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신방동 통정지구에서 풍세면 남관리 남관교까지 1.83km 구간의 시도3호 풍세로를 4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2028년 준공 목표로 추진한다. 25일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여 설계 기준 및 기본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내년 4월까지 용역을 완료하고 2027년 착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산업단지 조성 및 도시개발에 따른 교통량 증가와 상습 정체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