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토마토뿔나방 확산 방지를 위해 11월까지 정기 예찰 및 방제 지도를 강화한다. 남미 원산의 토마토뿔나방은 토마토, 가지 등 가지과 작물에 피해를 입히는 해충으로, 유충은 작물 조직 내부에서 생활하여 방제가 어렵다. 센터는 정기 예찰과 함께 등록약제 사용, 천적 투입 등 생물학적 방제 방법을 지도할 계획이며,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천안시 성환읍 대홍2리, 충남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분야 장려상 수상. 주민주도 마을 발전계획, 특화 경관 및 환경개선, 지역단체 연계 소통 프로그램 운영 등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2017년부터 마을만들기사업 추진, 대홍저수지 주변 마을 정원 조성, 해맞이 축제 및 꽃길만 걷자 축제 개최 등 마을 특화 콘텐츠 발굴 및 도농교류 프로그램 운영.

천안시는 2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충청남도 안전체험관에서 전 직원 2,400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완강기 사용법, 자연·사회재난 대응, 응급처치 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직원들은 실제 장비를 사용한 탈출 훈련, 재난 상황 시뮬레이션,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실습 등을 통해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천안시는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외국인 유학생들의 지역 정착을 위해 '2025년 외국인 유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개 기업과 10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2개월간 진행되며, 유학생들에게는 월 210만 원의 인건비가 지원된다. 이를 통해 유학생들은 실무 경험과 국내 직무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업은 글로벌 인재와 협업하는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 '2025 그린테크 스타트업 포럼' 성료. AI와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글로벌 기후테크 전문가, 투자사, 스타트업 등 100여 명 참석. 기술 검증 및 투자 연계 위한 밋업 진행. 천안시,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 강화 계획.

2003년부터 임시역사로 운영되어 온 천안역의 증개축 사업 착공식이 22년 만에 6월 22일 개최됩니다. 총사업비 1,121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1만 4,263㎡ 규모의 통합역사를 건설하며, 2028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GTX-C 등 미래 철도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중부권 핵심 인프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천안도시공사는 태학산자연휴양림과 태조산 산림레포츠단지의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해 운영기준을 변경한다. 태학산 오토캠핑장 입실시간은 오후 2시로 앞당겨지고, 위약금 부담이 완화된다. 태조산 산림레포츠단지는 짚코스터, 숲모험, 공중네트 이용요금을 인하하고 통합권을 신설하여 이용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천안문화재단, 천안예술의전당 개관 13주년 기념 국립합창단 공연 개최. 9월 19일 '가을에 찾아온 모차르트 그리고 가곡' 공연 예정. 한국 가곡과 모차르트 레퀴엠 등 다채로운 무대 선보일 예정.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7월 10일 지역 농업인 대상 노후 농업기계 경매를 실시한다. 경매 대상은 보행관리기 4대, 콩탈곡기 1대, 스키드 스티어 로더 1대로 총 6대이다. 천안시에 주민등록을 둔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7월 9일까지 동남구 농업기계임대사업장에서 대상 기계를 확인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 주민등록표 등본,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를 지참하여 7월 10일 오전 9시~오후 4시까지 동남구 농업기계임대사업장에 방문하면 된다.

천안시는 7월 한 달간 예술을 주제로 아라리오조각광장, 천안예술의전당, 뮤지엄호두 3곳을 연결하는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남부권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기획되었다. 참여자는 스마트폰 앱 '천안 관광지도'를 통해 방문 인증을 하면 되고, 완주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천안시, 천안삼거리 전통주막 새단장 마치고 7월부터 운영 재개. 쾌적한 환경과 다채로운 메뉴, 전통 놀이 행사로 시민과 관광객 맞이. 천안박물관, 천안삼거리공원과 연계해 남부권 관광 활성화 기대.

천안시는 보행자 안전과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이달부터 개인형 이동장치(PM) 지정주차제를 본격 시행한다. 지정된 주차장 외 주차 시 3만 원의 견인료가 부과되며, 견인 및 보관 업무는 시청 건설도로과로 일원화된다. 현재 410개소인 PM 주차장은 30개소 추가 설치되고, 향후 수요에 따라 지속 확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