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도시공사, 상반기 재정신속집행률 73.7% 달성... 행안부 목표(58%) 초과

천안시는 7월 14일부터 8월 17일까지 혹서기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폭염과 폭우를 고려하여 기존 코스 대신 어린이 체험 코스(매주 화요일, 뮤지엄호두 방문 및 물놀이)와 실내 코스(목, 토요일, 홍대용과학관, 천안박물관, 호두과자 만들기 체험)를 운영한다. 예약은 시 문화관광 누리집 온라인 또는 천안역/천안터미널 관광안내소에서 전화로 가능하다.

천안시는 공공건축물의 품질 향상을 위해 실무 경험과 역량을 갖춘 13명의 전문가를 제3기 천안시 공공건축가로 위촉했다. 이들은 2027년 6월까지 공공사업에 참여하여 도시 디자인 및 시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천안시 얼쑤사회적협동조합, '2025년 협동조합의 날' 정부포상 수상!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경제 기여 공로 인정받아.

천안시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하고, 폭염 대책기간(5월 15일~9월 30일) 동안 폭염 저감시설 확충 및 무더위쉼터 운영 등 폭염, 호우, 태풍 등 자연재난 피해 예방에 총력 대응한다. 취약계층 보호 및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도 마련했다.

천안시는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 대응을 위해 '2030 환경안전도시 천안' 비전을 선포하고,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천안시 환경교육네트워크' 첫 회의를 개최했다. 시청 관련 부서, 천안교육지원청, 지역 환경 교육 관련 민간단체 등 17개 기관이 참여하여 환경교육 정보 공유 및 우수사례 발굴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천안시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14개 언어로 된 '외국인 주민을 위한 생활·행정정보 가이드북' 2,000부를 제작·배포한다. 가이드북에는 천안시 소개, 외국인 주민 지원사업, 생활 정보, 의료 지원, 외국인 등록 및 체류, 관련 기관 안내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시청, 구청, 행정복지센터 등에 비치되고 시 누리집에서도 QR코드로 내려받을 수 있다.

천안시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청년농업인 농지임차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농지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농업경영체 경영주로 등록된 만 18세 이상 45세 미만의 천안시 거주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지 임차료의 70%를 연간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최대 3년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이달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천안시가 8월 31일까지 '제21회 천안시 기업인의 상' 후보자 신청을 받는다. 3년 이상 관내 공장을 운영 중인 중소기업 또는 산업발전 기여 모범 근로자, 중소기업 지원 유공자 등이 대상이다. 수상 기업에는 경영개선보조금, 세무조사 유예, 육성자금 이자보전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천안시는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외국인 유학생들의 지역 정착을 위해 '2025년 외국인 유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을 8월까지 운영한다. 6개 기업과 10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참여하며, 유학생들은 월 210만 원의 인건비를 받고 실무 경험을 쌓는다. 이를 통해 기업은 글로벌 인재와 협업하고, 유학생은 국내 취업 기회를 얻는 상생 발전을 도모한다.

천안도시공사는 31일까지 '2025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천안시민 또는 공사 시설 이용 고객은 도시공사 시설 및 환경 개선, 주민 서비스 향상, 사회적 약자 편익 증대 등 공사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하는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접수는 온라인, 우편,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천안중앙도서관, 여름방학 맞이 '책과 만나는 원데이클래스' 운영… 7월 24일~8월 1일, 13~18세 청소년 대상, 플로리스트, 마음 인형 만들기, 디지털 드로잉, 업사이클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재료비 무료, 7월 3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