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방문객 35만 명 돌파! 85억 원 경제효과 달성하며 성황리에 종료. AI 기술 접목, 실감형 체험 강화 등으로 만족도 높아. 향후 개최 시기 확정, 콘텐츠 강화 등 발전 방안 모색.

천안시는 남부오거리와 운동장사거리 일원에서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 5대 반칙운전 근절을 위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천안동남·서북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출근 시간대 상습적인 교통법규 위반이 잦은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고, 불공정 운전행위 근절과 기초질서 확립에 힘쓸 계획이다.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19일 국악콘서트 ‘두번째 이야기 <아쟁 독주회>’ 개최. 아쟁 연주자 김명신의 성장 과정을 담은 무대로, 해금, 피아노 등 다양한 악기와의 협연을 통해 국악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 청소년을 비롯한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 관람 가능.

천안문화재단, 7월 14일부터 8월 24일까지 '시민이 제안하는 인공지능(AI) 시대의 문화예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AI·디지털 기술 활용 문화예술 정책 및 실무 아이디어 모집. 총상금 500만 원 규모, 18팀 시상 예정.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

천안시, 산후조리원 감염병병원체 오염도 검사 결과 '안전' 판정. 충남 최초 감염병 예방관리 시범사업 일환으로 상·하반기 연 2회 검사 진행.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원 병원체 5종, 호흡기감염병 병원체 9종 등 총 15종 검사 결과 모두 '불검출'. 안전한 출산 환경 조성 및 출산율 증대 기대.

천안시는 29일까지 ‘2025년 하반기 청년 버스 운전자 양성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20~39세, 1종 보통 운전면허 취득 1년 이상인 천안시 거주 청년 5명을 선발하여 자격 취득부터 실무 교육, 채용 연계까지 지원한다. 상반기에는 6명이 교육을 수료하고 지역 버스업체 채용 예정이다.

천안시는 시민 중심의 디지털 서비스 제공을 위해 10년 만에 홈페이지 전면 개편에 착수,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사용자 중심의 플랫폼 구축을 통해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36개 웹사이트와 8개 운영 소프트웨어를 포함, 모바일 최적화, 통합예약시스템 재개발, 간편인증서비스 추가 등이 주요 개편 내용이며, 내년 1월 완료 예정이다.

천안문화재단, 광복 80주년 기념 창작 칸타타 ‘동방의 빛’ 공연 예정 8월 15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국악, 관현악, 합창, 무용, 풍물이 어우러진 한국형 칸타타 공연 유관순 열사 등 독립운동가의 숨결이 서린 천안에서의 공연으로 상징성과 예술적 가치 기대

천안시는 시민 안전과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3월부터 6월까지 주소정보시설(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 7만 3,599개소) 일제조사를 실시, 훼손 및 망실 여부 등을 점검했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9월 말까지 훼손 시설물 정비를 완료하고, 기능 저하 시설물에 대해서도 순차적 보완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시민을 발굴하기 위해 8월 21일부터 31일까지 '제42회 천안 시민의 상' 후보자를 접수한다. 1984년부터 시행된 이 상은 교육학술, 문화예술, 체육진흥, 사회봉사, 지역경제, 청소년·청년정책 6개 부문에서 천안시 발전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된다. 후보 자격은 천안시 5년 이상 거주 또는 천안 소재 기관·단체 5년 이상 근무자이며, 소속기관·단체장, 대학 총(학)장, 주민 30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 천안시청 문화예술과로 신청하면 된다.

천안시는 백석로와 봉정사거리~방죽안오거리의 야간 차선 시인성 확보를 위해 태양광 LED 도로표지병을 설치하여 야간 및 우천 시 운전자 시야 확보를 개선하고 안전 주행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 등 보행자 안전이 중요한 구간을 중심으로 활주로형 횡단보도 설치도 확대할 예정이다.

천안시, 민생경제 회복 위해 모든 시민에게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1차 지급은 8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비수도권 지역 주민은 1인당 18만원 지급.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33만원, 기초생활수급자 43만원 지급. 2차 지급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소득 상위 10% 제외 시민에게 10만원 추가 지급. 소비쿠폰은 천안사랑카드 가맹점 및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