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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는 청년 예비작가 6인의 전시 ‘보통의 하루, 보통이 아닌 하루’를 22일까지 오하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이 전시는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함을 사진으로 담아내 작가의 관점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천안시는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예술 활동 지원을 위해 전시장 대관, 홍보, 도록 제작 등을 지원하고 있다.

천안시는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진로·적성검사’를 추진한다. 아동생활시설 5곳의 52명을 대상으로 전문 검사 도구를 활용한 진단과 1대1 해석 상담을 제공하며, 고용센터, 충남자립지원전담기관과 협업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세상으로 첫걸음 첫 집들이’를 통해 민간 자원을 연계하고 자립정착금 1,500만 원을 지원하여 자립준비청년의 원활한 독립을 돕는다.

천안시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5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5)'에 참가하여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소개하고 도시혁신 기술과 실증 사례를 선보인다. 342억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스마트그린 산업단지, 캠퍼스 혁신파크를 연결하는 혁신 테스트베드 구축을 목표로 하며, AI 기반 자원순환 모델, 디지털트윈 플랫폼, 자율주행 연계 스마트모빌리티, 시민 중심 데이터 기반 도시운영 플랫폼 등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 업소를 연중 모집한다. 위생등급제는 음식점 위생 향상과 소비자 선택권 보장을 위해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등급(매우우수·우수·좋음)을 지정하는 제도다. 참여 업소는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천안시청 식품안전과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천안시는 직업계고 학생과 지역 청년의 취업과 정착을 지원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천안교육지원청, 지역 우수기업 6개 사와 ‘직업교육 혁신지구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6년까지 51억 8,200만 원을 투입해 지역 맞춤형 직업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 현장실습 및 채용 기회 제공, 유연한 근로 환경 조성 등을 통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취업과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2025년 지역일자리추진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일자리 창출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실질적 성과 중심의 일자리 정책 강화 계획을 밝혔다. 청년, 신중년, 노년,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AI, 반도체, 바이오 등 미래 유망 산업 중심의 일자리 발굴과 디지털 전환 대응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상반기에는 목표 일자리 3만 개 중 61.4%인 1만 8,425개를 창출했다.

천안도시공사는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태조산산림레포츠단지 짚코스터 야간 시범 운영을 한다. 기존 주간 운영시간 외에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숲나들e 누리집 사전예약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이용객에게는 음료가 무료 제공되며, 순환버스도 운영된다. 야간 운영은 한시적이며, 향후 상시 운영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11월까지 '책 너머의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홍민정, 유설화, 정문정, 성해나, 심윤경, 이병률 작가 등 다양한 작가들을 초청하여 강연을 진행한다. 또한, 민음사 출판그룹의 조아란 마케터의 특별 강연도 예정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 또는 쌍용도서관 사서팀(041-521-3876)으로 문의 가능하다.

천안시, 폭염 대비 도서관 9개소와 공립작은도서관 11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8월까지 운영.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 및 냉방 공간 제공. 여름맞이 도서 대출 이벤트, 독서문화 프로그램, 테마 북큐레이션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노인, 장애인, 임산부 위한 큰글자도서 확충 및 맞춤형 북큐레이션 운영.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감염병대응센터가 8년 만에 실시되는 제2차 세계보건기구(WHO) 국제보건규약(IHR) 합동외부평가 현장 방문 대상지로 선정됐다.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평가에서 천안시 감염병대응센터는 전국 258개 보건소 중 유일하게 ‘공중보건위기 관리 대응분야’ 현장 평가를 받는다. 이는 2017년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감염병대응센터를 설립하고 첨단 방역체계를 구축해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천안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대상 '우리 아이 방콕 탈출' 프로그램으로 천안시티투어 진행. 뚜쥬루 빵돌가마마을 머핀 만들기 체험, 홍대용과학관 천체관측 등 문화·과학 체험 제공. 아동 지역 이해, 정서 안정 도모.

천안시는 14일 ‘2025년 복지정책국 중점사업 점검 보고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성과 점검 및 하반기 주요 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고독사 예방, 저출생 고령화 해소, 돌봄체계 구축 등 중점사업 추진계획을 검토하고, 정부 정책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