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쌍용2동 새마을부녀회는 쌍용동일하이빌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스트레칭, 손 운동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치매 발병 시기 지연을 목표로 한다.

천안도시공사는 지난달 31일 한들문화센터에서 천안시립교향악단 초청 '시민과 함께하는 힐링 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5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이번 연주회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전 좌석 예약제를 운영하여 모두가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공사는 이 자리에서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선포하며 '소통과 변화로 살기 좋은 천안 만들기'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8월 한 달간 ‘책 읽기’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추천 도서 전시,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다비드 칼리 원화 아트프린트 전시, 시민독서릴레이 선정 도서 필사 프로그램 ‘사각사각, 읽고 쓰며 시민독서릴레이’, 초등학생 대상 ‘구구옥으로 토닥토닥 우리 마음’ 강좌 등이 진행된다. 프로그램 접수는 8월 5일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들의 자긍심 고취와 명품 농특산물 홍보를 위해 '천안시 농업인의 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8월 18일부터 9월 17일까지 접수하며, 최고농업인 대상 1명을 포함해 총 10명을 선정하여 11월 11일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2025 천안 흥타령춤축제 농산물 품평회 전시를 위한 농특산물 출품 신청도 8월 4일부터 29일까지 받는다.

천안시, 집중호우 침수 농기계 긴급수리 지원…8월 14일까지

천안시, 집중호우 이후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 위한 특별방역 실시

천안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인적 안전망 강화를 위한 '선한 오지랖' 사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개선 방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3개 복지관을 중심으로 약 75명의 주민이 활동 중이며, 시는 주민조직화 활성화, 성과공유회 개최,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시청 직원 월례모임과 연계하여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공연 및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발달장애인 보호작업장 ‘아올다’ 단원들의 풍물놀이, 난타, 판굿 공연과 함께 시각, 의사소통 장애 체험 부스를 통해 직원들의 장애 공감대 형성을 도모했다.

천안시는 '천안형 양성평등마을 만들기' 2년 차 사업을 완료하고, 목천읍 지산2리와 입장면 효계1리에서 성평등 교육을 진행했다. 향후 제3·4호 양성평등마을을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8월 한 달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방학체험’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천안박물관, 충남안전체험관, 홍대용과학관 등 3곳을 방문하고 스탬프를 획득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천안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피해 90건에 대해 응급 복구를 완료하고, 5일까지 피해 조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후 개선복구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를 거쳐 내년 5월까지 복구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천안시, 건립 예정인 축구역사박물관에 故 유상철 감독 유가족으로부터 사진, 비디오테이프 등 1,063점 기증받아. 2002년 월드컵 영웅 故 유상철 감독의 자료 전시를 통해 고인을 기리고 추억할 수 있는 공간 마련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