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와 충청남도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을 위한 차별화 전략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K-바이오 메가클러스터 중심 입지, 우수한 교통망, 젊은 인구, 풍부한 인재, 31만 명 시민 서명운동 등 천안의 강점을 바탕으로 연구원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천안시는 15~16일 천안시청에서 ‘2025 천안 C-STAR Awards’를 개최하여 전국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에 나선다. IR 경진대회, 투자·기술 상담회, 액셀러레이터·벤처캐피털 밋업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IR 경진대회 최종 선정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 지원, TIPS 추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천안시는 불당동 지역 주민들의 문화시설 및 공영주차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도솔도서관의 공간 협소 문제와 불당2동행정복지센터의 임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730억 원을 투입하여 불당동 복합청사 건립사업을 추진한다. 2029년 준공 예정인 복합청사에는 공공도서관, 불당2동행정복지센터, 공영주차장이 들어설 예정이며, 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 커뮤니티 활성화와 안정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9일부터 11일까지 영양플러스 사업 참여 가구 80여 곳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사 구성 방법 교육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기준중위소득 65% 미만 임산부와 영양 위험이 있는 영유아에게 맞춤형 영양교육과 식품을 지원한다. 교육에서는 식품구성자전거와 생애주기별 권장 섭취 기준을 바탕으로 임신·수유기에 필요한 식단 구성법을 안내했다. 영양플러스 교육은 매달 진행되며, 사업 신청은 영유아모성팀(041-521-5953)으로 문의하면 된다.

천안시는 24일부터 28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에서 건강증진관을 운영한다. 건강체험관에서는 혈압·혈당 측정, 치매 인식개선 퀴즈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건강정보관에서는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암 예방, 심뇌혈관질환 예방, 금연 등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선문대와 호서대 간호학과 학생들이 자원봉사로 참여한다.

천안시는 '2026~2030 천안시 관광종합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미래 첨단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전략적 기반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 역사문화 자원의 현대적 재해석, 스마트 기술과 교통 연계 관광 경쟁력 강화, 융합을 통한 지속 가능한 관광 가치 창출 등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실행 가능성과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11월 최종보고회를 통해 관광종합계획을 확정하고 스마트 관광과 젊은 감성이 공존하는 미래형 관광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2025년 제77회 충청남도민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유공자 91명에게 감사패와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은 21년 만에 천안에서 열린 도민체전의 성공을 기념하고, 경기 운영, 안전 관리, 자원봉사 등에 힘쓴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천안시는 종합운동장과 시민체육공원 부설주차장 유료화를 위해 57억 7,800만 원을 투입하여 주차면 수를 1,437면에서 1,807면으로 확대하고, CCTV 143대 설치, 진출입로 확충, 외부 무인정산기 설치 등을 추진한다. 내년 11월 유료화 운영을 목표로 관련 조례 개정 및 내년 3월 공사 착수 예정이다.

천안시, 천호지 리모델링 사업 완료 및 개방…야간 경관조명 개선 및 옛 안성선 철길 흔적 살린 시설물 설치로 시민들에게 휴식과 특별한 추억 제공

천안시는 11일 백석대학교에서 ‘2025년 천안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포럼’을 개최하여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향을 모색했다. 전문가 발표와 지정토론을 통해 민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시는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을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천안시는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2025 화랑훈련’을 실시하여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 능력을 강화하고 군 작전 수행 능력을 배양한다. 특히 국가중요시설 방호, 대드론 방호 훈련, 실시간 정보공유시스템을 활용한 합동 피해복구 훈련 등에 집중하며, 읍면동 단위에서도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하여 현장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천안시와 충청남도가 공동 주최하는 '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이 19일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개최됩니다. '꿈동산, 유스토피아'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 멘토링, 체험 부스 등이 운영되며, 청년들에게 힐링과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