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는 '2026 천안 K-컬처박람회 발전방안 토론회'를 개최하여 박람회 성과 점검 및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전문가, 언론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토론회에서는 박람회 지속화 방안, 개최 규모 및 장소 적정성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되었으며, 시민들의 질문과 제안도 이어졌다. 천안시는 K-컬처박람회를 통해 한류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2026년 박람회를 더욱 발전시켜 문화강국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공공건축사업에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를 시행하여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드론, CCTV, AI 이동형 CCTV 등을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가시설 변위 감지 경보 시스템으로 사전에 사고를 예방하고, 스마트 안전벨트 및 안전고리 등을 적용하여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천안시는 고령 택시 운수종사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만 65세 이상 운전자 50명의 차량에 ‘인공지능형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설치를 완료했다. 이 장치는 급발진 및 돌발 가속을 방지하여 페달 오조작 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시는 지난해 시범 설치에 이어 올해 추가 지원을 통해 고령 운전자와 승객의 안전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시, 미국 프린스조지스카운티 및 프랑스 끌루세시 대표단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 초청해 문화·산업·관광 분야 교류 추진. 대표단은 축제 참여, 기업 간담회, 혁신기업 방문, 천안의 역사·문화 체험 등 다양한 활동 예정. 천안시는 이번 교류를 계기로 문화·산업·관광을 연계한 종합 교류 플랫폼 구축 목표.

천안시는 불당5교 재가설 공사를 완료하고 22일 오후부터 도로 통행을 전면 개통한다. 이번 공사는 장재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교량의 노후 구조 개선 및 하천 통수 능력 향상을 위해 진행되었다. 천안시는 공사 기간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임시 교량 설치, 우회 안내 등 다양한 교통지원 대책을 시행했으며, 천안흥타령춤축제를 앞두고 야간 공사를 통해 공정을 단축했다. 23일부터는 우회 운행 중이던 시내버스 노선도 정상 운행된다. 충청남도건설본부는 연말 준공을 목표로 불당3교 재가설 공사를 추진 중이다.

천안 시내버스 기사 최수일 씨, 운행 중 쓰러진 70대 승객에게 심폐소생술 실시해 생명 구해. 천안시는 승무원 대상 응급처치 및 안전교육 강화 예정.

천안시는 백석대·백석문화대·상명대·호서대와 함께 안서동을 청년 친화형 공간으로 조성하는 ‘RISE 안서동 유니브 스페이스 사업’을 추진합니다. 19일 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에서 ‘유니브 스페이스존’을 통해 사업 비전을 공개하고, 청년 창업·창직 활성화, 문화·예술 활동 지원, 공공디자인 프로젝트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천안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총력…카카오톡 알림톡 등 활용

천안시는 '2025 상반기 천안시 정책 제안 공모전' 수상작 10건을 선정, 발표했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골목상권 활성화, 생활 속 규제 개선 등을 주제로 총 262건의 제안이 접수되었으며, 창의성, 실현 가능성, 정책 효과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시민 부문 6건, 공무원 부문 4건이 최종 선정되었다. 시는 수상자에게 시장상과 부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천안시는 추석 연휴(9/3~9) 동안 도로, 재난, 교통, 하천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주요 간선도로 관리, 임시 안내 표지판 설치, 우회도로 지정 등을 통해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고, 재난안전상황실 상시 운영 및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으로 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11개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추모공원행 715번 버스 증편 운행, 하천변 환경 정비 등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다.

천안시는 피학대 동물 보호를 위해 24시간 동물병원 3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긴급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동물학대 신고 접수 시 현장 출동 및 협약 병원 연계를 통해 신속한 치료를 지원하고, 제도적 기반 강화 및 시민 인식 개선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시, 아이돌봄지원사업으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서... 맞벌이, 한부모, 다자녀 가정 등의 3개월~12세 이하 자녀 대상, 야간·공휴일 포함 긴급돌봄서비스 지원... 2023년 월평균 688가구에서 2024년 7월 839가구로 이용 가구 증가, 올해 사업 예산 60억 원 집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