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민선 8기 출범 2주년을 맞아 군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행정 구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지난해 신설된 가족지원과에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생애에 걸친 복지업무를 총괄하면서 더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먼저 고령화율의 가속화에 따라 좀 더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경로당 운영비 지원(분회 35만원, 일반 30만원),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연 10만8000원), 경로당 소요물품 보급, 노인 일자리 사업(2098명)을 추진 중이며, 80세 이상 어르신 봉양수당 지급(1532명)으로 지역내 효실천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의 증가에 따라 노인 맞춤형 돌봄서비스(2176명), 장기요양기관을 통한 돌봄(2700여명) 등 스스로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노인을 위해서도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다양하게 변화하는 가족의 형태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중이...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한 치매안심마을 우수 선도 사업 발굴 공모에 ‘민-관이 협력하는 치매안심마을 기억 지킴이!’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35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민이 내가 살던 곳에서 오래오래 거주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형 치매 조기 발굴 체계 구축을 통해 치매 예방부터 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치매안심마을인 예산읍 예산4리·주교3리와 대술면 장복1리, 덕산면 읍내1리 4개 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이번 사업으로 치매안심마을 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방문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전문교육을 이수한 교사가 매주 1회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인지기능 집중 훈련과 정서적 안정 유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고 커리큘럼(교육 계획)에 따라 매월 교재와 교구재, 만들기 활동이 포함된 키트(교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치매안...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2025년도 예산편성에 군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제안사업 공모를 7월 15일부터 8월 5일까지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예산편성 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해마다 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제도다. 제안사업 공모 대상은 군 전반에 파급효과가 있는 사업, 생활주변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주민밀착 공익사업, 지역민 복리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등이며, 제외 대상은 사유재산과 관련된 사업, 특정단체 또는 특정인의 지원을 전제로 하는 사업 등이다. 제안 사업 공모 방법은 홈페이지 주민참여예산제 참여예산 알림방에서 사업 제안서를 내려받거나 현장에서 배부 받아 작성 후 우편, 이메일로 발송 또는 군청 기획실이나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군 소재 영업소 소속된 자, 군 소재 기관 소속된 자, 학업 등의 사유 군 거주자 등도 참여할 수 있다. 제...

충남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예산읍 간양리 135-6번지 일원에 사업의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토지 이용을 위한 간양지구 산업 유통형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을 15일 고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이번 결정(변경) 고시로 지역발전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간양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은 공장의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관리를 위해 분리된 획지를 합병하는 계획으로 2024년 2월부터 행정절차를 추진했다. 또한 앞으로 군은 개발행위허가 등 행정절차를 이행해 산업기반시설 조성을 위해 단계적인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구단위계획으로 체계적인 개발 계획을 수립·제안하는 기업에 대해 적극적이고 신속한 행정 지원을 통해 원활한 개발이 유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2024년 제1회 추경예산보다 679억 원이 증액된 202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예산군의회에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660억 원(8.23%↑), 공기업특별회계 12억 원(5.35%↑), 기타특별회계 7억 원(2.71%↑)이 각각 증액됐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 일반회계는 지방세수입 및 세외수입 96억 원, 조정교부금 49억 원, 국도비 보조금 168억 원, 잉여금 및 전입금 339억원 등의 재원으로 기정예산 8025억원 대비 660억원(8.23%)이 늘어난 8685억원 규모다. 주요 사업으로 시왕·만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4억 원, 추사서예창의마을 조성사업 10억 원,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사업 10억 원, 삽교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33억원, 농촌공간정비사업 9억 원, 예산정수장 확충사업 10억 원, 충남형스마트팜복합단지조성(삽교,대술) 46억 원, 예당호전망대 및 팜센터인테리어 사업 15억 원 등...

충남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공유재산의 누수없는 관리 및 활용을 위해 공유재산실태조사와 연계해 ‘공유재산 총조사’를 내년 6월까지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공유재산 총조사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5년주기로 실시하는 사업이며,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등기부등본, 공유재산관리대장의 불일치 사항을 조사하고 이를 일치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토지의 지목, 면적이 공유재산 관리대장과 불일치하는 경우 및 공유재산 관리대장, 토지대장, 토지등기부, 건축물대장, 건물등기부가 누락된 경우 등이다. 그동안 군은 공유재산관리대장 및 공적장부에 미등재된 누락 재산이 지속 확인되는 등 정확한 현황관리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이번 총조사를 통해 누락 재산을 발굴 및 등록해 공유재산을 정확히 파악하고 관리에 차질이 없게 할 예정이다. 군은 누락재산 등에 대한 공유재산 관리대장 정비와 원인조사를 실시하고 토지 이동 정리, 등기촉탁 등 행정절차를 실시할 계획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이번 공유재산 총...

충남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빅데이터 분석 결과 예당호 출렁다리·모노레일, 예산상설시장, 내포보부상촌 등 주요 랜드마크의 외부 방문객 유입 효과 및 경제 활성화에 톡톡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예산군 방문 건수는 예당호 출렁다리를 개장한 2019년에 크게 증가해 내비게이션 데이터 기준 약 21만건을 기록했으며, 내포보부상촌 개장(2020년 7월) 및 예당호 모노레일 개장(2022년 10월), 예산상설시장 오픈 스페이스 개장(2023년 1월) 이후에도 대폭 상승했고 지난해 방문 건수는 약 41만건, 2019년 대비 9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외부 방문객의 카드 소비금액(BC카드 기준)도 2019년 389억6100만원에서 2023년 477억3300만원으로 22.5% 증가했으며, 관광객 소비 증가가 군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외에도 연도별 주요 방문지는 2019~2022년 예당호 출렁다리, 수덕사, 덕산 스플라스리솜, 내포...

충남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에 공모를 신청한 대술면 농리 마을이 최종 선정의 쾌거를 거뒀다고 3일 밝혔다. 농어촌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은 낙후된 농촌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선정을 위해 지난 1월부터 마을주민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회의와 교육을 실시해 공모를 준비했으며, 충남도와 지방시대위원회의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지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총사업비 20여억 원을 투입해 생활·위생·안전 등 기반시설 정비, 주택 정비, 마을 환경개선,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강화 등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예산군 관계자는 “생활여건 개선을 통해 대술면 농리 마을 주민들에게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민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

충남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청년 문화·복지 복합플랫폼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1알 밝혔다. 사업의 현재 공정률은 30%이며, 군은 지난 6월 28일 1층 바닥 콘크리트 타설을 완료하고 설계기준강도 확보를 위해 철저한 품질관리와 함께 양생 단계를 진행 중이다. 청년복합문화플랫폼은 총사업비 90억원을 투입해 예산읍 주교리 258-15번지에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2092.96㎡ 규모의 청년타운, 생활문화센터, 주거지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연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산군 관계자는 “청년문화복지 복합플랫폼 조성사업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가운데 연내 일정대로 차질없이 준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봉수산수목원 지구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암석원을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 예정인 암석원은 수목원주차장 뒷편 숲속에 봉수산(봉수대)과 임존성을 테마로 지역 특색에 맞게 특성화해 조성할 계획이다. 총 예산 20억을 투입 오는 27년까지 4년간 연차적으로 조성하며, 우선 6월부터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에 착수, 연말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25년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아울러 봉수산 자연휴양림에도 숲속야영장을 조성해 예산군의 관광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숲속야영장은 지난해 조성을 시작해 오는 202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암석원이 조성되면 봉수산수목원 하늘데크 및 구름다리, 곤충체험관 등과 함께 수목원의 주요 볼거리로 자리매김할 뿐만 아니라 수목원 내 유아 숲 체험 등과 맞물려 어린이 자연생태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봉수산 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예산전통시장, 예당관광지와 함께 봉수산수목원 암석...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우기철 지하차도 침수 등 긴급상황에 대비해 예산·관작지하차도 2개소에 진입 차단시설 등 안전시설물 설치를 6월 말까지 우선 완료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은 지하차도에 폐쇄회로(CC)TV, 차단기, 전광판, 수위계 등을 설치해 수위가 일정 수준(15cm)에 도달하면 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경보음이 울리고 차단막이 내려와 지하차도 진입을 막는 시설이다. 군은 현재 8억400만 원을 투입해 예산·관작지하차도에 우선 차단시설 설치를 완료했으며, 이달 말까지 폐쇄회로(CC)TV, 수위계, 전기·통신공사를 마무리해 우기 전 정상 운영에 들어갈 방침이다. 또한, 지하차도의 효율적 관리와 긴급상황 시 신속한 통제를 위해 지하차도 담당자(관리기관, 예산읍, 지역이장, 경찰관) 4인을 지정해 운영 중이며, 배수시설에 대한 주기적 관리·점검과 배수로 및 집수정 준설 등 각별한 관심을 갖고 우기 전 긴급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예산군 관계자는 “사...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행정안전부, 충남도와 연계해 재해예방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 6월 10일부터 6월 14일까지 재해예방사업장 6개소에 대해 군에서 자체점검을 실시하며, 지난 15일에는 공사가 진행 중인 시왕지구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장에 대해 행정안전부, 충남도와 합동점검이 이뤄졌다. 특히 군은 우기 전 유수 소통에 지장이 되지 않도록 하천 내 가도, 퇴적토 및 지장물 제거 조치, 비상 시 주민대피계획, 시설물 가동상태, 수방자재 확보 등을 철저히 점검해 자연재해 발생에 대비했다. 아울러 기존 군에 구축된 ‘스마트 마을방송 플랫폼’을 활용한 재난안전관련 예·경보 시스템에 대해 행정안전부 및 충남도 관계자의 큰 관심이 집중됐다. 예산군 관계자는 “이번 여름철에 자연재난 발생 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정비 및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 분야 담당자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