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은 2025년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40명을 6월 19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7월 7일부터 8월 1일까지 20일간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행정복지센터 등에서 행정업무 보조를 하게 되며, 본인 또는 부모 중 한 사람이 6개월 이전부터 군에 주소를 둔 대학생이 대상이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3자녀 이상 가정에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예산군의 대표 관광지인 예당호출렁다리가 누적 방문객 900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19년 개통 당시 국내 최장 출렁다리로 주목받았으며, 한국관광 100선과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등 군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예산군은 2025∼2026년 충남·예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 체험 요소를 도입하고, 다양한 관광 인프라 확충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예산군, 여름철 대비 버스 승강장 냉방시설 정비 및 환경 개선 나서... 군민 교통 편익 증진 위해 21개소 승강장 냉방시설 점검 및 523개 정류장 환경 정비 실시 예정

예산군,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예산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 실시. 6월 1일부터 15억원 규모(지류 5억원, 모바일 10억원) 판매, 1인당 30만원까지 구매 가능. 지류 상품권은 농협은행 등 판매대행점에서,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착' 앱에서 구매 가능.

예산군,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예방수칙 준수 당부 및 2024∼2025절기 코로나19 백신 접종 6월 30일까지 연장 시행

예산군, 저소득층 대상 '바로바로 생활 불편 처리 서비스' 큰 호응 얻어. 전기, 수도 설비 등 생활 불편사항을 군이 재료비 부담, 협약 업체 기술 인력 지원으로 해결. 서비스 만족도 95% 이상, 주민들 긍정적 반응.

예산군 예산읍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예산발연휴먼시아아파트, 예산유익효도마을아파트 관리소장과 협약을 체결했다. 관리소장은 위기가구 발굴 시 읍에 제보하고 복지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협약은 기존 협약의 연장선으로, 예산읍의 위기가구 발굴 네트워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식에서는 이사 예정인 저소득 가구 지원 논의도 이루어졌다.

예산군, 2025년 충남학 프로그램 현장답사 실시… 예산군민 대상 지역 역사·문화 이해 높여

예산군은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정보를 담은 '2025년 예산군 장애인복지 길잡이'를 제작하여 배포한다. 이 길잡이는 보건복지부, 충청남도, 예산군 등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정보와 연락처를 담고 있으며, 군청 웹사이트 게시와 함께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 관련 기관에도 배포되어 현장 서비스 제공에 활용될 예정이다. 예산군은 이를 통해 7355명의 등록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산군CCTV통합관제센터, 이륜차 자동신고 시스템 통해 사고 운전자 신속 구조 지원. 시스템 알림으로 사고 감지 후 경찰 및 보호자 연계, 119구급차 이송. 군은 시스템을 통해 골든타임 확보 및 군민 안전 강화, 유관기관과 협력 지속.

예산군은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2025년 혹서기 대비 저소득 취약계층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냉방기기 점검, 주거환경 확인, 건강 상태 점검 등을 실시한다. 또한, 저소득층 가정에 에어컨 설치 사업을 추진하여 폭염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예산군은 지난 27일 신양면에서 충남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 지원으로 ‘민간육종가 신만영 국화개발품종 평가회’를 개최했다. 신만영 농가가 육성한 국화 신품종 6종을 포함, 총 11개 품종이 전시됐으며, 관계자들은 재배 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최재구 군수는 예산군이 도내 국화재배 면적의 25%를 차지하며 국화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민간육종 분야의 성과를 격려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