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 집중호우 피해복구 중에도 저소득층 고독사 고위험 가구 시범사업 추진. 삽교농협 봉사단체 통해 16가구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 안부 확인, 건강·주거상태 확인 등 사회적 관계 회복 지원. 7월 극한호우로 연기되었던 1회차 행사는 8월 12일 진행. 최재구 군수는 수해복구와 함께 고독사 고위험 가구 지원에 힘쓰는 봉사단체에 감사 표하며, 이웃에 대한 관심을 당부. 군은 시범사업 효과성 평가 후 사업 확대 검토 예정.

예산군, 예가정성 공동브랜드 생산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품질 향상 및 판매 증대 기대

예산군은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예산4지구의 경계조정을 위해 8월 11일부터 21일까지 예산3리 돌봄문화종합센터에서 현장상담실을 운영한다. 드론 항공사진과 지적도를 활용하여 토지소유자의 이해를 돕고,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토지소유자 중심의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예산군, 집중호우 피해 가구 및 소상공인 대상 수도요금 50% 감면…8월부터 3개월간 한시적 시행

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 '예산농부마켓 어서오샵'이 개장 8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2만 명, 매출액 4억 원을 돌파하며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83여 개 농가가 180여 개 품목의 농특산물을 출하하며 직거래 활성화와 지역 홍보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예산군, 제80주년 광복절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8월 15일까지 관내 주요 도로변 가로기 게양 및 훼손·오염 국기 교체, 주민 참여 독려

예산군, 수해 피해 복구 집중 위해 '2025년 예산군 사회복지박람회' 취소 결정. 7월 17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와 주민의 일상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한 결정. 박람회 사업비는 수해 복구 지원에 활용 예정.

예산군, 집중호우 수해폐기물 처리 착수… 6일부터 반출 및 처리 작업 진행, 환경오염 예방과 주민 불편 해소 위해 예비비 10억 투입

예산군은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2025년 하반기 여성사회교육 수강생 130명을 모집한다. 18세 이상 예산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여행드로잉, 국선도, 천아트 등 13개 강좌가 9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12주간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교재비,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예산군 내포신도시 평생학습센터는 8월 12일부터 20일까지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하고 9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약 467명을 대상으로 인문, 문화예술, 시니어, 영유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은 1인 2강좌까지 가능하며, 실버 대상 프로그램 외에는 평생학습 누리집(http://www.yesan.go.kr/edu)에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예산군은 청년 지역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시작했다. 잇는연구소가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지역에 거주하며 지역 이해와 관계 형성을 통해 정착 가능성을 실험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청년학교 5개 로컬학과와 4개의 청년 커뮤니티 동아리 운영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고, 9일에는 수해 복구 기금 마련을 위한 '예산 내일 나눔장'을 개최한다.

예산군, 광시면 노전리와 대흥면 지곡리에 8억 8천만 원 투입, 소규모 수도시설 대체하는 지방상수도 확충사업 추진. 약 67가구 대상, 상수관로 8.5km 정비해 수량 부족 및 수질 부적합 문제 해소하고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