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재향경우회, 수해 복구 위해 예산 200만원 자진 반납.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위해 민간경상사업보조 예산 반납 결정. 반납된 예산은 예산군 수해 피해 복구와 지원 사업에 사용 예정.

예산군 재향군인회는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안보현장 견학 및 향군의 날 행사를 취소하고 행사비를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수해 복구에 힘쓰는 군민들과 고통을 분담하고자 하는 재향군인회의 책임감 있는 행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예산군 자율방재단, 폭염 피해 예방 위한 홍보 및 예찰 활동 전개

예산군은 ‘2025년 저소득 1인가구 고독사 예방 전수조사’ 결과, 조사 대상자 1996명 중 52가구가 고독사 위험군으로 분류됐다고 밝혔다. 군은 4월부터 7월까지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1인가구 1996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997명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 828건을 지원했다. 주요 지원 내용은 복지상담 및 안부확인서비스, 저장강박 가구 청소 및 생활행태 개선, 사후관리 등이다. 예산군은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통해 고독사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예산군, 8월 28일부터 9월 5일까지 이음창작소에서 ‘덕산 가야산 가야구곡 금석문 전시회’ 개최. 가야산역사문화연구소가 수년간 조사·기록한 가야산 역사문화자료인 탁본 19점과 가야산 경관 사진자료를 일반에 처음 공개. 가야구곡 관련 옥병계, 석문담, 와룡담 등 탁본과 덕산지역 최초 서원인 회암서원 관련 금석문 소개.

예산군은 27일 ‘예산군 장애인복지 5개년(2025~2029)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장애인 500명 설문조사 및 5개 관련 시설·단체 심층 면접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이 행복한 의좋은 형제 도시 예산’을 비전으로 4개 정책 분야 30개 중점과제를 수립했다. 특히 돌봄 부담 해소 프로그램 및 시설 확충, 맞춤형 일자리 확대, 시설 인프라 부족 등을 주요 시사점으로 도출하고, 공공형 일자리 창출, 중증장애인 돌봄 체계 확대, 복지시설 확충 등 신규 및 보완 시책을 제시했다.

예산군, 추석 맞이 예산사랑상품권 1인당 구매 한도 100만원, 할인율 15%로 상향 조정. 총 60억원 규모로 판매 금액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종이형 상품권은 농협은행 등 44개 판매대행점에서,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앱에서 구매 가능. 연매출 30억원 초과 사업장 제외 관내 3636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

예산군은 27일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산업단지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28년 준공을 목표로 2465억원을 투입해 99만㎡ 규모의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바이오 관련 연구, 재배, 가공, 유통 기능이 집적된 농생명 융복합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것으로, 농업 혁신성장과 고부가가치 창출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산군, 2024년 합계출산율 1.046명으로 충남 7개 군 중 1위 달성. 전국 평균(0.748명)과 충남 평균(0.883명) 크게 웃돌아. 도내 최고 수준 출산·육아지원금, 내포보건지소 출산·영유아 건강팀 운영 등 출산 장려 정책 효과.

예산군가족센터는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 예산군고령자복지주택 주거행복지원센터와 협력하여 9월부터 12월까지 관내 60세 이상 1인 가구 및 지역민을 대상으로 '꽃피는 인생학교'를 운영한다. 요리, 원예, 양성평등 교육 등 5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자립 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예산군보건소는 9월 12일부터 26일까지 3주간 초등학교 1~3학년 자녀를 둔 30가구를 대상으로 '우리아이 골고루 영양교실'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과체중·비만 아동을 우선 모집하며, 참여 가정에는 요리 재료 키트와 교육 자료가 제공되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요리하며 균형 잡힌 식단 구성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예산군 공공도서관, 9월 2일부터 30일까지 ‘읽기예보: 오늘읽음, 내일맑음’이라는 주제로 독서의 달 행사 운영. 예산군립도서관과 삽교공공도서관에서 공연, 강연, 만들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8월 27일 오전 9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참가 신청 가능.